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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딸’과 ‘대한노인회’의 연합독재 속에 ‘배운 사람’말이 힘이 없는게 현재 한국정치의 본질적인 문제 – 샤머니즘 영웅 신화에 與野가 한꺼번에 미친 나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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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딸
’
과
‘
대한노인회
’
의 연합독재 속에
‘
배운 사람
’
말이 힘이 없는게 현재 한국정치의 본질적인 문제
–
샤머니즘 영웅 신화에
與野
가 한꺼번에 미친 나라
대한민국 지배세력이 은폐한 한국사가 있다
.
이를 대학가는 논문을 통해 드러내놓고 일반인 상대로 은폐하는 데
,
일반인에게도 오픈하는게 맞다고 본다
.
❶
1922-1945
년에 소련공산당만이 항일운동에 공작금을 대줬다
.
여기에
,
유교의리로 충성을 바치자는 세력이 있을 수 있었다
.
❷
성리학 유교 성향의 유교 붕당이 일제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
동학운동으로 바뀌었다
.
동학운동은 만주 벌판에서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을 만나고
,
그 이후에 조선공산당 운동이 됐다
.
그러나
, 1928
년 소련공산당은 조선공산당의 해체를 명해서
, 1928
년부터
1945
년까지 한국의 동학파 중 일부는 모택동 공산당과
‘
동창생급
’
연합운동을 했고
, 6.25
전쟁 때는 인민군에 부역하기도 했다
.
이는 태평천국교 중심의 중국 민란운동과 마오주의 공산당 건설과 거울과 같이 비교가 되는 현상이다
.
❸
. 68
혁명은 세계적 공산주의 흐름인데
,
여기에 마오주의가 국제혁명 전선을 넓혔다
.
한국 국민에겐
‘
민주화운동
’(
이라 불린 민중운동
)
과 마오주의 연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베일에 쌓였다
.
민주화
(
민족해방
)
운동을 지원하는 국제인사는 대부분 마오주의로 연결된 이들이었다
.
그렇다고 한국민주화운동이 일반층에서 모택동 정신을 연구하고 그랬다는 것은 아니다
. 89
학번인 인문학 연구자로서 지도자층에서는 분명히 마오주의와 연결이 상당히 있었다는 추정을 할 수 있는 자료가 많아도 너무 많다
.
그러나
,
아래층은 아니다
.
(1983
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선언문은 민족해방운동이라고 대놓고 명시한다
.
그러나
,
바닥층에서는
1987
년 당시는 물론이고
1990
년대 내내 민주화선언문은 보편민주주의를 기록한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
한국인은 이러한 체험이 이미 많다
.
주도자층엔 상당한 영향이나
,
일반층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때다
.
그러나
,.....
이 현상을 역사기록은 어떻게 할까
?
귀족들의 행위와 가치관 중심으로 기록한다
.
일반인은 그렇지 않았다
.
그러나 지도자의 영향에 갇혔다
.
이런 식으로 서술할 뿐이다
.)
89
학번이라
80
년대 끝짜락을 체험했다
.
대한민국은 다짜고짜 망한다
.
그것도 이
단 사이비종교 종말론처럼 믿는다
.
동학신앙을 이해
하고 나서 이해하게 됐다
.
그러나
,
이들의 소망이 달성되는 날은
‘
일반국민이 망하는 날
’
이다
.
한국의 영웅신화를 이해하는 원형적인 것은 벽초 홍명희 선생의
[
임꺽정
]
일 것이다
. [
임꺽정
]
은 수호지에서 영향 받았다는 게 정설이고
,
수호지 영웅은 정강의 변 당시에서 역사와 이어진다
. (
참고는 슈카월드 전석재가 설명하는
“
정강의 변
”
을 참고
.
유튜브에서 알아서 찾아보시길
)
영웅은 씨족 영웅이다
.
나르시시즘적으로 물아일체로 접어들고
,
그리고 타자를 모른다
.
태어나는 것 자체가 고통이니까
,
세상이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
그런 의미로 세상을 무너뜨리면 영웅
.
아니면 니 탓 아니냐
?
영웅은 개인이 활동 못한다
.
영웅이 난세에 적들에 제거되는 일이 얼마나 많나
?
따라서
,
팀을 이룬다
.
당파
를 이룬다
.
87
년
6
월에는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을 무릉도원 보내준다
.
김영삼이 진인 정도령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었으되 탄압으로 벗어난
(
알고보면 반공주의자들 중에서 공산마을에서 벗어난 이들이 많다
)
씨족을 무릉도원 보내준다
.
경쟁했다
.
진인 정도령이 모택동이 되고
계룡산 신도안 보내준다는 것이
,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이행기라는 모택동 공산혁명 도식을 이해하면
,
원불교 백낙청 촛불 마왕의 분단체제론이 어떻게 공산혁명 도식이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
문제는 이들의 반대세력인 국민의 힘에는 똑같은 사상이되 씨족 역사만 다른 이들이 자리한다는 점이다
.
윤석열 정부에서도 또 똑같이 지도자는 영웅이미지 팔이하고
,
그 이미지로 지배정당 당파에 힘을 모으자는 도식을 반복
한다
.
아시아권 모택동주의가 대부분 이런 식인데
,
이 파벌이
親美
로 줄 바꿔 서면 어떤 모양일까 하는 모습이다
.
일베 노인들
(
대한노인회와 연결된
)
은 전혀 말을 안 듣고 무속신앙으로 다양한 상상의 유영을 한다
.
그게 말이 안된다는 것을 말해줘도
,
먹물은 개인의견이니까 무시하면 그만이다
.
개딸
(
더불어 민주당 극성층
)
은 더 심각하게 영웅 이재명과 물아일체된 영역의 무속신앙으로 주관적 자의성으로 달려간다
.
윤석열 정부가 거부권을 많이 행사하는 것이 불가피할 만큼
,
과잉되게 샤머니즘적인 이재명 종족주의로 달려간다
.
해리스
-
트럼프 대결에서 트럼프의 당선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
트럼프가 더 매력있어진 것이 아니라
, 81
만개 일자리 삭제가 미국 유권자 표심에서 자리한 때문이다
.
어차피
,
다자대결의 가능성은 사라진 만큼 케네디 후보가 가진
60-70%
의 트럼프 지지층과
30-40%
의 해리스 지지층의 표끌어모음은 중요한게 아니다
.
문제는 여기서
,
해리스가 대선에 당선되면 좋겠지만
,
트럼프가 될 가능성을 생각해보자
.
라이트하이저의
<
노 트레이드 이즈 프리
>
가 정말 작동하게 되면
, ....
무속신앙으로 우리를 조금이라도 힘들게 했어
.
욱
!!
하고 반려견이 개밥 안줄 때 하듯이 하는 상황이 나타난다
.
보편관세로 나아갈 때
,
세계의 물동량은 정말로 우그러뜨려진다
.
어차피
,
한국의 버블은 완행열차
(
미국민주당
)
냐
,
급행열차
(
미국 공화당
)
냐의 붕괴의 차이만 있다
.
라이트하이저가 원하는 그 시스템에서는
,
정말로
‘
배운 사람 이성 권력
’
이 힘을 쓰지 않으면 답이 없다
.
그러나
,
지금은 아직도
30
여년 째 영웅신화 놀이로 무한반복 중이다
.
한국 상황은 박정희 때처럼 군사정권 혁명 정부로서 재판하여 진시황체제로 갈 것이 아니면
,
위반 사항에서 법의 집행을 해야 한다
.
그런데
,
윤석열 대통령 친구라는 법대교수분이 제대로
‘
영웅신화
’
에 미친 사회를 보여준다
.
법대교수라는 분이 알아서 씨족주의로 남로당 인공씨족에 충성맹세 종족주의를 보여준다
.
<
법
,
규칙
,
규범
>
이란 객관적 원칙을 안한다
.
신앙적으로 안한다
.
오직 종족중심의 당성
,
당파성 내세우는 것도 마오주의 기본 교리다
.
동시에 동학신앙 중심의 조선공산당 기본 내용이다
.
필자의 체험이 있다
.
1919
년 춘원 이광수의
[
무정
]
은 근대소설의 효시로 기록된다
.
그 소설은 수많은 고소설 모티프가 나온다
.
이게 전부
80
년대는 낯설었다
.
지금은 현대적 사유가 낯설다
.
영웅신화는 원형 논리로 반복된 것이
,
모든 문제는 우리가 아닌 다른 씨족 때문에 문제야
.
우리가 잡으면 나아져
.
이런 게 있다
.
촛불세력이 이태원 문제나
,
기타 사회동학에서 내세우는 것이다
.
히틀러 파시즘을 압도한다
.
정부는 만해 한용운님의
‘
님의 침묵
’
이나 홍명희 선생의
[
임꺽정
]
등 일제 강점기 좌익 씨족사회에서
,
영웅에 종속돼서 씨족구성원의 물개박수 연합 움직임에 전혀 제어를 못한다
.
그렇게 한국판 마오주의자
(
필자는 그런 의미로서 원불교를 주장한다
.
해방공간에 남로당은 모택동 신민주주의론을 구사하고 그렇게 민중항쟁을 했다
)
들은 아무것도 실권이 없는 대통령이 천지를 창조하는 변혁을 구사하라고 요구한다
.
그러나
,
그들 씨족인 문재인 시대나
,
지금은 여성 아랫도리를 찢는 이재명이 권력을 쥘 경우에 침묵을 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은 직설적이고 원색적으로 씨족중심적으로 뭉쳐서 관직을 지향하는 성격으로 간다
.
이 속에서 학문의 자유는 없다
.
정안기씨는 김구 선생이 테러리스트라고 정적 복수가 훨씬 많고
,
항일이 없다고 보았다
.
그러나
,
그 문제는 김구 선생에 한정할 문제가 아니고
,
민족해방운동이란 것 자체가 동학사상의 영웅신화로 자기씨족 뭉쳐서 남의 씨족을 몰아내고
,
그것에 공산혁명 용어 덧입히는 일이었다
.
즉
,
민족해방운동에는 독립운동이라 부를
<
원인행위가 없다
>
고 보는게 맞다
.
정안기씨는 조선왕조에서 이승만 붕당에 속한 사대부 붕당처럼 행한다
.
이런 역사만이
‘
바른 역사
’
라고 한다면
,
촉촉수처럼 따라오는 종족전쟁으로 이 논리에 격분한 상대진영의 총알받이는 아랫것이 기쁘게
(?)
맞아준다는 착각을 전제한다
.
일제 강점기 동학인들이 꿈꾼 우리 씨족 혁명가는 천지만물을 바꾸는 주술을 할 거야
.
우리 혁명가 어르신은 학문이 높아
.
많이 공부해서 변화시킨다
.
그 믿음을 시대착오적으로 밀어붙인다
.
고대 중국식 약탈적 종족주의를 구축하는 쪽이
‘
혐오
’
와
‘
차별
’
의 무한대 발전소다
.
그러나
,
미국 민주당은 정반대로 거꾸로 알고 있다
.
동시에
,
평민인 한국인들은 양반귀족의 폭거를 제어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소중하게 생각
한다
.
물론
,
평민중 아이큐 낮은 다혈질은 공산혁명에 쏠리지만
,
평민중 아이큐 높은 쪽은 아니라고 본다
.
미국 민주당은 한국인들이 번역된 미국의 자유민주교과서로 공부한 영역을 정말로
<
백인우파 부르주아
>
로 보나
?
모택동주의인 막가파 권력주의는
,
막가파 권력주의였던 노론과 만난다
.
미국인들이 혐오와 차별의 상징으로 보는 백인우파의
1000
배 이상이다
.
군사정권 때는 특권 양반가문이 졸지에 가난했어요 하지만
,
지금은 대부분 재산가가 됐다
.
이분들이 여전히
‘
약자
’
이며
,
한국판 마오주의로서 지도자 신화를 구축하며
,
지도자를 신으로 믿으면 말도 안되는게 다 돼요
!
지도자를 신으로 믿읍시다
.
말도 안되는게 다 되게
!
이렇게 믿는 게 민주당만이었는데
,
조갑제기자가 보수측에서 박정희와 이승만을 그런 의도로 세뇌했다
.
이를 비판하면 혐오인가
?
81
만개 일자리 삭제 여파를 해리스가 극복하길 바란다
.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 때 보편관세 체제의 이행이 제일 걱정될 이야기다
.
모택동주의는 혁명가와 얽힌 씨족당파
(
가령
,
이재명에게 당파는 화천대유 같은
)
지향성에서만 맞고
,
그 밖에서는 안 맞는 논리가 대량으로 나온다
.
홍위병이 되자면서 문화혁명 때 논리로 나아간다
. <
개딸
>
은 문화혁명을 오랫동안 연구한 한국측 인사들의 작품일 것이다
.
물론
, <
개딸
>
의 이전 버전 다 똑같다
.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
,
법치주의는 부르주아 주권이다
.
한마디로 배운 사람 주권이다
.
그러나
,
대한민국은 무속신앙과 무당신앙에 미치광이로 미친 사람만이 힘쓴다
.
그게 말이 되냐고요 되냐고요
!
어이고 답답해 하면
,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
혐오
’
라고 찍는 현실이다
.
완전히 싹다 거꾸로 미국인들을 알게 만들 만큼
,
한국에서는 권력을 쥔 씨족당파 중심으로 나타난다
.
처음부터 공산파와 공산씨족인데 벗어난 파벌이 경쟁하는 구조는 가짜 경쟁이다
.
서양합리성으로 설계하는 시장경제도 인간의 한계로 시스템 붕괴를 맞는다
.
영웅신화는 자기씨족 위해 타씨족의 뭔가를 뜯어온다
.
그런 유형이다
.
군사정권 국가독재는 반론을 억압했다
.
모든 사회의 규칙
,
규범
,
도덕이 파괴되니까
,
모든 실력자의 발언은 개인의 중얼거림으로 바뀐다
.
신화는 곧 무의식을 조작하는 멍청한 집단세력으로 바꾼다
.
보수우파 진영에서 제대로 된 먹물들이 아예 등판자체를 못한다
.
동학신자들은 모택동 마오주의자처럼 서양지식 혐오증이 심각하다
.
꼭 자기씨족 중심으로 엽기적으로 치우쳐야 혐오가 아니라고 한다
.
이러한 내용을 미국민주당이 서양적 표현으로 쓴 것인양 오독하면
,
지금 페이스북 알고리즘의 한국인식이 가능하다
.
제
1, 2
공화국이 끝나고
,
대규모 구조조정 있을 때
,
그때 보수진영이 먹물 주권으로 재편됐다
.
그때처럼 바뀌어야 산다
.
말이 안되는 것을 된다고 믿으라고 하고
,
이익이 나면 자기꺼 손실이 나면 사회에 전가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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