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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사정권이 고문수사·공권력남용(너무 강한 왕권)으로 망하고, 김대중체제는 ‘서원’의 부활인 기념사업(너무 강한 양반권력) 때문에 망하는 이유-붕당망국론은 ‘과학’이며 ‘예언적’이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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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이 고문수사
·
공권력남용
(
너무 강한 왕권
)
으로 망하고
,
김대중체제는
‘
서원
’
의 부활인 기념사업
(
너무 강한 양반권력
)
때문에 망하는 이유
-
붕당망국론은
‘
과학
’
이며
‘
예언적
’
이었다
-
군더더기가 들어가면 스크롤의 압박을 받는다
.
많은 사람이 안 본다
.
바로
,
본론으로 들어가자
.
90
년대생 이하에겐 새로운 이야기겠지만
,
다수의 구세대들에겐 진부한 이야기하자
.
87
년
6
월 항쟁 때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비판하고 해체한 민정당 지배체제는
‘
王
’
이 제사권을 독점한
조선왕조 전기 체제라고 할 수 있다
.
이 표현은 본인의 순화된 표현이며
,
김대중 김영삼은 일제 체제의 것이라고 일관되게 지적
했다
.
6.25
전쟁 과정에서 생겨난 조선왕조 병법에서의 기본인 부대장 권력독점을 기본베이스로
,
다양한 살을 붙여나간 논리였다고 추정한다
.
1
인 지도자가 다양한 사회를 전부 통치하려면 불가피하게 독재가 된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민법질서 기반이다
.
그러나
,
순수한 민법질서에서는 국가가 인플레이션 세계에 저가상품을 파는 일이 어려웠다
.
국가가 기업의 원가관리에 직접 개입
했다
.
그 당시의 사람들의 불만은 공권력남용과 밀접하게 얽힌 영남의 관직 독식이었다
.
그리고
,
이를 가능하게 해준 국정교육이었다
.
그러면
그들은 왜
‘
강력한 왕권
’
을 강조했을까
?
귀족들을 제어하지 않으면
,
의사소통이 안된다
고 생각했다
.
또
,
왕의 강조는 동시에 그 왕에 기여할 수 있는 신분이라는 특수신분을 자동으로 확장한다
.
이 시스템으로 영원히 가자면서
,
왕권제 봉건전제주의와 인플레이션 세계체제와 연결질서를
‘
한국적 민주주의
’
라고 부르던 때가 있었다
.
당시의 많은 국민은 독재체제 봉건왕조에 산다는 생각을 못했다
.
그런 속에 살면서도
,
자유진영 생활이미지만을 노출시켜서 그렇게 상상하게 했다
.(
임지현씨 등은 이런 내용을 꼬집어서 대중독재로 비판한 바 있다
)
이 때
乙
이었던 분이 기독교 공동체를 주장하면서
,
아시아적 봉건전제의 탈피를 주장했다
.
“
강력한 왕권제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는 이들을 임의적으로
‘
피고
’
라고 해두자
.
“
서양역사
”
는 사회변동이다
.
사회변동을 어떻게 느끼느냐 개인의 체험이 중요하다
.
역사의 기록은 그 체험의 사실적 기록이다
.
두 시대를 비교하며 매치시켜보면
,
오늘이 보인다
.
<**
기념사업회
>
는 한마디로 말하면 조선후기의 서원이다
.
다양하게
‘
서원
’
의 변형 형태가 각 지역에 있다
.
‘
기념사업
’
이 완전히 확산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수국민은 그 조상들도 다 구경꾼이며
,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를 몰랐기에 아무도 몰랐다
. “
서양인
”
과
“
한국 일반인
”
들이 모르는 게 있다
.
구글 검색엔진에
‘
제천행사
’
혹은
“
한국의 제사문화
”
라고 이미지 검색해보자
.
직관적으로 단번에 딱 들어온다
.
세부의 디테일을 아는 사람은 소수다
.
그 지식을 귀족끼리 돌려가는 가문학으로 이어진 것이 조선후기다
.
“
서원
”
의 존재는 정부권력의
‘
노터치
’
의 상징이다
.
대원군이 많이 없애서
50
개 정도 남았는데
,
일반인 기준은
50
개도 많다
.
김대중체제의 모든 작업은
‘
왕권 약화
’
에 있다
.
동시에 귀족연합권력의 강화다
.
군사정권 때 박정희
,
전두환의 절대자는
,
귀족연합권력을 통치하는 어둠의 실체
(
박지원
,
김무성
)
로 이미 변한 상태가 나타나 있다
.
입버릇처럼
‘
제왕적 대통령제
’
반대다
.
그러나
, ‘
일당독재
’
및
‘
노론독재
’, ‘
조선공산당
’ , ‘
남로당
’, ‘
인민공화국
;’
은 아주 금기어인 거 같다
.
중국식 지배체제에서 사대부 연합권력의 독점적 횡포는 정의롭고
,
왕 중심의 봉건제는 불의하다고 보는 사람은
,
반드시 사대부 연합권력
에 서 있다
.
**
기념사업회의 남발이
‘
부채 남발
’
하는 건설경제와 동전의 양면이다
.
특권층
조상님을 모신자는 무제한적 부채를 져도 정부가 마땅히 구제한다는 신앙적 확신을 가져야만 가능한 미친 부채
를 쌓아왔다
.
군사정권에서 법 위의 절대자였던 전두환
(
중화주의로 제사권 독점자인 우주의 중심
)
이
,
이젠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각각 나타난다
.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각 지역의 법위의 존재가 존재한다
.
중국공산당이 국영기업
(
특권층
)
도 망할 수 있다고 말하는게 새로워보일 만큼
, ‘
기념사업회
’
등이 설정하는 특권층과 방계집단 연결고리에 대하여 이제까지 연고온정주의로 끌려갔다
.
연고온정주의를
‘
권리
’
로 해석해버리니
,
아무데나 엿장수 맘대로 다 권리가 된다
.
북한 공산당 혁명열사릉같이 망자혼을 김일성 지배체제 안에 줄세워 묻는 것은
,
그 직계연고자가 아닌 이들에게는 그런 일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
반대로
,
공산당 지배체제는
<
우리 혁명 열사 귀족 어땠는지 아니
>
등등으로 가스라이팅하며 교육을 해야
,
당 관료로서 힘을 받을
것이다
.
트위터를 해보신 분은 안다
.
중화주의 질서로 국제사회에서는 모택동주의 옹호파가 있으니까 앞뒤 안가리고
,
씨족의리론 중화주의 질서를 구축하세
!!
하면서
,
일제에 무제한적으로 과거에 각을 세우는 것에서
,
영어권 질서
(
결코 일본유교권 질서가 아닌
)
에서는 피곤함에 미쳐버리는 증세를 느끼게
한다
.
윤석열 교수와 잘 안다는 이철우 교수는 그렇게 친중 마을 씨족의리가 서양법인줄 안다
.
그러면서도
,
대학에서 법학을 가르치는 데
,
동학신앙과 서양법을 헷갈리는 조국교수도 법대교수였으니
,
이 기준으로 이철우교수가 치명적인 결격은 주장하기 어렵다
.
그러나
,
이철우교수도 법대교수라면 헌법을 알 것이다
.
老論
의 서원은 정교일치 속에 존재한다
.
조상신 찬양은 상대의 노비적인 복속을 요구한다
.
즉 상대의 인권을 밟겠다는 의미를 전제한다
.
꼭 정치종교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다
.
상대가 다 알 수 있으면 정당성과 타당성이 없다고 할 수 없다
.
있다
.
반면에
,
미국 기독교사회에서
“
허경영 가르침
”
이 어떻다 운운하는 정교일치를 하는 경우에 비슷할 수 있다
.
조선왕조 사대부는 씨족 나르시시즘으로 자기 객관화를 정말 못했다
.
결국
,
세금을 뽑아먹는 의미로서
북한 백두혈통
중국 태자당
소련 노멘클라투라처럼 하고 싶은데
그런 의미로서 민주유공자법 하려면 윤석열 정부가 걸림돌이고
,
그런 의미로서 하려면
, 48
년에 자유진영에 줄 선 국가계약이 걸림돌이네
.
김대중지지자들은 미군정에 의존하여 남로당이 반대하는 속에서 시작된
(
남로당 빼곤 모두 동의한
)
대한민국 건국을 불법시한다
.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제일 필자를 이해못하는 현상이 그것이다
.
러시아혁명사에서 레닌은 정말 오랫동안
아
,
나라 팔아묵자
.!!
하다가 실패했네
팔아묵자
!
하다가 실패했네
무한반복했다
.
필자는 그 과정에서 아직 팔아먹은 것은 아니지만
,
그런 결사 과정을 이해한 차원에서 지적하니
, “
혐오
”
라고 이야기한다
.
결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
모든 씨족은 모두에게 혐오 기계다
.
외지인은 오랑캐다
.
87
년
6
월 항쟁을 이끈 코어층은 마오주의자로 국제 이념에서는 분류되는
,....
한국측에서는 신채호 선생이 고종황제 신앙이 원래 우리의 것이라고 서양법 법치를 부정하는 가닥에 있다
.
이 글을 쓴 이유가 지금 여기에 있다
.
모택동주의도 인민주권이라고
,
조상신과 접신한 차원의 민중의 주관적 느낌적 느낌이 대량 출몰한다
.
정치인들이 조상신 제사
(**
기념사업회
)
로 무한분열하고
,
그위에 추가적으로 민간 분열이 있다
.
한국은
<
법
,
규칙
,
규범
>
에 수렴하는 민주주의 기본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지났다
.
그러나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기도 하다
.
군사정권 때 공권력의 권위주의에 눌리는 일반인에 권력내부는 관심이 없었다
.
그때는 조금이라도 국민을 위하면 수출 코스트가 짝 오르니 어쩔껴 하는 걱정이 있었다
.
김대중체제는 부채경제로 부채버블 나눠 먹는 사이에서는 민생경제에 관심이 없다
.
지금은 진짜 걱정은 부채버블이 터져서
,
부채가 은행으로 들어가며 시장에 자본이 사라질 때
, .....
결국 이 잘못된 설계의 귀족이 책임지는 문제가 나타난다
.
군사정권이 국민을 위하면 기업의 수출원가 어떻게라면
,
김대중체제는 국민을 위해 부동산버블 터지는 것 놔두면 금융위기로 버블로 만든 수도권직장 다 날라가서 어떻게 해
!
가 있다
.
너무 강한 귀족경제의 파행이 이완용 매국으로 끝난 조선시대의 재탕이 없기 위해서는
,
귀족의 권력을 작게하는 모든 것이 선이라고 봐야 될 때다
.
지금은 여야가 모두 민주당에서만 나오는 듯
,
귀족들의 각각 씨족별로 다른 원리로 불통으로 인한 부동산의 부채남발
,
사회의 사기 문제
,
각종 부정부패 등등에 대하여 이런 시스템적 구조악에 무관심하다
.
군사정권은 책임질 일만 한다
.
김대중체제는 사기꾼의 변제에 있어서 안할 의도로
‘
이행지체
’
로 말장난하는 데 도가 튼 사람들의 체제다
.
군사정권에서는
‘
턱치니 억하고 죽었다
’
발표하면 그것을 입소문 퍼뜨리는 사람이 있었다
.
지금은 이분들이 각각의 기념사업회 고인에 접신들린 과거를 자랑하는 다양한 변주곡으로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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