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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앞뒤 안 가리고 ‘환난상휼’을 외치게 될 대한민국??-그동안 김대중 체제의 ‘엽기’를 ‘진보’라고 교육 받아 왔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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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안 가리고
‘
환난상휼
’
을 외치게 될 대한민국
??
-
그동안 김대중 체제의
‘
엽기
’
를
‘
진보
’
라고 교육 받아 왔다
-
문재앙 시대의 경제 문제를 기억하는데
,
1) ‘
조선일보
~
국민의 힘
’
이 기억하는 박세일이 창작한 김대중 경제학 하위 버전은
,
다수 국민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 일베노인 귀족층의 정서만 반영한다
.
즉
,
규제의 남발
(
무당신앙의 막힘
)
이란 의미로 무당신앙의
‘
풀림
’
을 강조하는 것이다
.
2)
다수 국민이 느끼는 문재앙 시대의 경제는
‘
앞뒤 안 가리고 퍼부어대는 환난상휼
’
공식이다
.
즉
,
큐텐 구영배대표
,
전세사기 빌라왕처럼
,
손실을 전부 민간에 전가하는 이익 확보전략을 하고
,
그 손실을 전가받은 쪽에는
‘
케어
’
의 의무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
다시 말해서
, ‘
원불교
’(
사탄교
)
를 통해서 나타나는
‘
비주체사상 공산주의
’
로서 억압을 느낀다는 것이다
.
그러나
,
윤석열 정부에서도
백낙청 내란죄 처벌 및 좌파청산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 한
,
문재앙 경제학을 반복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고 본다
.
문재앙의 평화경제는 즉
‘
남로
~
북로연합
’
에 줄 선 동학귀족 가문 이익연합을 은근히 깔고 있다
.
그리고
,
이익은 그 직계혈연이
,
그리고 손실은 모조리 일반층
(
보수유권자
)
에 전가했다
.
시진핑과 김정은에 나라를 팔 생각인 이들이
,
다미선교회 신자들의 재산관점처럼 부채를 허벌나게 썼을 가능성이 높고
,
전통적인 보수층이 그래도 그들이 공격적으로 반 시장경제로 부채를 지라는 말을 안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
이제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쪽 인사들이 경기침체로 실업상태로 들어누웠다
.
그런데
,
이 사태를 초래한 당사자들에겐 입도 벙긋 못한다
.
그러면 할 수 있는 일은 뻔하다
.
문재앙 경제학 복귀다
.
진종오씨가
‘
보수의 진보화
’
란 말을 쓰는데 큰 착각을 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
사실
,
문재앙의 북한에 나라 팔아먹기를 막은 것은 바이든 민주당이다
.
헤겔의 법철학
,
칸트의 법이론은 기독교민주당
(
보수
)
의 맥락에서도 읽을 수 있고
,
사회민주당
(
진보
)
의 맥락에서도 당연히 읽을 수 있는 것이다
.
보수는 고대철학사에서 정적인 것들을 강조하는 철학과 복음주의 기독교계열이고
,
진보는 고대철학사에서 동적인 것을 강조하는 철학과 해방신학 기독교계열이나
,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는 게 있다
.
서양법의 모든 출발은 모세의 십계명
이라는 것
.
유럽좌파의 음란기독교가 수입되지 않는다는 전제로
,
좌파 기독교
(
진보정치
)
가 뭐 어때
?
하는 입장에서는
,
원불교
(
사탄교
)
차원의 국가건설 이전의 몰상식이 단골인 시절을 소환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
주체사상이 없는
,
마르크시즘이 없는
,
순수한 동학사상이라 괜찮다는 원불교노인은
,
이 노선을 극찬할지 모르겠다
.
김구선생 기준으로 그 당시를 요약하면 이렇겠다
. “
이승만 저 새끼가 미국에 딱 붙어서
,
남한을 먹었네
.
저 새끼가 뭘 했어
.
항일운동은 우리가 했지
.
김일성아 남침해서 이승만 저 새끼 밟아버려
.
그리고 우리에게 감투좀 줘
!!”
근대국가 건설 이전에 나타나는 남로당 및 조선공산당은 소련공산주의와 사고방식이 달랐다
.
유럽의 공산주의와도 달랐다
.
환난상휼의 명제 아래에 지역의 문제를 지역스스로 책임진다
.
그런데
,
이미 문재앙때 다수 국민은 현타가 왔다
.
잘못은 저짝이 했는데
,
왜 우리가 땜빵 하나
?
헤겔의 법철학
,
칸트의 법이론은
‘
자유의 단계
’
는 국가가 이성법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
김진현 전 장관
.
보수의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를 전부 씨를 말리고
,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
이승만 이용사업만 남기고
,
인문학 보수의 생태계를 씨를 말려놓고
,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개드립칠 때
,
당연히 일반국민은
<
내가 너를 어떻게 믿는데
?>
다
.
이성으로 설명이 안되는데
,
아놔 김진현 전 장관이 국힘계열 동학노인의 두목인가 본데
,
씨족종교 두목님께 노비들은 꿇어야지
!
그러면
,
국민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은 단 한번도 헌법을 대체한다고 국민의 동의를 받은 적 없다
.
이 자체가 수천조원 종교불법행위로 동학교단이 책임질 사안이다
.
여하간 그렇다
.
경기침체가 본격화할 모양이다
.
쳐막기의
神
인
k-
관료주의도 어느 순간 경계점에 달할 것이다
.
계속
,
환난상휼을 주장하면서 부담을 전가하고 귀족을 안고 있으면
,
그 귀족이 아랫것이 우리 공격하면 어찌하노
?
아랫것이 찍소리도 못하게 북한과 중공에 빨리 나라 팔게 윤석열 정부 탄핵하자 이럴 것이다
.
박헌영이의
‘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
는 한국 포퓰리즘의 기원이다
.
결국
,
여기로 갔다
.
민정당 반공교육은 오류다
.
박헌영 포퓰리즘은 동학신앙 기초다
.
그런데
,
동학사상의 음지가 느끼는 내용은 민정당 때는 국가가 교육했는데 지금은 안한다
.
박헌영이나 김구 선생 등 대한민국 헌법 수립이전의 질서 기준으로 되돌아가고
,
이를 벌하지 말라는 기준에서는 윤석열 정부는
국민 민심도 잃고
빨리 북한에 나라 팔아서
,
원천적 죄악의 경제를 영원히 꼬투리 안 잡히게 하자
.
이럴 것이다
.
김대중체제 청산을 안할 방법이 없다
.
결국
,
지금 서양법이 달리 서양법이 아니라
,
경제 대책과 맞물리는 경제학원론과 연결지점도 있기 때문이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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