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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혐오일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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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페이스북이 본인에게
‘
혐오
’
한다고 볼 때 가장 큰 충격을 먹었다
.
그런데
,
마오주의의 역사를 이해하고 보니 이해하게 됐다
.
서양인들이 동양에 대해서 갖는 착각이 있다
.
동방기독교의 그 아시아와
,
샤머니즘 문화의 아시아는 결이 상당히 다르다
.
동학신앙은 혐오로 인해서 기독교인을 살해한일이 많았다
.
기독교인의 혐오 개념이 아니라
,
중국인 특유의 외국인 혐오증
(
차이나 언센더드
)
비슷한 혐오다
.
특히
,
영화
‘
창끝
’
의 와다니족의 일상같은 부족의 삶을
,
목적화한다
.
결코
,
세계인권선언의 종교의 자유와 무관한 영역이다
.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
마오주의는 북한공산당에서 마오주의와 연대했던 세력이 있었지만
,
남한에도 있었다
.
그 세력중에 다수파가
‘
원불교
’
종교이며 그 대상으로 지적했다
.
일제 강점기 내내 마오주의 세력은 태평천국교 기반의 농민군
.
조선공산당 세력은 동학신앙 기반의 농민군이 주축이 되는 부대였다
.
미국인들은 결국은 반중으로 이해되는 영역인데 옹호해줘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싶었다
.
그런데
,
트위터에서 깜짝 놀랄 글을 발견했다
.
매우 학력이 낮은 미국 공화당원이 올린 트윗인데 트윗에서는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
미국 민주당원이
‘
혐오
’
를 아주 즐긴다고 한다
.
여야 모든 세력에 특정층이 장악한 상황에서
부정적인 글을 혐오라고 한다면
,
그 어떤 부정적 글도 올리지 말라는 독재체제 봉쇄의 의미 더도 덜도 아니다
.
트럼프가 해리스에게 지칭하는 말초적 감각으로 비판하는게 아니다
.
30
년
.
무려
, 30
년
.
단행본을 써도 여러권을 쓰고
연구 결과를 내도 여러권을 낼 작업을 했다
.
그런데
, .....
모든게 웅얼거림 혼잣말일 수 밖에 없다
.
마오주의는 농민 무속신앙으로 자본주의가 망한다
.
시진핑은 이 정서를 활용하여 미국에 대항하는 세계패권이다
.
시진핑 세력이 남한에 집적 꺼리면 이런 영역이 파트너다
.
이것을 모른다면
,
미국 정보기구의 정보력에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
.
이 글도
‘
혐오
’
라고 먹일 껀가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혐오인가
?
한국에 출간된 미국 민주당원의 책에서 규정된 규정 옹호한다
.
정말로 씨족이 다른 이들끼리 연합하는 것을 선호한다
.
그런 의미로 족보학을 부정한다
.
족보학으로 씨족혈연 모음
(
즉
,
백인우파 기독교같은 기독교종족주의와 성격은 같은 데 훨씬 더 심각한
)
을 부정한다
.
페이스북이 간단한 글 포스팅도 꽤 오랜 시간에 올릴 때 솔직히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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