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의사데모 편 드는 조갑제기자가 빠진 민족영웅신앙(k-마오주의) 때문에 초대형 경제위기가 찾아오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5
목록으로 건너뛰기
의사데모 편 드는 조갑제기자가 빠진 민족영웅신앙
(k-
마오주의
)
때문에 초대형 경제위기가 찾아오는 이유
지방의대 사학의 증설을 둘러싼 의사투쟁은 하나의 핑계에 지나지 않았다
. 80
년대 전대협 민주노총 투쟁색깔을 가진 의사협회 회장은 의사들을 촛불 투쟁의 꼭두각시 홍위병 부대로 사용하려는 것이다
.
최초의 의사들의 데모는
의대교육의 무분별 증설 반대
다
.
그러나
,
어느 덧
‘
쇼핑몰 공급과잉
’
과 똑같은 현상의 의료현장의 나타남에 대한 정부 구제 대책으로 초점이 바뀌어 있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생각에는
1987
년 전두환의 항복 같은 그런 일이 있어주길 앙망한다
.
여기서
, 80
년대 민중운동에 몸담았던 분들이 가진
<
민중영웅신앙
>
에 기초된
“k-
마오주의
”
로서
,
꼭 원망 대상이 무너지며 우리들이 종족 권력을 가진다
!
라고 믿었던 원불교 신앙 같은 것을 믿는 사람
과
,....
매우 정상적인 법치주의자들과 생각의 갭이 다 벌어졌다
.
즉
,
제도권에는 좌파편에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들의 헌법질서 무너져라
!
자유민주 헌법이 우리의 원망이다
.
어서 우리의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을 한국판 모택동
(
민중영웅
)
으로 믿고 단결하세
.
사쿠라 조갑제기자 세력은 여기에 종속된 동학 집단의 흔적이 완연하다
.
유신반대 운동에 몸담은 김대중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
박정희의 유교자본주의의 성리학적 자아는 너무 많은 규제를 한다
.
동학신앙 유불선 신앙 포괄의 자아가 포용적이다
.
생각은 좋다
.
그러나
,
김대중이 박정희 유신체제의 유교자본주의가 이분법적으로 배제적이라고 원망했던 그 자체로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을 민중영웅으로
k-
마오주의로 삼고 홍위병으로 줄서며 나오는 가닥에서
,
대한민국은 여러 차례 경제 대참사를 겪었다
.
사쿠라 조갑제의 생각은 오직 의사중에 자기 연고자들 로 있는 동학 귀족만 관심이 있을 것이다
.
그러니까 나오는 생각이다
.
첫 번째 경제 대참사
-
김영삼 때
IMF.
대기업은 김영삼에 요구하면 무조건 다 허락했다
.
그 당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있다
.
핸드폰 업체의 수요를
3
배 이상 넘게
,
기업의 진입과 경쟁을 촉진했다
.
지금은 한국통신과
SK
만 남았지만
,
그 당시에는 많았다
.
김영삼은 대기업에 아무런 푸쉬 조건이 없이
,
오직 유교의 성인군자 덕성으로 편들라
.
당연히 공급과잉이고
,
이는 재고누적과 외환시장 붕괴와 맞물려 그대로 대규모 실업 유발로 나타났다
.
두 번째 경제대참사
–
김대중 카드대란
민중영웅신앙은 영어권 시점에서 바라보면
, K-
마오주의로 볼 수 밖에 없다
.
이들 민중민족해방세력이 결국 한중수교 이후에
, <
홍콩
-
중공 일국양제
>
를 모델로
<
원불교 고려연방제 어때
?>
하는 자세로 원불교 백낙청 촛불두목이 대한민국 체제를 붕괴시키는 방법을 연구했다
.
그 이전에도
‘
중국공산당
’
이란 주어가 한결같이 빠져 있는데
,
중국 공산당 내부자료가 활용된다면 그 주어를 찾아볼 수 있지 싶다
.
짝퉁
K-
마오주의 시스템의 붕괴인데도
,
즉 김영삼 정치인 개인의 잘못이 아닌데도
,
군사독재 때문에
,...
혹은 김영삼의 통치력 부족 때문이라고 몰아가며
,
김대중을 다른 영웅으로 내세웠다
.
김대중은 하층민들이 신용카드를 얻고 싶어하는 욕망을 이용했다
.
그들에게 무분별한 대출의 자유를 권장했다
.
이익은 물론 김대중 정권 말기의 유동성 확장의 정권 지지율이다
.
피해는 오로지 민초들이 신용불량자가 되면서 나타났다
.
세 번째 경제대참사
–
노무현 버블 붕괴
(
리만사태는 친노세력의 핑계
)
장롱중개사인 필자는 이 시절 짧게 현업에
2
년 있어 봤다
.
한마디로 말해서
,
대출 일으키지 않는 매수자로 찾기로는 딱
5-10
배 공급과잉 이었다
.
그런데
,
김영삼 정권 때 김영삼 믿지
?
기업 대출해
!!
김대중 정권 때 김대중 믿지
?
카드 남발해
!
노무현 정권에서도 노무현 믿지
?
책임지겠지
.
책임 안지겠냐
?
로 바뀌었다
.
네 번째 경제의 스몰 참사
–
노무현 버블 수습에 몰두한 이명박 정권에서 남발된 대출 사기
&
무분별한 해운 규제완화와 세월호 사태
역시
,
똑같다
.
경제대통령 이명박을 믿습니까
?
이 자체로 다양한 규제완화가 벌어졌는데
,
이때 대출사기가 남발됐다
.
바로 이 시점부터
‘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와 박세일 교수가 세운 조선일보 공식 경제프레임
’
은 민중층에서
‘
오류 아니냐
?’
는 강한 의문을 받았다
.
이명박 정부는 오직 노무현 버블 뒷 수습 정권이었다
.
이 연장선에서 세월호 사태도 있다
.
정부가 해운업계가 세도가문 시대의 세도가문인 갑이 되고
,
정부가 을이 되는 역전현상에서 빚어진
‘
있어야 할 규제
’
의 소멸이다
.
『
보수정권에서는 진보정권만의 탓
,
진보정권은 보수정권만의 탓
.
사실은 연합된 하나의 공동불법행위라고 보며
,
귀책사유의 퍼센트를 논하는게 사실에 부합할 것이다
.
』
다섯 번째 경제 대참사
-
문재앙 평화경제와 다양한 부채 레버리지발 세금폭등과 자산가치 폭등에 기초한 자영업 붕괴와
,
김정은 북한의 살찌기
.
박근혜 탄핵은 다시 김대중세력 본연의
“K-
마오주의
”
로서 기존체제를 뒤엎는 동학신앙 정도령 신앙에 공산혁명을 덧 씌우는 일이 작동했다
.
너희들 문재앙 믿지
?
너희들 문재앙 믿지
?
이렇게 줄 세우고 거침없이 몰빵투자를 유도했다
.
동학운동같은 농민민중운동을 시장경제에 바로 줄세우자
,
내부적인 자원이 총동원되고 바닥지경에 이르면 와해가 된다
.
리얼아이 박은정감정평가사가 더 이상 사줄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그랬다
.
결국
,
이익은 문재앙에 줄 선 귀족들의 이익이며
,
홍위병
(
문파
)
줄세우기로 음지에서 벌어지는 사회문제를 눈감으려 했다
.
문재앙 시대는 스몰 문재앙도 나타났다
.
이재명의 화천대유가 그 예다
.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자치단체 별개로
‘
나 믿지
?’
나 믿고 다 들어와
!
그렇게 스몰 문재앙
(K-
마오주의
)
으로 고정된 줄 모르고
,
지난 김진태 강원지사가 정상적인 시장경제 아니냐
?
고 했다가 바로 급수습했던 것이 레고랜드 사태다
.
여섯 번째 윤석열 정부의 스몰 참사
. -
고금리 시대에서도 홀로 역주행하여 대출수요를 늘리는 비밀
대한민국의 핵심산업은 어느 덧 국민이 자기재산을 동학군 운동으로 종족간의 공산주의적 공동체성으로 뒤어든 자본시장 유동성 확장 위에 있다
.
국가는 지배세력의 도구다
.
지금 대한민국처럼
‘
동학귀족
’
들의 권력이념 포르노처럼 작동하는 사회도 없다
.
필자는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길 바란다
.
그러나
,
부채레버리지로 가격을 높이고
,
그 유동성으로 확장한 한국경제는 임계점 아래 가격인하는 부동산 혼자 안 죽는다
.
핵심산업도 같이 망한다
.
이성적으로는 뻔한 일인데
,
여기에서 뻔한 일을 뻔하다고 말할 수 없는
(
너 때문에 내가 실업상태야
,
개새꺄
!
하는 이야기
.
정말 사회민초들은 경제적 지식이 없이
,
너 때문에 재수 옴붙었다
.
이렇게도 보니까
)
현실인데
,
이 판국에서도 임계점 아래의 가격 폭락을 주장하는 목소리는 심플하다
.
대규모 실업은 무관심하고
,
대규모 실업은 울분을 유발하고 다시
“K
모택동 영웅
=
이재명
”
의 기대 타이밍 아니냐
?
는 생각의 산물이다
.
군사정권에서는 국가안보와 애국심 찬양하던 분들이 하나같이 지금은
“
땡땡기념사업회
”
등 조상신 제사에 미쳐버렸다
.
그 조상신 찬양과 줄서기를 한다
.
남로당 인민공화국 족보전쟁도 미치는데
이승만 이용사업회도 따라 하고
호남향우회도 지겨운데
영남향후외 따라쟁이 생겼다
.
이 모든 게 모택동주의로 권력을 결집하여 세금 창고 따먹자로 간다
.
그런 의미로 관직 비대화로 간다
.
눈씻고 찾아봐도 정상적인 경제행위를 할 생각 자체가 없다
.
사쿠라 조갑제의 의사데모편들기는 이 놈의 민중영웅 사상
(
영어권 정치사회학자에겐
K-
마오주의로 명명될 수 밖에 없는
)
에 미쳐서
,
막무가내로 늘린 공급과잉 상태의 무질서 찬양자들이다
.
무질서의 고통은 민초의 것이며
,
귀족은 아니니까
.
조선후기 세도가문 어법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원하고
,
그 전제로 군사정권이 민중운동에 항복하던 그 자체로 못 가는 이유는 경제를 수습하는 관료입장에서는 명확하다
.
쇼핑몰 업자들의 공급과잉 문제와 의료업 공급과잉 문제는 똑같은 것이다
.
또
,
사법 심판으로 노무현 이후 행각을 적법이라고 하는 판례에 맞춰서
,
노무현 이후의 행각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은 윤석열 정부를 적법하다고 했다
.
적법한 행위라고 사법 판례도 받고 후퇴를 못한다
.
조갑제 기자 중심의 이승만 이용사업회
,
박정희 이용사업회에서 빠져 버린게 있다
. “
사회
”
가 빠져 있다
.
사회에서 공급과잉이 빚어지면
,
인간은 자책을 해야 한다
.
그래야 이 사회는 시장경제다
.
미국인들은 시장경제에도 이스라엘을 적용한다
.
사쿠라 조갑제의 경제관은 거의 자유진영에서는 미치광이 수준이다
.
공급과잉인데 모두에게 자기 책임원칙을 유발하지 않는다면
,
공급과잉에서 빚어진 문제를 다른 측에 전가하라는 이야기다
.
사법 판례에도 나와 있다
.
대한민국 사법부는 시장경제를 계약자유원칙으로 규정한다
계약자유원칙은 민법에 나오고
,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
그러나
,
지난
30
여년간 민중영웅신앙은
親親
의 원리를 강조한다
.
이재명이 사기횡령으로 추종자에게 막강한 선물을 하는 것이 알게 모르게 이상향이었다
.
큐텐 구영배 대표의 재무재표는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인데
,
신기하게 굴러가는 규칙
,
원칙을 초과한게 김대중시대 이후는 상식이었다
.
그 상식이 무너질 조짐이다
.
시장경제는 부르주아 주권이다
.
그런데
,
무속신앙 무속영웅에 미쳐버린 하층민의 주권이 나온다
.
대한민국은 어쩌면 국가자체가 큐텐 그룹일 수 있다
.
그야말로
,
막으면 다행이지만
,
못 막을 때 준비를 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일 수 있다
.
조갑제 기자의 글은 언제나 해맑다
.
모든 권력을 다 독점한 그런 전방위 권력기득권자들이 해맑게 어린애처럼 원로들이 해대고
,
아무 권력이 없는 이들이 망하는 사회를 안타깝게 여기는 모습은 도대체 언제까지 반복해야 하나
?
윤석열 정부의 성명에서 반복되는
‘
자유
’
는 서양법의 자유가 아니라
, 90
년대 이후의 민중주의에 꼭두각시 그룹했던 이들의 어법이다
.
군사정권은 진시황처럼 강한 주권의 임금과 수직적 줄세우기가 있었다
.
김영삼 이후는 김대중체제로 세도정치시대의 조선왕조 붕당의 무분별 난립과 무질서로
,
재정이 문란을 넘어서서 아예 망하는 지경이었다
.
그 조선왕조 말기나 청나라 말기 수준의 멘탈로서
,
이익만 밝히는 어법에 종속된 사쿠라 조갑제의 어법에 대하여
,
정부관료가 쉽게 동의하긴 매우 어렵다
.
각 지역마다 양반 씨족이 다르고
,
그 씨족마다 각각 다 다른 원리를 집행한다
.
의사 데모에서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
바로 윤석열 친구라는 분이 정면에서 국헌문란으로
1919
년 건국설을 주장해도 처벌 못하는 문제에 있다
.
원불교 백낙청이 정면으로 내란죄를 해도
,
민중민족해방 그룹과 연대했던 김영삼계가 주축을 이룬 국힘에서는 품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
이성법적으로
<
법의 행사
>
는 하지 마라
!
군사독재의 권위주의 수습은 불가능하다
.
남아 있는 길은 시간 끄는 길인 현재 뿐이다
.
민주당 노선은 권력쟁취하고
,
국힘 지지층에 전부 위기 부담액 몰아넣고 땡 하자
!
필자는 그냥 버블 다 터지고 가난해지고
,
그리고 현재까지 아무런 지성 없이 세도정치 시대로 민초들 이익 빨아먹으면서 비대해진 권력 놀음하는 귀족을 청산하는 기제 하면 안될까
?
그렇게 본다
.
1)
법의 행사
2)
부담의 전가
.
를 통한 봉쇄
3)
그냥 버블 터지고 말자
.
시장경제는 씨족을 넘어서 신뢰를 하는 주체들간의 소통으로 존재한다
.
의사들은 공동체 구성으로서 공급과잉 시대에 국민의 입장이 아니라
,
의사는 특권계급인데 아놔 일반국민처럼 가리
?
이런 지경이다
.
그런데
,
민중영웅주의는 동학운동으로 씨족을 줄세운다
.
씨족을 줄세움은 씨족밖은 혐오
/
이질화를 무한대로 늘린다
.
경제위기는 결국 동학교단의 공동불법행위 책임일 것이다
.
지난
30
여년 경제는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으로
,
김영삼계 국힘도 사실상 그렇다
.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 초반에 문재앙 때 변양균이 등판 가능했다
.
김대중경제학은 천도교경제학이다
.
천도교나 동학운동은 일제 강점기에
3.1
운동을 이끈 주역이며 조선공산당의 주역이고
,
조선공산당 해체이후에 모택동세력과 연대의 주역이다
.
그리고
,
그 연대의 꼬리를 오랫동안 숨겨왔었다
.
바로
,
이 원인이 경제위기의 근원이다
.
일베로
4
민주화
일베까지 추천
20개
남음
목록
링크
주소를 길게 눌러 복사하세요
신고
첨부 [2]
다운로드_(2).jpg
23.8KB
Download
다운로드.jpg
12.6KB
Download
관련글
국힘 한동훈 세력들의 착각. 당신들의 김대중 영웅신앙을 확장해서 보지만, 국힘은 '젊은 시절 원희룡~유승민~이준석'의 연장으로 이미 이미지 고정완료!
추천 0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민갱욱 아재 팩폭 ㄷㄷㄷ
추천 236 · 댓글 17
전국교수모임 성명서...선거부정은 증명되었다!
추천 222 · 댓글 10
재판 재개하라고 탄원서 10만 장 제출
추천 165 · 댓글 14
트럼프 압승 역시나 ~
추천 153 · 댓글 37
스위스 전쟁준비 본격하고있다
추천 117 · 댓글 29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1루2틀충에게 사흘이란?
3흘
70%
4흘
30%
참여 846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