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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님은 경제학을 배우신 기독교인 맞나? 어떻게 의사편을 들까?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 케인즈 경제학보다 더 엽기적인 김대중경제학을 모르시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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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님은 경제학을 배우신 기독교인 맞나
?
어떻게 의사편을 들까
? -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 케인즈 경제학보다 더 엽기적인 김대중경제학을 모르시나
?-
공병호 박사님은 자유기업원 초대 소장 출신이나 가장 먼저 축출됐고
, (
왜 공병호 경제연구소를 차리셔야 했는가
?
공박사님 빼고 다른 구성원들은 왜 자유경제원이라고 새 출발했는가
?
부정선거는 이때부터 싹 텄다
),
필자는
2003
년 민정계 공천 대학살 무렵 때 대학가 안티조선 문화인사 석권 때 대학원공부를 중단당했다
.
그 무렵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심으로 연합하지 않는 문화는 뭐든지 강제 중단 됐다
.
필자가 매우 안타깝게 여기는
‘
함재봉 교수님
’
의
‘
전통과 현대
’
도 매우 아쉽다
.
그리고
,
최근에 꾸준히 백낙청 진영에 균형적인 비위맞춤을 보여준 이어령 세력의 잡지인
‘
문학사상
’
도 망했다
.
이렇게 하나의 세력이 완전 문화 초토화된 이후에 나타난 것이
,
부정선거다
.
민경욱 전 의원이나 황교안 전 총리분은 하루아침에 나온 부정선거인양 생각하시니
,
정말 답답하다
.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쭉 이어왔지
,
조갑제기자와 코드를 달리하는 전통적인 보수세력은 제도권 요직에서 숨붕숨붕 뿌리가 뽑혔다
.
이 추세를 쭉 이어서 와서 부정선거로 이젠 조작이 나와도 데모도 어렵다
.
문화판이 전부 그쪽이니까 그렇다
.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부정선거 부정론자 사쿠라 조갑제씨가 제일 싫어하는 오리지날 비운동권
이다
.
서울대학교 운동권이야 얼마나 양반들인가
?
한동훈 국민의 힘은 왜 운동권 반대한다면서
,
서울소재 중하위권대학의
‘
오리지날 학폭 그 자체
’
인 중하위권대학에서 데모에서 폭력을 전담한 운동권의 일상은 조명하지 않는가
?
비운동권이면서 필자는 단언컨대 변희재보다는 확실히 좌익혁명서적 더 본 쪽
에 속한다
.
사실
,
어린 시절에 우익 인사들의 대부분이
4.19
때 학생운동권이었다
.
마찬가지로 경제유튜버들 중에서 옛날에 운동권이었는데
,
경제시스템 중시하는 차원으로 사회책임을 강조하는 기성세대가 된 것을 본다
.
이분들을 뭐라하는게 아니다
.
거의 이렇게 변한 진중권에
‘
좌파 운운
’
하는 친윤에 대신 일베정게에도 사과한 이유도 이러한 입장이다
.
큰 상처를 입고 극복하면서 나이들어가는 과정을 생각
해보라
.
의사협회 데모를 주도하는 의협회장은 세상에서 다 변했는데
, ‘
비전향 전대협 소련파
’
냄새가 진동을 한다
.
우리의 사쿠라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씨는 이
비전향 전대협 소련파 냄새 진동하는 의협회장의 데모를 편을 든다
.
물론
,
필자의 황당함을 극대치로 선물한 울산의대 교수란 분의 동학신앙 종교고백 글
에서
,
변하지 않은
80
년대 임종석 전대협 시대 멘탈을 주도한 데모꾼에 의한 선동이라도
,
전부가 그 의견에 동의하는 것은 아님을 잘 안다
.
오늘 아침
,
의사협회 데모를 편드는 조갑제기자에게서 원불교 공산주의자의 냄새를 진하게 느꼈다
.
조갑제기자의 글을 빠진 독자는 용공서적 독자도 아니다
.
주체사상 독자도 아니다
.
물론
,
자유민주주의 책자를 제대로 읽은 고학력 독자도 아니다
.
원불교
(
사탄교
)
교리를 온 세상 아무렇게 문질러서 엽기적으로 세상을 읽는 초고령 초저학력 노인들이 주류
를 이룬다
.
주체사상 아니고 마르크스주의 아니라도
,
동학신앙 자체가 일제 강점기에 조선공산당 배경이념이었음은 문재앙의
3.1
운동
100
주년 행사로 완전히 고정된 사실이 됐다
.
조갑제씨 생각에는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될 수있다
.
경제학을 제대로 안 배운 천도교 구파
(
영남 천도교
)
신문인 조선일보에도
,
방상훈회장님의 동학신앙으로 경제적으로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될 수 있다
.
그런데
,
미국 경제박사 출신에 기독교인인 공병호 박사님이 왜 말이 안되는 것을 말이 된다고 그러나
?
티메프 사태와 피에프 사태는 상징적인 문제다
.
티메프 사태
:
구영배 큐텐 회장이 미국자본을 호구로 생각하여 일확천금을 벌려 나스닥에 상장하러 운영하다가
,
대규모 금융빵구가 났다
.
그 가운데 고객돈을 형법상 사기로 절취했다
.
피에프 사태
:
가격이 계속 오르고 부동산 완판 되면 원 자본에
10
배 레버리지 부채를 돌릴 수 있지만
,
가격이 내려가면
10
배의 손실이 난다
.
가격이 계속 올라야만 재벌들은 건설사를 끼고 운영하면서 유동성이 확대된다
.
노무현 때 재벌마다 건설사를 하나씩 다 지었다
.(
이때에 격렬히 이를 반대한게 권영길의 민주노동당이다
.
한국의 역설
.
민노당이 가장 시장경제적이었다
!!)
피에프 사태를 방치하면 재벌그룹은 그룹 차원의 유동성 결손으로 붕괴된다
.
피에프 사태를 졸라게 방어해도 깔딱깔딱하는게 롯데그룹이라고 한다
.
그러면 묻자
.
‘
병원
’
은 이와 유사한 형태 없을까
?
환자가 병실을 가득 가득 메울꺼에요
.
병원장이 부채 이빠이 땡겨서 병실 짓고
,
쭉 직원 고용했다가
,
환자
(
고객
)
이 안와서 경영위기에 빠진 병원 없을까
?
이 판국에 윤석열 정부는 지방의대 확대했다
.
전형적인 윗돌 빼서 아랫돌 막기
.
아랫돌 빼서 윗돌막기의 반복이다
.
지방의대 확대는 지방사학 살리기다
.
지방사학 살리기는 그 지역의 거점 부동산 살리기
다
.
이는 곧 지역거검 상권살리기고
,
거점 상권 살리기는 곧 피에프로 묶인 돈 문제와 연결된다
.
윤석열 정부는 큐텐 구영배회장을 비판하면서 세금을 투입하는 사실상 정부 차원에서 구영배 회장 유사한 행동을 한다
.
상당수의 서민들은 그 유동성에 의존해 유지되는 직장에 근무한다
.
경제학 교과서대로 정주행 하면
,
원망을 산다
.
지금 이 시점에서 반추해보는 것은 대한민국의 아임에프 입장 때다
.
펀더멘탈은 괜찮다
.
희망고문하면서 계속 똑같은 일을 반복했다
.
경제학 이론을 배운 사람보다 못 배운 사람이 월등하다
.
못 배운 미개심리를 악용하는 지배세력을 유도하면서
,
끝까지 버틴다
.
완전히 붕괴되지 않으면
,
개혁을 허락할까
?
전혀 아니라는게 김영삼 때 관료의 생각이다
.
마찬가지다
.
지금은 완전히 버블 터질 때까지
,
버블 두들겨 막기 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나
,
티메프와 유사한 조직을 운영하는 기구의 경제예상이 나왔다
.
미국 나스닥이 잘 나가줘서 그렇지
,
미국 나스닥이 너무 일찍
ai
바람이 불었는데
, <
안녕히 계세요 투자자 여러분
. 10
년 뒤에 고점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해도 이상할 게 없는게 미국시장이다
.
대부분의 대형자본은 미국 자본과 엮여 있고
,
미국 은행의 연쇄파산은 이와 엮인 한국업체의
<
손실 확정
>
으로 다가온다
.
이는 연쇄적으로 정부가 열심히 정부차원에서 구영배처럼 뚜들겨 막아도 불가항력적인 중력절
이 다가온다
.
김대중의 카드 대란 직후에
,
민초들의 부채 유발한 유동성 증가로 김대중 정부는 정권 막판에 지지율 상승을 보였다
.
이를 아예 노무현은 부동산에 확대했다
.(
경제유튜버 최용식이 본인생각이라고 자수했다
.)
이를 가계부채로 양적완화하는 사회라고 필자가 설명한 것이 경제유튜버가 많이 표현을 애용해줬다
.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끝이 있는 내용이며 더 사줄 사람 없다고 반복했다
.
그런데도 있는 매수는 대규모 미등기 혐의도 있지만
,
설사 대한민국에 경제이론을 무시하고 동학도로서 오로지 윤석열이 강증산임을 믿습니다
,
하는 자본의 양은 일회성으로 소모되면 상당기간 이젠 없을 것이라고
본다
.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
기독교인이라면
,
의료 붕괴는 사실은 모든 것의 붕괴의 한 영역이라고 봐야 맞다
.
그리고
,
모든 것이 붕괴되는데
,
의사협회 데모는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의사는 못말리는 갑질 업종 맞아
!
라고 생각
해야 한다
.
그러나
,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
기독교인이라면
,
의사데모를 편들 수가 없다
.
편들어서도 안된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민법은 신의성실원칙
.
그러나
,
쿠텐 구영배 대표
,
빌라왕 전세사기
지역주택조합사기
이재명 대장동의 화천대유는 종족신앙의 대방출이다
.
경제학을 배운 분이라면
,
기독교인이라면
,
각각의 세도가문들의 약탈적 탐욕을 중앙에서 바지저고리 임금이 영원히 못 막는다는 사실을 안다
.
공병호 박사님은 군사정권 유교자본주의 케인즈 경제학을 알 것이다
.
차라리
,
이 경제학이 나아보이는게 김대중경제학의 엽기성이다
.
김대중은 천주교는 명목상 교적이고 실제는 천도교인이다
.
자신들의 씨족 구성원을 안고 왕조를 뒤엎고 새로운 국가를 세우겠다는 의미로서 개벽신앙 신뢰한다
.
그렇게 줄줄이 사탕으로 김대중경제학은
中庸
으로 귀족가문 케어하는 바지저고리 임금을 전제한다
.
이 연장선으로 의사협회 데모에서
,
피에프 빵구난 건설사는 뭘 해야 한다
?----
세금 지원
.
이 연장선으로 의사들이 어렵다 뭘 해야 하나
?----
국민 쥐어짜기
.
이런 의도로 종족
=
대동을 외치는 게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이자 조선일보의 스탠스다
. ‘
그 종족 대동
’
안에 부정선거 피해자는 없다는 것을 왜 모르나
?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은 영원히 쳐 막는다는 것을 전제한다
.
그러나
,
티메프와 유사한 사고를 친 바보사랑 오너는 쇼핑몰들이 연쇄적으로 위기 온다고 논한다
.
균형점에서 넘어서서 과도하게 부채로 과잉공급하면 균형점을 찾는게 기본이다
.
여기서
,
사쿠라 조갑제와 일베 대구노인들의 엽기성이 드러난다
.
제왕학으로 주술신앙 넘쳐나는 임금은
,
균형에서 벗어난 경제곡선에도 안 벗어난 것처럼 하는 유능함이 있다
.
그런데
,
경제를 배운 사람들은 현재로서는 틀어막기 안할 수 없지만
,
불가항력적 요인으로 결과적으로는
‘
다 터진다
’
에 동의해야 한다
.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가 외치는 계속된 메시지는 하나다
.
초초초 고령
,
초초초 저학력 노인들은 동학에 깔린
中庸
사상으로 경제곡선에서 벗어난 것들을 조화롭게 하는 조물주의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
이 부분을 확대하여
,
정상적 경제법칙을 못하게 한다
.
공박사님이 여기에 응원한다
?
특히
,
제일 문제삼아야 하는 부분은 다음에 있다
.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 문제는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문제
그 지방자치는 동학신앙 친중파 문제와 연결됐다
.
채상병 특검과 맞물리게 한다고 꾸준히 김정숙
,
문재인
,
이재명 소환하나
,.....
버블이 다 터지고 났을 때 문제를 물어보자
.
그러면
,
김영삼 아임에프 때처럼 보수유권자 탓으로 전가할까
?
한국경제문제의 뿌리는 결국 노무현 때 부동산
.
열린우리당과 삼성 그룹 경제팀의 합작에서 시작이고
,
이것이 문재앙때 크게 터졌다
.
경제위기를 영원히 쳐막는다는 불가능한 일을 부정선거 부정론자 초초초고령
,
초초초 초 저학력기준으로는 말이 된다
.
못 막는다
.
사건이 터지면 현 정부탓
?
문제의 근원은 모로지 노무현 문재인 때인데
?
물론
,
유신시대 기득권자가 좌파도 했다가 우파도 했다가 기회주의 절정의 문제가 있다
.
군사정권 혁명정부 같은 조직 없이
,
시장경제로 버블 터진 이후에
<
해고는 살인이다
>
데모가 우후죽순 터질 것이 뻔하다
.
이게 뻔한 미래다
.
이때에 백낙청 내란죄와 과거사 청산은 기본이다
.
경제를 배운 분이 어떻게 의사 데모를 응원하나
?
노무현 때
10
배 부채레버리지의 가짜 유동성이 빚어진 가짜 국력의 확산이 절정을 달하고 사라지면
,
어떻게 정리를 할까
?
백낙청 내란죄 처벌은 기본일 수 있다
.
백낙청 처벌 안하면 삼성그룹 처벌 해야 맞다
.
동시에 정세현 통일부도 처벌 대상이다
.
무엇보다 백낙청 처벌이 심플하다
.
도대체
,
왜 부채 레버리지로 띄워야 했을까
?
일제 강점기 공산혁명 가문출신의 귀족 후손이 많아도 너무 많다
.
이분들이 나라를 중공과 북한에 팔고 싶어한다
.
이분들이 자신들이 미래에도 대접받으려면 시장경제 법칙이 혐오스러운 것이다
.
경제를 배운 기독교인들은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기자의 의사 편들며 윤석열이 강증산 신앙으로 전라도 유교식 중용이미지로 세상 창조 못한다는 비난어조에 섞이는 말을 할 수 없는 거 아닌가
?
꾸준히
,
동학운동식으로 씨족의 대장에게 자본을 몰아달라는 유도로
,
씨족구성원을 바닥까지 저인망으로 긁고 장렬하게 폭망하는 구조인데도
,
어떻게 더 안되겠니
?
하는 어조로서의 조갑제 표현에 연장되는 말을 하는게 어이없다
.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국힘 내부도 친윤 친한등 극한대의 종족주의를 경계해야 맞다
.
버블 터지면 서로 안 믿기 경쟁으로 바닥 모르게 추락한다
.
부정선거 문제에도 서양 합리성
경제에도 서양 합리성이 있다
.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는 언제나 조상숭배 중국경전 로직을 들고 온다
.
부정선거 반대론자는 조갑제의 숨쉬는 것 자체까지를 모든 것을 의문해야 진실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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