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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족보사관”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 족보사관”대결의 역사대결은, 87년 6월 항쟁이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의 근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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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 족보사관
”
및
“
남로당 인민공화국 족보사관
”
대결의 역사대결은
, 87
년
6
월 항쟁이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의 근거
.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다
.
87
년
6
월이 일제 강점기 역사를 고쳐쓰는 김대중진영의 기초가 된다면
,
지금에서 완전한 진심이 드러난 입장에서
,
지금 현실에서
87
년
6
월의 문서들을 오늘에서 과거를 재해석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
그러나
,
군사정권
30
년은 지겹다는 항의가 가능하지만
,
김대중체제의 더 긴 시간은 지겹다는 학술물이 불가능하다
.
민법
108
조 조문이 있다
.
은닉행위가 실제이고
,
가장행위가 가짜다
.
그때도 분명히 둘 다 있다
.
동학운동으로 시천주 인내천 주장하면서
, ‘
민중
=
하나님
“(
인내천에 어설피 덧 입힌 교횟말
)
이라고 주장하는 어법도 있었다면
,
정말로 좌파 기독교가 선호하는 성경본문을 사용하는 약자를 위한 기독교가 있다
.
자주 사용하는 비유지만
,
신봉선과 아이유가 비슷해보여도
,
신봉선이 아이유가 아니고
,
아이유가 신봉선이 아니다
.
결국
,
두 개의 족보사관은 두 개의 동학신앙의 붕당 연합이 지금 한국을 지배한다는 의미이고
,
기독교인 및 일반 인문학은 발도 못 붙인다는 데 문제가 있다
.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그때
’
약자를 위한 기독교
‘
의 성서적 기반까지는 예수가 주님이라는 믿음의 연합으로 가능하지만
,
동학신자 위장인사와는 아니라고 본다
.
김영삼 문민정부를 정말로 믿었고
,
87
년
6
월 이후 보장받은 인권 대상처럼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있길 믿었다
.
30
여년 내내 이 지경인 상황에서 제일 안타까운 것은
,
속인 사람은 승승장구 하고 속은 사람은 이렇게 아파하는 모습이다
.
동학이 실제 신앙인분들은 동학사에서 들어갈 것이고
,
교회사는 빠져야 한다
.
좌파 기독교는 그냥 유신체제를 깨기 위한 빽 만들기로 정략적으로 포용했기에
,
기득권층은 너무 쉽게 버린다
.
이렇게 약속 위반이 생활화되는 속에서 무슨 문명이 있나
?
기독교인은 정치투사가 아니다
.
지금 보수유튜버 및 보수의 학술문화가 씨가 말랐기에
,
가능한 일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
.
군사정변에 안타까워 했던 민중운동가들은
, <
복음으로 사기치는 것은 정의로운가
>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
물론
,
사기죄 법리를 연구한 사람들은 안다
.
나중에라도 본의를 바꾸어서 부족함을 채우면
,
죄가 안된다
.
따라서
,
모든 역사판단은 역사가의 책임적 판단의 확신에도 불구하고
,
이런 부분은 열린 결론이어야 할 부분이다
.
원래
,
토착종교
.
즉 원래 중세 귀족가문의 이리 오너라 하려면
,
삼위일체는 배제해야지
.
뭐하러 예수의 낮아짐을 따르나
?
이런 분들이 예수를 믿은 것 같이 행하는 역사를 왜 존경이 강요당하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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