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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복회의 ‘형법 내란죄’ 정주행과, 어쩔 줄 모르는 우파진영의 근본문제-간단한 내용을 못 보는것인가? 안 보는 것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15
목록으로 건너뛰기
광복회의
‘
형법 내란죄
’
정주행과
,
어쩔 줄 모르는 우파진영의 근본문제
-
간단한 내용을 못 보는것인가
?
안 보는 것인가
?-
아무렇게나
‘
친일
’
을 낙인찍는 어법의 이면
에는
,
소련 마을로 호남동학정신으로 모택동정신 구현을 추구한 호남동학파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역사가 있다
. (‘
자료 찾아줄까
?’--
찾아줘도 조선일보는 안볼래
.
외면할 듯
)
반일
=
반미는 오랑캐 외지인을 상징하고
,
친소련
=
친중국
=
친 스탈린주의로서 중국경전 이해는 그들의 중화사상
(
그들의 우주중심론
)
을 상징
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이들의 주장은
<
신간회운동
>
에서
<
남로당 인민공화국
>
을 거쳐서
<6.25
전쟁 인민군참전으로
,
북한과 중국에 연대한 남로당 역사
>
에 서 있다
.
이를
<
신간회운동
>
에서 대한민국 자유당 기득권자로서 있는 쪽이 어떻게 보느냐 문제
다
.
-
물론
, <
신간회
>
에서 자유당기득권자로 흐르는 그룹은 군사독재 때도 있었다
.
이때는
강경 봉쇄주의
였다
.
외면하기로 일관
한다
.
외면한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고스란히 문제는 수면아래에 잠식된다
.
외면해도 귀족은 안 망한다
.
평민이 망한다
.
이 잣대로 보인다
.
짧은 사설에서도 왜
?
이승만을 비하하고
,
광복회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지
, 1997
년 이도형 기자의
[
한국논단
]
의 사상검증을 기억하는 이들은 다 아는 문제를
,
싹 다 외면하고 남의 이야기처럼 말한다
.
모두를 거론하는 것처럼 논하면서
,
아무것도 안 말하는 작전
이다
.
예전에
‘
조선일보
’
는 할말을 하는 신문카피였다
.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도 조선일보는 알면서 모르는 체 하는
,
당리당략에는 할말을 절
~~
대 안하는 신문이 됐다
.
광복회는
‘
형법 내란죄
’
를 취했다
.
박민식이 보훈부 장관했을 때부터 이미 상당한 분량은
‘
독립운동
’
이라 표현된 영역이
‘
독립운동
’
자체가 아니다
.
민족해방운동이다
.
즉
,
모택동세력과 연대하여 항일운동했던 역사위
에 있다
.
조선일보가 이승만
=
친일을 찍는 이유를 모르는데
,
이 뻔한 내용도 모르는 분들이 신문사 데스크다
.
1994
년 조갑제기자가 보수논객 하기 이전
(
김영삼 정권 출범 이전
)
법앞의 평등은 상식이다
.
이때에
민족은 임금님 신앙이 기준
이라고 바뀐다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은 그 자체로 공산이념이 남한에 수출됐다는 민정당 반공 논리와 달리
,.....
실제의
공산주의는 중국공산당이 중국경전 논리로 번안한 모택동주의를
,
이를 호남 동학신앙으로 번안하는 과정의 수입
이다
.
이 공산주의 형상의 이해는 한국경제문제의 모든 뿌리인 노무현 정부 때 국토균형개발로 이어진다
.
노무현
=
강증산
=
전능자
=
지역의 부채레버리지를 전부 땜빵해줄 중앙의 신적 권능자
.
청나라 황제에 전가하며 각 지역마다 귀족들이 부채를 쓰는 청나라 말기가
,
곧 중국 모택동공산주의의 기초가 됐고
,
이게 개혁개방 후진타오 체제의 기초가 됐다
.
원래
,
자유민주주의 시각은 그런 신적 권능자는 없다고 보는 시각이다
.
자유민주 본래의 시각은 귀족의 약탈경제 문제를 민간에 전가한다는 것이다
.
김형석관장의
國父
론
,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國父
론
,
더 나아가서 사쿠라 조갑제의
國父
론은
,
호남의 모택동정신과 연대한 공산파 역사를 우주중심 중화사상으로 보는 쪽에서 완강하게 부정하는 영남씨족주의다
.
조선일보는 계속해서 이승만이 건국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영남유교를 끼워서 본다
.
이 전라도 공산파 모택동주의 세력은
,
영남유교로 오랑캐몰이 당했다는 아픔이 있다
.
그래서
,
광복회회원은 중국경전으로 무장한 초고강도 엽기 중국경전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자들
이라서
, ...
중립언어로 써야 할 자리에 쌩뚱맞은 경상도정신이 보이면
,
그들은 더욱 발광하며 호남동학 특유의 원불교정신에 기초한 공산혁명 내란을 추진하는 동력을 얻는다
.
(
사족
)
군사정권이
1
인 독재에서 계속 외부 동떨어지게 하고 미치광이 독주했듯이
,
조선일보계열 인사는 거의 일치단결하여
,
전라도 동학파 공산세력이 영남 유교를 품어줄 것이라는 미망이 있다
.
그들은 영남 유교 흔적이 보이면
,
그들의 용공몰이 피해자 기억이 나나고
,
이를 통해서 현실의 모택동 주의 계승자 이재명을 세워서 현재의 체제를 엎자는 논리로 나아간다
.
이 정도의 세상 외면하는 조선일보계열의 독주에는
, <
신간회 운동
>
을 기억하는 영남파의 족보 논리로 그들씨족어법을 맹신하는 어법이라고 간주하기 쉬운데
,.....
딱
,
전세사기 피해자 유발하는 가해자 그룹의 논리다
.
영남은 호남동학논리가 불편하듯
,
호남도 영남 논리가 불편하다
.
그런데
,
안 불편하다고 계속 밀어댄다
.
김형석도 국부의 생뚱맞은 출현이 컸다
.
전라도 공산파
(
광복회
)
는 경상도유교를 깔고 보는 세상인식이
,
공산혁명을 해야 되는 바로 그 이유로 본다
.
그들이 왜 건국을 부정하느냐
?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이 문제를 말해준다
.
이재명의 일하지 않고
(
시장경제는 노동력이 교환가치로 뭐다
,
에서 시작한다
)
작동하는 시스템을 꿈꾸는 것에서 말해준다
.
이승만에
國父
론으로 영남유교를 빼고 중립언어로 말하면
,
한마디로 이승만은 서양경제관
,
서양법
,
서양국가 기준이어야 한다는 바로 그 이름이다
.
사쿠라 조갑제정신은 모든 영역에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정신으로 가면서
,
이승만을 우상영웅으로 가면 된다고 본다
.
핵심 쟁점은
우상호 민주유공자법
.
즉
,
북한공산당 백두혈통
,
중국공산당 태자당
,
소련공산당의 노멘클라투라 등 특수계급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
헌법은 특수계급 존재를 완강하게 부정한다
.
지금
<
광복회 내란 세력
>
은 헌법전문에 암시한 민족해방운동사
(
공산운동사
)
기준으로
,
헌법본문을 뭉개 버린다
.
그들은 유신체제에서 박정희 전두환에 까
~~
불고 있어 공산파야 하는 영남논리의 복수로
, ......
전라도 동학파 남로당 일당독재에 까
~~
불고 있어를 하고 싶어한다
.
그들이 개헌을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 목적
.
남북쑈를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 목적
.
북한의 문제가 아니라
,
중국의 문제가 아니라
,
오직 씨족신앙으로 호남 중화사상의 복귀다
.
호남씨족사 안에 소련파
,
모택동파 역사가 다 있다
.
이인호 교수님이 이를 반역으로 규정하자면서
, <
충성
/
반역
>
이란 군사정권 이분법을 쓰나
,
이인호 교수님도 정작 군사정권 때는 우파가 아니었기에 쓰는 해괴망칙한 어법이다
.
군사정권에서 붕당 망국론이 있었다
.
유신체제는 강력한 군주관이 찍어눌러야 법이 작동한다고 그랬다
.
1987
년
6
월 항쟁은 스스로 서양법지킨다고 했다
.
그 약속을 믿었다
.
권위주의를 없앳다
.
도로
,
조선조 종족전쟁 마인드로 돌아갔다
.
조선조 종족전쟁에 덧 씌워진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이다
.
이종찬의
1919
년 건국설은 헌법 제정
=
국가 형성
(
이를 논쟁 댓거리 해주는 분들이 법지식 깡통의 드러남
)
을 부정하며
,
독일 쿠데타처럼 헌정질서 이전으로 임의로 돌아가려는 것을 말한다
.
CBS
기자도 김형석을 공격하면서
,
근대국가 이전에도 민족이 존재했다고 논한다
.
물론
,
독일인들도 독일의 헌법 제정 이전에도 중세독일인들은 존재했다
.
독일인들은 헌법제정 이전의 체제로 복귀함을 내란이자 쿠데타로 규정하고 처벌했다
.
서양법으로 잘 살아온 긴 시간이 있는데
,
이를 역성혁명급의 중국식 왕조전복으로 하겠다는 발상이다
.
서울법대 검찰 출신 윤석열정부에
,
역시 검찰 출신 한동훈 당대표체제에서
,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 법리 그대로 들어다가 적용하면 되는 상황을 모르긴 불가능하다
.
결국
,
메시지는 심플한 것인데
,....
광복회회원은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님에게
,
우리는 공산혁명 내란죄 할껀데
.....
3.1
운동 의리 깨고
,
그리고 국가의 버블 붕괴와 국제신인도 저하위험 감수하고
우리 처벌할꺼냐
?
이걸 묻고 있다
.
여기서
,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
한 나라의 코어 귀족이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때 나라 팔아먹는 소련귀족같은 짓을 범하고 있다는
,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을 못한다
.
서양법적으로 이미 이분들이 대한민국 헌법을 추인하고 그 긴 역사였다가
,
정세가 바뀌었다고 자신들의 원불교 모택동주의가 퍼졌다고 입장을 바꾸는 일이 많다
.
지난
30
여년 법
,
규칙
,
규범을 준수하는 주장은 설 땅이 없다
.
지금 권위주의 체제도 아니고
,
사쿠라 조갑제 파벌들의 노인들은 대체로
,
옳은 이야기를 하나
, 30-40
년전 대학 어법으로 너무 올드해서 소통력이 없다
.
그나마도 지지자가 있으면 다행인데
,
너무 올드해서 외면 받는다
.
지금
,
냉정한 말로
조선일보 논설위원도 뻔한 것을 안 보는 이면에는
,
이미 장시간 원불교 촛불마왕으로 모택동주의 존나 배움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촛불 두목 백낙청 파벌의 대학가 장악과 연결돼 있다
.
조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과
백낙청파벌 대학가 장악은 한 몸이다
.
이승만 우상을 존중하냐 안하냐
,
영남식으로 제사하냐 안하냐가 아니라 본질은
....
대한민국이란 국가 앞에 법 앞의 평등 문제다
.
신간회 연결된 공산파는 법위라고 이미 깔고 있으니
,
조선일보 사설이 김세의보다 못한 판단이다
.
일베로
1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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