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임시정부
대한민국은 윤석열문재인전광훈박지원이재명한동훈조국김진홍황교안김문수권영해조원진조갑제고영주정규재서석구정광용 한통속 트로이목마들에게 속아 국민이 모르는 사이에 멸망 직전 단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손상대이희범김수열민중홍 이런 자들이 돈에 팔려 전광훈의 앞잡이 짓을 하는 바람에 2019년 승리 직전의 국가회생국민혁명 기회가 무산되고 태극기가 분열,와해당해 결국 멸망 위기에 몰린 것입니다.
안밖의 적들은 이미 오래전에 고려연방제개헌 준비를 다 마쳐놓고 국민의 관심을 계속 딴데로 돌리며 치명타의 결정적 시기를 재고 있는데 저 매국노들은 간첩윤석열에게 개헌 절대불가 선언을 요구하며 계속 딴전을 부리면 사형에 처한다고 무섭게 압박하는 자가 한놈도 없습니다.
간첩문재인이 국가 곳곳에 깊은 치명적 상처를 찔러놨고 독극물 병균을 심어 더욱 깊이 무섭게 번지도록 만들어놨기 때문에 비상전신응급수술을 하지 않으면 죽게 되어있는데 똘마니긴첩윤석열은 속임수용 헛구호 쇼만 반복하면서 국가를 살려낼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짜 의사가 환자를 속이며 자장가나 불러주면서 죽을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트로이목마 윤석열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달은 국민들이 늘어가니까 프락치전광훈 일당이 나서서 윤석열을 지키고 지지해야한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국가를 살려낼 방도는 국민혁명밖에 없는데 윤석열전광훈 한패거리일당은 이것을 교활하게 가로막는 트로이목마 가두리공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미국에서 일반 국민들이 모두 눈에 불을 켜고 시퍼렇게 날세워 일제히 봉기해서 사생결판으로 나라를 살려내야만합니다. 미국의 3백만 교민을 비롯해 해외의 8백만 교민도 모두 나서서 싸워야만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불법사기탄핵의 숨겨진 목적이 고려연방제개헌으로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는데 있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났으므로 국내외 5천만 태극기는 초심으로 돌아가 여야 사기탄핵파,언론계의 간첩단을 박멸하고 박근혜대통령 청와대복귀를 실현해야만합니다.
잠든 채 임종 상태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을 살려낼려면 외곽을 때리는 강력한 충격으로 국민이 눈을 번쩍뜨고 일어나게 만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 계신 구국지사님들이 국내와 단합해 구국임시정부를 수립하고 사기탄핵 매국노 간첩단 토벌전쟁에 나서야만 합니다
이 일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멸망이고 죽음입니다.
멸망이 발 밑에 닥쳐와 있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최고 단수의 트로이목마 작전이고 여기에 농락당하면 몰살당하는 것입니다.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하니 마지막 상황에서도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다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1973년 파리 평화협정에 머저리 월남국민들은 평화가 왔다고 착각하여 환호했으나 실상은 멸망과 죽음이 문 앞에 닥쳐왔던 것임을 깨달은 것은 가족들과 함께 끌려간 킬링필드에서 였습니다
부산대학교 파면교수 구국총연맹 대표 최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