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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사태는 한국의 민주화신화가 처음부터 ‘사기’였다는 말.-문제는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는데, 입증 우짤래?(우파유튜버 꼭 이 글 보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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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사태는 한국의 민주화신화가 처음부터
‘
사기
’
였다는 말
.
-
문제는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는데
,
입증 우짤래
?(
우파유튜버 꼭 이 글 보길
)-
사실관계를 요약하자
.
김형석 사태는
‘
민중사학
’
이라 불려지는 호남동학파 진영에서 학문의 자유를 불허하고
,
자신들의 진영의 종족사관만이 중심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
물론
,
우파진영에서도 두 가지로 나뉜다
.
김형석 세력은 내용만 봐도 알지만 조선일보세력이다
.
조선일보 세력이 일관되게 보여준 좌파 모든 것을 인정할게
.
이승만
-
박정희만 낑가줘
.
이것을 완강하게 부정하는 것이 김형석 사태다
.
즉
,
호남동학파가 이제 제대로 공산혁명의 때라고 여러 가지 분파로 나뉘어 작동 한다는 것이다
.
김형석 사태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
이런 동상이몽이다
.
조선일보세력
(&
대통령실
) -
아임유어 프렌드
,
박지원
.
김용옥
,
백낙청
호남동학파
–
어디서 호남끼리 잇권 먹는데 숟갈 얹으려고 그래
.
김형석을 공격하는 언론기사 스크랩해서 문장 분석들어가자
.
호남씨족의 중화사관 이외에 모든 것을 부정하자
.
과거에
80
년대 민주정의당 때 조선일보 우파가 보여준 좌표로 전대협 한총련 공격했던 표현에 붕어빵처럼 데칼코마니 반대다
.
(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이러한 문제의 서양담론 기준의 비판
-
한국은 동양과 서양이 논쟁이지
,
미국처럼 미국 백인우파 기독교냐
-
그 밖의 기독교냐가 쟁점 아님
.
이를 혐오라고 오인한다
.
알고리즘은 미국 민주당 일반인들의 한국에 대한 생각을 반영한다
.
알고리즘 조차도 한국을 더불어 민주당이 퍼뜨리고 있는 것을 맹신한다
.)
조선일보세력
,
일베노인
,
대통령실은
‘
아임유어 프렌드
’
하면서
,
동학경전 세계관으로 자신들을 감싸줄 호남을 생각하나
,.....
탄핵정국 이명박 때 당하고 또 당하는 자살골이지 싶은게 현재다
.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정광재
,
조경태는 김형석을 맹공격한다
.
조선조식 사고방식으로 지지자들을 노예로 보는 인식
이다
.
김영삼 각하께서 반공드라이브의 유일한 힘이 조작된 역사기억이라고 하여 역사바로세우기를 했다
.
그러면 미래의 문제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
<
용공드라이브의 유일한 힘
>
을 만들려고
“
달랑 김형석
”
조차를 허락안한다
.
김형석 사태의 발생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자
.
매우 심플하다
.
유신체제 전두환 박정희 국정교육은 충군애국 위에 있다
.
유교적 충성마인드에는 타자가 없다
.
법앞의 평등이 없다
.
국민기본권 침해다
.
6.25
참전용사는 국군으로서 굉장히 권위주의적인 통치를 했다
. 6.25
전쟁 때도 실제로 그랬을 것이다
.
김대중체제는 천도교
/
원불교 위에 있다
.
동귀일체
(
천도교
),
일원상진리
(
원불교
)
교리가 정교일치로 작동한다
.
오신환 명의로 걸린 광진구 플랭카드는 또다시
‘
함께 미래로
’
라는 의미로 국힘이 동학종교 종교정당이라는 표현이 걸렸다
.
유신체제가 국가주의이듯
,
유신체제는
1
인 국가에 국민을 소환하는 충성
/
반역기제였듯
김대중체제는 통일이 국시이고
,
이는
‘
김무성
-
박지원
’
연합 동학라인 상층에 국민을 소환하는 기제다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
해방공간 남로당
.
인민공화국
.
그 씨족 라인 중심으로 자기 나르시시즘에 바진 세계 속에서
,.....
이웃은 없다
.
일베노인
,
조선일보세력
,
대통령실
,
등 지난
30
여년 패러다임에 중독된 분들이 가장 이해 못하는 것이 이것일 것이다
.
김대중체제는 전두환체제 데칼코마니 거꾸로 의미로 학문의 자유를 파괴해 왔다
.
이를 알거나 알 수 있었을 때조차도
,
조선일보는 호남이 동학 경전 대로 행해준다는 기대하에서
,
보수유권자의 피해를 눈감는 일을 서슴없었다
.
이젠 제일 꼭대기까지 차오른다
.
김형석 사태의 요약은 그렇다
.
공산혁명 하고 일당독재로 하는 캠페인에
,
이승만 박정희의 자리를 허락안하겠다
.(
자유당 기득권자들 김대중지지자 도와준거
,
그동안 감사했다
.
작별하자
)
쭉 이용해온 조선일보 세력도
‘
호구
’
지
, ‘
이웃
’
이 아니다
.
→
동학교리 그 자체에서 나타나는
‘
학문의 자유
’ ‘
종교의 자유
’
침해다
.
조선일보 송의달 기자는 동학교리 그 자체의 흠결로 나타나는 문제가 백낙청에서 내란죄로 보인다는 표현을 누르러
,
동학교리 그 자체는 흠이 없는 양 방어한다
.
문제는 김형석 사태는 박지원 백낙청 세력이 일당독재 공산주의 역사관
(
어디로 가든 결국 원불교 종족 일정당 논리로 반대 허락안한다
)
을 보인따는 것이다
.
“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
”
문제다
.
김대중
-
김영삼 연설집
.
그 중에서 의미있게 반복돼서 나타나는 것은 김대중의 의사표시다
.
의도적으로 호남동학궐기 씨족 라인 위에 어설픈 서양개념을 덧 씌웠다
.
당시의 국민은 전부 사기당했다
.
민주화는
‘
민족해방
’
이 맞았다
. 1983
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선언문 부제도
‘
민주화
=
민족해방
’
이다
.
민족해방의 의미는 공산종족의 갑질허락권이다
.
조선일보 측이 생각하는 자신들도 끼워주는 그 민족해방은 아니다
.
조선일보 데스크측이 자신들도 피해보고 이웃도 피해보는 엽기적 착각은
,
민정당 반공교육 이후 공산주의 공부에 탱자탱자 놀았기 때문이다
.
동학 비밀 결사조직으로 보수를 장악하고
,
그래서 여야 한통속 되면 나머지 작업으로 빵 터뜨려서 털어내자
.
너희들은 헌법을 따를 의무가 있어
,
라고 한들
,
헌법은 조선일보 세력의 것인데
,
원불교가 만든 거 아닌데
?
라고 말하면 어쩔꺼냐
?
김대중 때 왜
48
년 건국을 추인했냐
?
아마도 남로당 건국 반대운동파는 대부분 추인한 역사가 있다
.
*)
김형석 사태의 가장 깔끔한 해결은
아직도 백낙청 내란죄 고발이다
.
가장 핵심원인이
<
원불교 교리
>
가 헌법위이며
,
원불교교리로 헌법을 엎어버리는 것이 정의라고 여기는 호남동학파의 착각이다
.
저들도 인간이니까
,....
하며 기다리면 저들도 인간이 회복되겟지 하는 영남 노인의 기대는 실현 불가능하다
.
저짝 호남 노인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
진실은 심플한데
,
실현이 어렵다
.
국제 투자자들에게
, “
뭐
,
어쩌라고 한국에 투자한 돈 다 빼라고
?”
하는 시그널을 준다
.
김형석 사태와 붕어빵처럼 닮은 것이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공급대책이다
.
문재앙 때 정부에 인연을 쌓은 건설업자들이
,
정권이 바뀐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
이 분들이 고스란히 법위에 세금 약탈권을 보유한다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원불교 발 공산주의 기획이 많다
.
이분들은 보수정권이 불편하다
.
서양법질서에서는 자신들이 불법임을 그 분들이 더 잘안다
.
문제는 김형석 사태의 장본인 김형석조차도
,
그리고 김형석 사태에 몰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조차도
,
서양법질서가 아니라
,
春秋
에 깔린 세계관이 기본베이스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김형석 사태 이전에 김진현 전 과기부 장관의 역사책 발표가 있다
.
조선일보계 동학노인 사대부는
‘
인문학 학문이 안되면서
’,
영남에서 동학세계관을 이용하여 갑질하고 싶어한다
.
그리고
,
동학세계관을 더 기계적으로
,
더 힘있게
,
더 강하게 사용하는 호남파에 박해는 왜 당하는겨
?
이 상태다
.
조선일보 노인 먹물측에서 서양문화에 타협됐으나
,
여전히 중국문명에 종속돼서 노인우대권을 권력화하고 있다는 흔적을 찾기는 너무나 쉽다
.
이 근거로 조선일보측은 호남 박지원파에게
‘
아임 유어 프렌드
’
를 외치고
,
이분들 스스로는 균형잡혔다고 볼 것이다
.
그러나
,
박지원
,
김용옥
,
백낙청에겐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
中庸
이 허망한게 자신 종족 기준으로
中庸
은 남에게 그렇게 안 보인다는 것이다
.
그리고
,
김형석 사태가
‘
역사
’
의 문제였으니
,
좌파 진영이 유신체제 역사학을 깬
‘
카아
’
의
[
역사란 무엇인가
]
기준으로 그들에 되돌려줘도 된다
.
모든 역사는 현재사
,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주장한다
.
가령
,
예를 들면 이러하다
. 1987
년 창작과 비평 부정기간행물 때 강만길은 만주지역 민족해방 운동사를 주장한다
. 2024
년 줄리알 로벨의
[
세계를 휩쓴 역사
-
마오주의
](
유월서가
)
를 본다
. 87
년 강만길 백낙청 세력은 주체사상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
일제 강점기에 동학신앙으로 모택동세력과 연합했고
,
남로당 때도 동학신앙으로 모택동 인민민주주의를 구현한 세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2024
년 본 자료인데
,
그 당시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 담겨 있다
.
이 해석이 과거 사실 재해석에 작용한다
.
서양사에서 역사는
‘
사회변동
’
이고
,
사회변동을 기억하는 체험의 기록이다
.
필자가 제일 의아해하는게
쯔양 사태를 다루며 정말 콘텐츠 빈곤을 말하는데
,
과거에 민주화운동사에서 전부 해석이 싹 다 바뀔게 한두 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
호남동학파는 먼저 이 사실을 아니까
,
입다물어 독재체제 갈 거야
.
그런데
,
김진현 전 장관처럼 한심한 인문학 실력이지만 외부의 주목은 받고 싶은 분들이 주도하는 보수진영이다
.
검색하면 대학에서 가르치는 서양학문으로 흠결 없다
.
는 사실을 다 알지만
,
박지원 백낙청 김용옥 일당들에게 박해받으면서도 우리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영남버전이라며
, .....
서양학문을 외면한다
.
즉
,
이제 이런 구조인 것이다
.
<
호남동학 노인
>
→
<
영남 동학 노인의 학문의 자유 박해
(=
이웃 아니라니까
)>
→
<
보수우파 젊은이의 대학교과서적 서양사학 외면
=
박해
.(
젊은이는 호구지
,
인간이니
?)>
뿐만 아니다
.
필자는 한국문학전공하며 역사소설로 박사학위준비중에 안티조선에 의해 학문이 중단당했다
.
그때 한국에서 번역된 역사철학책을 다 모았고
,
다 읽었다
.
김용삼기자부터
,
김형석 씨 등 조선시대 사관 흉내를 내면서 똥폼잡는 노인들이 큰 문제임을 느낀다
.
조선일보계열 노인들은 김대중파의 인정해서 안되는 것을 알거나 알 수 있었으면서
,
그 피해가 보수일반인에 감을 알면서도 자기에 안온다는 생각으로 덮어버렸다
.
이제
,
대한민국 보수세력에 남은 선택지는 이러하다
.
그들이 유신체제 깨는 길을 벤치마킹하면 답이 나온다
.
그들이 했던 일처럼
,
차근 차근이 아군을 심어나가며 대학가에 보수인문학교수를 심는 일이다
.
그러나
,
부동산공급대책에서 빚어지듯이
,
세도가문 엽기적 치다꺼리하는 철종
,
고종
,
순종의 궁궐 주권의 붕괴를 수반한다
.
한마디로 말하면
,
박지원
,
김용옥
,
백낙청세력은 버블 붕괴이후에 먹물 기득권이 팍 짜부러들 것이고
,
그것을 온리 호남 동학파의 독식을 하자는 생각을 깔고 잇다
.
대구 사는 경제유튜버 캔들스토리도 분노하는데
,
세도가문 치다꺼리하는 궁궐 리더십
...
은 경제원칙 벗어난다
.
뒤집어서
,
김형석 사태는 그 세도가문 잇권 보호용 이념이라고 볼 수 있다
.
필자는 민주당측과 연결된 지역주택조합 사기 피해자로 형사재판 출석중이다
.
가해자측 민주당 연결 지역주택조합 가해자측의 주된 재판전략이 시간끌기다
.
사법부도 말은 직설적으로 안하지
,
호남유교 특유의 논리로 사실상 추인중이다
.
트럼프를 비판하다가 보면
,
사실
,
트럼프가 한국에 가지는 냉소는 다 맞지 않나
?
다만
, 70
대 노인이 아니라
, 30
대 경박함이란 거만 가지면 틀린소리는 없지 않나
?
한국의 호남동학노인은 미치광이 급이고
영남 동학노인도 사회의 주류 지도층이 저래도 되나
?
몽테스키외의
[
법의 정신
]
은 귀족이 법의 수호자로 기록한다
.
한마디로 말하면
,
헌법의 국민기본권 보장은
동귀일체 일원상진리 안에서는 안된다
.
김대중이 시천주 인내천으로 해석한 인권은 사기다
.
문재앙이 북한인권외면하고
북한인권운동가가 감옥속에 박근혜 외면한다
. (
과거 박근혜 감옥 때
)
이런 이치로
,
조선일보세력에 호남동학파가 안녕히 계세요
,
여러분
.
한다
.
이 추세가 권력과 연결되고
,
버블 붕괴 이후 잇권 독점이란 것에 연결돼 있어서 쉽게 그들이 안 가실 것이다
.
김형석 사태
=
학문의 자유 위반
=
동학교리 동귀일체로 종말론적 부족모음인데
,.....
박지원 백낙청 김용옥 한걸레 파에겐 조선일보는 남이라서
.
이면에서는 조선일보는 무지렁이 독자는 호구로서 남
.
그리고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아니엇던 일반국민은 남
.
헌법 국민기본권의 보수측 보장이 동학교리로 박살
.
이를 바로잡자니
,
영남의 노인주권 무너진다고
,
뭉개고
더 웃기는 근본문제
.
결국
,
국힘에서도 헌법의 수호가 아니라 동학파 두목 박지원에 충성한다
.
문제는 가장 씁쓸한 문제요
,
보수우파의 진실규명을 가로막는 것이다
.
외부에서 헌법 수호를 하면 어떻게 될까
?
헌법 수호를 포기하고 박지원 동학파 두목님께 딸랑이 할께요 하는 조경태가 이익 먹는다
.
김형석은 조선일보계열 노인이다
.
불만 투성이이고 완벽하지 않다
.
이 정도는 넣어줘야지
,
에 웃기지 마라
.
정치범을 각오하는 진실주장을 안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
열심히 노력해서 조경태같은 인간에 이익줘야 하나 하는 허무감이다
.
인과관계 선명하다
.
김대중경제학 발 버블 붕괴 직전
=
공산화가고 잇권은 호남파 독점 가즈아
.
학문의 자유 침해
=
동학교리
.
조선일보 계 노인이 자기이익인데 보수전체 피해를 알면서 장기간 눈감았다가
,
지금 당하고 있음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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