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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운동권출신 유재일씨에 조차도 낯설은 의사데모에 대한 ‘정치경제적 접근’ 법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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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출신 유재일씨에 조차도 낯설은 의사데모에 대한
‘
정치경제적 접근
’
법
유재일씨는
73
년생이다
.
본인은
70
년생이다
.
둘다 똑같이 군사정권 민주정의당 때 언론풍속을 이해한다
.
한걸레 신문을 뺀 대부분의 민주당 선호언론은 그때도 있었는데
,
왕 중심으로 충성을 바치자는 논리에 덧 씌운 애국심담론으로
,
거의 모든 신문이 비슷비슷
했다
.
유재일씨의 방송 썸네일을 보면서
,
유재일씨조차도
!!!
특별히 잘했다
.
잘못했다가 아니라
,
완전히 이 시대 분위기를 반복
하고 있다
.
유재일씨는 당연히 의료붕괴에서 정부의 뒷 설거지를 강조한다
.
정부는 망해야 할 건설사를 이미 살리고 있다
.
아임에프 사태 때의 깨달음
.
부실채권이 돌아다니면서 골고루 망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틀어막자
. (
그러면 의료업이 망하면
?
거기만 망하지 않나
?)
유재일씨는 기억할 것이다
.
1971
년 박정희
-
김대중 대선에서 민중신학 두목님
(
실명거론안함은 이젠 그분은 잊혀져야
)
이 박정희가 인물 우상으로 존중된다고 파시즘이라고 그랬다
.
도대체
,
국가안보와 경제에
王
에 맡기고 뭐 어쩌란 말이냐
?
무엇이든 틀어막는 군주는 세도가문이 바라보는 꼭두각시 임금이다
.
꼭두각시 임금에게 가스라이팅하는 세도가문의
‘
정조 이상화
’
이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태에서 여실히 나타났다
.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
딱
,
조선시대 임금 논리다
.
논리구조에서 이익은 건설
-
금융이익자
,
손해는 꼭두각시 임금 정부로 전가한다
.
전가된 비용은 왕을 배출하지 못한 쪽에 전가가 된다
.
충격을 먹은 것이 유재일씨에게서
‘
유신체제
’
의 강증산 신앙에서 변형된 김대중 체제의 강증산 신앙을 본다는 것이다
. <
틀어막기의 신으로서 군주 강증산
>
한국경제 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문제는 공산화 지방자치 문제
(
남북문제 얽힘
)
공산화 지방자치 문제는 원불교 같은 동학신앙과 얽힌다
.
한국경제 문제의 뿌리에는 결국 노무현시대
2006
년으로 이어진다
.
민주당 지지층들에 돈 벌어주는 건설이다
.
재개발 재건축 조합은 민주당 서울시 풀뿌리 조직 확장이다
.
거의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층의 이익이면서
,
보수측은 조선일보가 홍보처였고
,
노무현 시대는 삼성이 경제를 이끌었다는 당시의 정게의 통설을 적용할 때
....
보수와 진보 모두가 개입했다고 본다
.
노무현 시대에 주류는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가 창작한 공급부족론이다
.
그러나
,
공급이 늘어서 가격이 내려가려면
,
헝다처럼 망해야 한다
.
그러기 전까지는 가격을 건설사가 내리지 않는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채로 엮여서
,
금융의 재무재표와 연결되는데 어찌 함부로 저가로 공급할까
?
경제유튜버들에게 정치경제적 접근법으로 지방자치
-
건설사
-
금융
-
정치인 연합등이 먼저 먹고 빠지고
,
그 다음에 계속 부채들고 매수시키면서
,
폰지사기형 폭탄 돌리기로 지적한다
.
정상적인 시장경제는 망하는 자와 들어오는 자의 균형이 이루어진다
.
김대중이 창작한 대중참여경제학은
,
망해야 할 자는 민초 망하지 말아야 할 권력과 가까운 사람이 정해져 있다
.
망해야 할 자이면서도 일확천금이 벌려진다고 한다
.
노무현 시대부터 자영업 잘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
-
부채로 소비가 묶인다
.
비소비형 지출로 소비가 묶인다
.
유튜버만 지적하는 내용
.
경제민주화 규제로 어렵다
계열 유튜버만 지적하는 내용
.
자산버블로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 (
필자는 이 구분을 없애서
,
둘을 합쳐 부른다
.
차츰 성향 유튜버도 필자처럼 이야기한다
)
윤석열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이란 미명하에
,
건설사 도산 막기의 엽기적 틀어막기는 오류다
.
그러나
,
틀렸다고 총력 반대할 수 없다
.
한국경제는 이렇게 확대됐다
.
부채들고 집사요
.
하고 건설사 이윤 넣고 판다
.
→
부채들고 집을 산다
.
→
집을 산 돈은 은행으로 들어가서 팽창한다
.
→
은행으로 들어간 누군가의 돈은 다시 일정액을 쟁여놓고 또 지출한다
.
정부의 임무에
‘
고용
’
의 임무가 있을 것이다
.
경제학 이론 볼 꺼니
?
무조건 틀어막아
.
이런 식으로 또다시
1997
년 외환시장 전투 분위기가 부동산 시장으로 옮겨 붙었다
.
그러나
,
피에프사태
,
티메프 사태
,
등등
......
유사하게 변곡점을 맞는 일이 나타난다
.
윤석열 정부는 부동산가격 으로 민생걱정 보다는
,
그 가격이 추락할 때 대규모 실업 불가피를 막기 위해 총력전할 수 밖에 없다
.
사실
,
대한민국 관료의 관료주의 사고방식을 모르고
50
대가 되는 대졸자는 없을 것이다
.
대규모 실업이 발생하면 책임추궁대상이 된다
.
이는 벗어나야 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형병원에 입원해보았을 것이다
.
환자가 무제한 늘줄 알고
,
병실을 짓고 짓고 또 짓는다
.
안 봐도 뻔하다
.
파산하나 보다
.
여기에서 무엇이든
<
틀어막기의 신
>
인 김대중의
‘
준비된 대통령
’(
진인 정도령
)
이래에 반복된 논리로
,
예전에 유재일씨는 유튜브로 자본론도 강의하던데 자본론을 말하는 사람이 여기에 안주하면 되나
?
무엇이든 다 틀어막아요
!
국토균형 발전 노무현 정책은 틀어막기의 신으로서 고종을 담보로 무제한적 부채 팽창을 즐긴
19
세기 세도가문의 현대화다
. (
지금 이 시대 기득권자들은 그 시절 지배가문인 것이고
,
지금 통치는 그들의 가문학으로 귀족만 아는 것
)
과연 틀어막기의 신으로서 고종을 바라보는 생각은 현실화인가
?
뻥 터져서 정부 파산 나기 전에 이완용으로 나라 팔자
.
역시
,
뻥 터지기 전에 나라를 시진핑 김정은에 팔자
.
유재일씨는
68
혁명을 알 것이다
.
알튀세르란 프랑스공산주의자를 알 것이다
.
그 알튀세르 이론에
60
년대 좌익에 마오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
오늘의 이 시점에서 줄리알 로벨이 쓴
[
전 세계를 뒤흔든 역사
,
마오주의
]
를 본다
.
틀어막기의 신으로서 노무현 이미지
,
국토균형발전의 축으로서 노무현 이미지
.
그리고 노무현 살리자고 친노들이 줄세우는 민중민주주의 가닥은
,
사실은 모택동주의와 거의 싱크로율이 굉장히 높은 것이었다
.
틀어막기 의 신으로서 고종황제
.
공산마을의 민족성 자체지만
,
소련혁명가 가치관과 연결된다
.
의사데모는 정치경제학적 접근으로
<
빵
~~
터지도록
>
설계된 김대중경제학
.
아니 정확히 말하면
,
뻥 터지기 이전에 나라 팔아먹으려고 문재앙 때 했으나 그 시점을 넘은 상황이다
.
여기서
,
의사데모는 러시아혁명사에서 바닥조직으로 사회를 뒤엎는 레닌의 볼쎼비키 조직의 연장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
물론
, <
사쿠라 중에 왕 사쿠라
>
조갑제기자는 의사 대부분이 혁명사상 모른다고 볼 것이다
.
그러나
,
이번에 의협회장은 연설 문 자체에 언어의 반복 사용에서 임종석 시대 좌파가 아니라고 보기 불가능하다
.
박근혜 탄핵 때 촛불에 참여한 어중이떠중이가 착하다고
,
촛불 지도부의 악의성과 종북성이 아니라고 보기 어렵다
.
부채버블로 일으킨 시스템이 그 자체의 모순으로 뻥 터지기 직전이다
.
유재일씨는 군사정권 때 내내
‘
항일운동가 후손
’
타령하는 이야기 들었을 것이다
.
그들이 독점적 이익 가지면서도
,
나라를 완전히 팔아서 소련의 노멘클라투라
,
북한의 백두혈통
,
중국의 태자당 등 특수계급 되고 싶어하는 것을 알 것이다
.
올드 레프트는
‘
당중심 결합
’
뉴레프트는 대중권력중심결합
동학신앙은 핏줄중심의 결합으로서 소련공산주의와 유사한 분위기를 낸다
.
필자는 공산혁명을 포기한 유럽좌파 및 미국의 마르크스주의를 부정하는 쪽이 아니다
.
아직도 시스템을 다 파괴하고 자기만의 이익을 노리는 유형의 사고를 비판한다
.
유재일씨가
43
년생 저학력이라면 의사문제를 전부 정부가 땜빵함이 가능하다고 본다
.
지금은 노무현 때부터
10
배 레버리지를 굴린 부동산 부채경제의 자체적 모순과 한계에 다다랐다
.
여기서
,
의사끼리 궐기하여 정부를 흔드는 장면은
,
누가보더라도
<
촛불 의사 지부
>
를 생각한다
.
자유당 기득권 가문으로 얽히면
,
혹은 영남이면 여기에 끼어도 무죄라는 식의 조갑제씨 어법은 따라가기 싫다
.
피에프 보증 문제를 따져보자
.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
.
버텀 업으로 올라가서 기득권자 이익 위험을 민간에 전가하나
,
탑다운으로 권력에 봉사하는 순서대로 그 외곽으로 가나
,.....
사실은 시장경제 본래의 민간질서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민법은 신의성실원칙
그러나
,
친친의 종법제원칙은 물자교환에서 특정층에 유리한 거래를 수반한다
.
그래서 늘 그 특정층이 강해졌다
.
그 강자가 약자라고 주장하고 데모벌인다
.
의사들은 늘 버블경제 수혜로 잘 달려왔다
.
이미 망한 자영업자들 앞에서 피해자 주장한다
.
윤석열 정부는 버블 틀어막기 도박을 택했다
.
양자택일인데 이 즈음에서 정리해서
,
일본행 특급열차로 경제의 노무현 따라가기
(
망하기
).
그리고 버블 틀어막기로 거의 선진주요국 버블 붕괴시점과 엇비슷할 때
,
어느 시점에서는 리셋 계약으로 자유진영끼리 나올 때
, ‘
부채버블로 일으킨
’
가짜
國富
를 사실상 진짜로 반영하는 새 교환이 나오지 않겠는가
?
이런 시기는 공산혁명이론서에 혁명의 때로
,
국가기구 강탈의 때라고 기록된다
.
채상병 특검
,
김건희 특검 전부 이런 맥락이다
.
의대 데모도 이 연결이다
.
의사들이 빨갱이는 아니지만
,
이번 의협 회장 성명서는 비운동권의 눈으로 전대협 시대 운동권 아니라고 보기 불가능하다
.
왜
,
운동권 출신이
40
년대생 세대 어법을 너무 잘알고
,
정작 이 문제는 모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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