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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역대급 내수시장 침체 속에서 수도권 부동산만 불타오르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4
목록으로 건너뛰기
“
역대급 내수시장 침체 속에서 수도권 부동산만 불타오르는 이유
”
박종훈 기자 유튜브 꼭지로 같은 내용이 있는데
,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다
.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남북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문제
남북고려연방제 지방자치 문제는 원불교 같은 동학신앙 정교일치 지배체제를 들 수 있다
.
윤석열 정부의 경제질서는 문재앙 평화경제 때 나타난 부채 버블이고
,
윤석열 정부는 소방수일 뿐이다
.
문제는 버블을 꺼뜨리지 않고 유지를 하려 하는 총력전 중이란 점이다
.
여기서
,
민주당 지지자 박종훈 기자는 박근혜 정권 빛내서 집사라
,
여기서 쭉 쩜프해서 윤석열 정부의 이상했던 정책들로 연결하는 것은
<
정치경제학
>
적 판단보다는
,
조선왕조 사색당쟁 풍습이 아닌지 의문한다
.
한국 경제문제의 저변에는 이름하여
<
동학 부동산 투기 운동
>
으로
<
동학개미운동
>
이전의 형태가 자리했다고 보는게 현실의 설명에 이롭다
.
‘
수도권 부동산
’
은 대부분의 금융사들이 대출로 유동성을 일으킨 영역이다
.
가격이 빠지면 금융회사의 손실로 간다
.
그것이 누적되면 금융위기로 간다
.
그리고 대규모 실직도 따라온다
.
수도권 건설 현장 하나 하나가 곧 그것을 기반한 유동성과 연결돼 있다
.
부동산가격을 지켜야 하는 이유
=
재벌산하 건설사들을 부도내지 않아야 하는 이유
=
수도권 직장을 지켜야 하는 이유
.
여기서
,
문재앙 때 부동산가격을 띄우는 만큼 세금으로 거둘 때
,
많은 부동산 소유자들이 폭락론자로 돌변했다
.
동학부동산 투기운동에 동참한 쪽도 있다
.
그러나
,
꿋꿋하게 대출끼고 집사라 는 것에 가입안한 측에서 폭락론자로 돌변했다
.
민주당과 국민의 힘 양 정당은 동시에 감세론자가 됐다
.
미국의 감세론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
<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
>
에 동참안한 대출이 없는 이들이 연합하여
,
올라간 부동산 가액만큼 매기는 세금에 삐쳐서
,
부동산 가격 떨어지라고 하는 것이 안 나오게
하는 감세다
.
작년
12
월 산타랠리 때 필자는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보유중이던 국채를 전량 매도했다
. sbb
사태 타고 국채 매수해야 하네 유튜브에 팔랑귀가 돼서 매수했다가
,
국채금리가 어마어마하게 올랐다
.
그러다가
,
연말에는 은행이자수익보단 넉넉히 더 남기는
(
그러나 투기적 수익과는 거리가 먼
)
수익을 내고 매도할 기회를 줬다
. --
다시금 강조한다
.
파월형님
.
감사합니다
.
그때
,
만났던 어느 할머니
.
김대중 대통령 당선될 때 김대중 얼굴만 믿고 가입했다가
, 1/6
토막 난 원금 가지고 통장 해지하고 남은 돈 찾으러 온 분이었다
. ELS
불완전 판매의 상당 부분은 사실은 몇 명은 은행에서 졸지에 기다리다가 남의 대화를 엿듣는데
,
은행원을
<
당골무당
>
으로 맹신한 자의 대참사다
.
시장경제 마인드가 아니라
,
순전한 무당신앙으로 바라보는 마인드다
.
배문성 부동산평론가도 시장의 큰손은 경제학 마인드로 사고하지 않는다고 했다
.
시장의 큰 손들은 한보철강 정태수 마인드 비슷하다
.
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감정가보다
3
배 이상 매입하고
,
지자체장과 쑈부보는 일이 허다
했다
.
경제학 마인드가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라면
,
지금은 투자할 시장이 아니다
.
그러나
,
부동산 시장 투자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한보철강 정태수씨가 김영삼 정부가 과잉 설비 해도 다 쳐막아 준다고 믿듯이
,
시장투자자는 투자 시점의 정부에 팬으로 들어온다
.
작금의 시점에서는 윤석열이 강증산으로 쳐막기를 넘어서 이윤을 내게 해준다는 믿음도 있고
,
부동산업계의 소문난
“
타짜 구라
”
들이 연합하여 애국심으로 올리는 점도 있다
.(
동전의 양면처럼
,
매수자는 대기업 건설사를 위하는 애국심에 희생될 호구라고 보는 관점
)
필자는 보수성향이다
.
좌경화된 방송을 안봐서 지역주택조합사기 뉴스를 안 보았다
.
그래서 사기 피해자로 지금 형사재판을
4
년째 출석중에 있다
.
그런데
,
조합원
340
명 중에서
140
명만 피해자로 소송에 참여했는데
,
사업이 진행된다고 믿는 이들이 있다
.
이들도 역시 같은 원리를 사고했다
.
더불어 민주당과 얽혀진
‘
전
*
동
’
쪽 관계자들이 알아서 강증산이 돼서 해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
물론
,
군사독재의 수출기업의 원가관리까지 기업이 개입하는 강증산 신앙이 존재했다
.
지금은 또다시 강증산신앙이다
.
군사정권이 영남 강증산신앙이면
,
지금은 호남 강증산 신앙이다
.
군사정권이 저임금 근로를 맴돌았던 소외계층 위에 서 있는 경제라면
,
김대중체제의 대중참여경제학에서 나타난 노무현의
10.4
추진용 부동산 버블부터 부풀어오른 시스템은
,
부채들고 매수하여 위험을 걸머쥐는 매수자가 위험을 부담하고 건설사가 이익을 보는 구조 위에 지어졌다
.
(
동학군은 원래
,
승전 하면 전봉준의 승리고
,
패전하면 민초들이 망하는 것
)
한국의 부동산 경제는 노무현의 국토균형 개발 및 문재앙의 평화경제에서 부풀어 올랐다
.
호남식 강증산 신앙은
‘
마오주의
’
로 무난하게 덧입혀진다
.
이렇게 지도자의 신성화로 그 이미지만 믿고 몰빵하는 것은
,
중국 인민이 당만을 믿습니다
,
하고 몰빵하는 것과 붕어빵처럼 닮아 있다
.
경제유튜버들은 특정계층을 편애해서 살려주는 것을 논지로 삼아왔다
.
이익은 자기가보고 손실은 세금에 떠넘긴다
.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정부와 다를 바 없이
,
경제철학에서 반기업적 경제민주화 만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만 가지고
,
대부분의 김대중정책을 계승했다
.
유신체제는
1
인독재를 유지하는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가 있었는데
,
대부분의 제도권 언론인은 말을 꺼내지도 않는다
. (
꺼내는 동시에
,
궁물에서 벗어나라
)
지금은
1
당독재 조직의 바탕으로서 조상숭배 구조로서 땡땡기념관이 많아도 너무 많다
.
유명인사는 망자가 돼서 씨족 혈연을 갖는다
.
그 씨족혈연자의 권력토대가 된다
.
모택동
=
강증산
=
공산당
=
정부 만을 믿으라는 구조로 맹목적인 투자를 하는 분들의 한국버전이 노무현 문재앙 때이며
,
윤석열 정부 때도 이 구조 그대로다
.
수도권 부동산은 집주인의 이익 때문에 불타는 게 아니라
(
오히려 집주인들의 가격 내려라 세금 덜내게
.
이 말이 무서워서 감세하는 중
),
미친 집 가격 기준으로 유동성 확장을 했는데
,
어느 기점 아래로 내려가면 날라갈 수도권 일자리 걱정을 하는 것이다
.
결국
, ‘
도덕성 없이
’ ‘
당사자의 의사도 묻지 않고
’, ‘
부채 레버리지
’
를 이빠이
,
이빠이 이빠이 굴린 상황이며
,
여기서 후진기어는 세계의 주류에서 일탈이니 어떻게 잘 안될까 버티는 과정에서 나왔다고 본다
.
역대급 내수시장 침체의 이유는 간단하다
.
노무현 버블 세븐 때 하우스푸어 이후 자영업 잘된다는 말 들어본 적 없다
.
이자를 내느라 내수시장에 쓸 돈이 없는 것이다
.
그런데도 수도권 부동산만 활활 타는 이유
.....
이는 가격을 받쳐줘야
,
수도권 서비스업 직장이 유지된다는 경제적 발상 때문이다
.
결국
,
군사정권은
1
인 지도자가 공권력으로 재벌을 후원하는 구조라면
,
김영삼 시대부터 김대중체제로 조선후기 세도정치 시스템으로 정부는 그들의 땜빵만 하는 구조인데 땜빵은 정권마다 갈수록 커졌다
.
여당과 야당이 부동산경제에 따로 없다
.
유튜버들은 국힘 지향성은 민주당에
,
민주당 지향성은 국힘지향성에 책임을 전가한다
.
국가는 지배세력의 도구다
.
한국의 지배세력은 헌법 전문에 명시된
3.1
운동과 연결된 동학세력이다
.
동학세력의 다수파는 민주당
,
소수파는 국민의 힘이다
.
사실상
,
경제에 있어서는 한팀이다
.
그들이 정치자금은 어디에 받나
?
기업이다
.
기업은 수도권 부동산에 메어 있다
.
일정부분은 민초들의 마오주의 비슷한 동학신앙 종말론으로
,
귀족에 모든 것을 모았다
.
가장 붕어빵이
1997
년 아임에프 때 외환시장이다
.
귀족연합의 집단 이익을 위해서는
,
수도권 부동산은 붕괴되면 안된다
.
그러나
,
이는 수면 아래에 은폐된다
.
대한민국 국민은 느낌상으로도 훤히 보이는 누군가 총력전으로 쳐막고 있는데
,
떡락을 부르짖으면 누군가에게
<
미네르바
>
처럼 되고 싶냐는 이야기 들을 만하다
.
의료법사태에서 의사들의 반응과 의사를 응원하는 분들의 속출은
,
지금 부동산이 수도권이 뜨거운 이유와 같다
.
정부가 강증산으로 모든 부채버블이 터지는 가운데에서도
,
정부가 의료업에 최소피해로 뭔가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
그러나
,
사법 심판에도
<
유효 판정
>
을 받은 정책을 적법한 이유없이 내릴 수 없다
.
다시 말해서
,
군사독재가 권위주의정치로 복종을 이끌어냈다면
,
老子
식 우민화 정치로 복종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
군사독재는 법위에서 권위주의 구사의 왕인 정부
김대중체제에서는 세도가문 시대의 허수아비 임금의 땜빵의 신으로서 허수아비 왕인 정부가 덧 입혀진다
.
시장주체가 압도적으로 멍청하고
,
정부와 지배세력은 이 멍청한 주체들의 심리를 조작하여 위험한 투자로 이끌 수 있는 상황이다
.
경제이론상으로는 못 막기 쉽다
.
그리고 압도적으로 전근대 무속신앙에 젖은 시장주체의 감정을 그대로 놔두는 경제
,
놔두는 법치는 불가능하다
.
한국 사회는 동학노인들이 권력을 가지고
,
변형윤의
[
따뜻한 경제학
]
처럼 환난상휼 씨족원리화하는 이단 경제학이 정통이 되게 했다
.
노인분들은
‘
변양균
,
변형윤
,
박현채
’
등의 동학신앙 경제학은 붕괴조짐이 완연하지만
,
완전한 실패에 이르기까지는 거부하고 있는 중이다
.
이렇게 압도적으로 시장주체가 멍청하면
,
경제원론이 이러니까 버블 터집시다
.
말을 못한다
.
오히려 원망을 산다
.
아임에프 때도 있었던 말인데
,
망해야 구조조정하지 안 망하게 구조조정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
(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인들이 주식 시장보다 부동산 투자만 몰두하는데
,
이런 주식시장 해야 하느냐고 말한다
.
이효석 아카데미 유튜브 오늘 주장이다
.
외국인 애널리스트는 한국경제에서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면 다 망한다는 것을 아직은 못 본 것이다
.
박종훈기자 같은 분이 못보는 것은 이상하다
.
압도적으로 시장주체가 멍청하고
,
그 멍청한 국민을 성공적으로 지배하는 지배층 안에서
,
꼭 경제이론에 맞게 버블이 터져야만 한다는 당위론은 손가락 받기 쉽다
.)
작금의 한국경제는 시장경제이론에서 정부도 벗어났지만
,
시장주체도 완전히 벗어나도록 오랫동안 세뇌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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