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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적인 것은 무조건 일본색깔 칠한 운동권, 그런데 이분들의 민족신앙이 알고보니 ‘모택동 색깔’이더라. -알고보면 주몽신화도 모택동 냄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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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적인 것은 무조건 일본색깔 칠한 운동권
,
그런데 이분들의 민족신앙이 알고보니
‘
모택동 색깔
’
이더라
. -
알고보면 주몽신화도 모택동 냄새
-
김동길 박사님이 자주 거론한 토인비의
‘
문명의 충돌
’
만큼 문화 이면에생각
,
생각 이면에 종교를 논한 책도 없다
.
필자는 김대중정권 때 창비계열
2
인자인 최원식교수의 발언을 잊을 수가 없다
.
진심으로
‘
홍콩
-
중공
’
의 일국양제를 진심으로 배우고
,
진심으로 도광양회로 힘을 기르는 중국을 믿고
,
그러는 과정이다
.
일베정게의
‘
이상국씨
’
는 이해를 못한다
.
북한문학사에서 주체사상을 탄생하게 되는 배경으로 남한 문학사와 똑같이 나온다
.
중국공산당은 북한의 김일성영역이 모택동 사상이다
.
남한 좌파 남로당은 모택동세력과
1928
년 이후 연대한 세월이 있다
.
민정당 때 반공진영은 기독교의 우상으로 모택동 형상을 막았다
.
이 형상은 신채호세력에겐 고종황제 얼굴이다
.
고종이 진인 정도령이 되고
,
곧 공산혁명가가 된다
.
소련공산당에서는 짜르 황제가 소련공산당이 된다
.
중국공산당은 청나라 황제가 중국공산당이 된다
.
중국의 태평천국교 역할이 곧 모택동 세력의 문화혁명 바탕 신앙까지 지배
.
남한에서는 남로당에서 호남동학신앙이 모택동이념 도입의 계기였을 것이다
. (
남한에 태평천국교가 있을 턱이 있나
?
동학신앙이지
)
이번 김형석 관장 문제에 무조건 일본 색깔 칠하고 시작한다
.
보수진영에 인문학 전공자가 없다
.
아니
,
있어도 피해자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책임감 가지고
,
가령 자기 자식이 병 걸렸을 때 그 부모가 초인적 노력으로 특효약 만들었어여 하는 영화에서 그 책임감가진 증명력
.
그게 없다
.
비운동권인척 이미지를 팔아도
,
정말 운동권장악을 어린왕자 바오밥나무로 보는 삶의 기억이 없다
.
중국 여행가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 있다
.
조선족이 이해하는 한글로 사유하는 공산주의 사유는
.,...
그냥 고대중국 경전 어디쯤이다
.
이를 미국 민주당 학자가 서양공산주의와 대칭시켜 설명하니 바로 이해가 된다
.
한국 양반들은 품격높은 중국 본토의 정통 그 자체의 중화주의 경전을 인용함을 자랑으로 여겼다
.
이는 신라 때부터 역시 중국 꼭두각시였다
.
신라를 영남의 일본과 공유하는 유교로 읽을 수 있지만
,
동시에 중국공산주의와 가까운 호남유교로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다
.
보수진영은 무수한 자료가 있어도
,
자료로 반론 가능한 사람이 등판자체가 막힌다
.
아니
,....
등판을 하면 이익도 확실치 않은데 손해 무제한 볼래
?
하는 문제에 닥쳐서 못한다
.
아무데나 일본색깔이라고 박고 시작하는 사람들의
99%
를 넘어서
518%.
해도 해도 너무한 중국색깔 씨족종교 박고 시작한다
.
결국
,
한국귀족이 족보 운운하면서 중국경전어쩌고 저쩌고 생각이란 것 자체를 하는 순간
,
한국 양반은 중국인 꼭두각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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