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노동은 신성하지않음
우선 과거로 거슬로 올라가보자
원시시대임
배고프면 과일따먹고 쉬고싶으면 누워쉬고
"자신의 노동력을 오로지 자신에게 사용함
1을벌어 1을사용"
원시시대 사람들이 모여 부족을이룸
근데 여기서 한가지 놀라운사실이있음
"사람은 자신에게 사용할 1의노동력보다 더많은 노동력을 이용해 가치창출이 가능함"
즉 하루에 열매3개만먹어도 안뒤지는데 맘만먹으면
하루에 열매10개도 딸수있는거임
=즉 잉여생산이 가능함
여기서 중요함 원시부족에 좀 야비한새끼가 짱구를굴림
"어? 시발 잉여생산이 생기네? 내가 아가리 잘털거나 힘이존나쌔면
나 일안하고 다른놈들 잉여자원먹으면서 살수있는거아님?"
맞음 여기서부터 부족장이생김 이새끼들은 아가리를 잘굴리던가
책임감이많던가 힘이존나쌔서공포정치하던가
불로소득으로 살수있게됨
이게 인간의 역사로 쭉이어져옴
중세시대까지는 "노예제도"의 형태로
르네상스시대는 "봉건제"
그리고 근~현대 시대에 와서는 "자본주의"의 형태로생겼음
세상모든 월급받는일은
너가 받는돈보다 훨씬 고가치의 일을해내고있는거임
기업가들 배불릴려고
즉 노동은 신성하다=자체가 권력자들의 세뇌인건 틀림없다.
근데 여기서 "인공지능"이 등장함
현재까지의 역사에서 중요점
노예제도(노동력의약탈 인권으로해결)>봉건제(토지의약탈 부동산으로해결)>자본주의(자본의약탈)
으로 이어지는데
결국 모두다 기초는 맨파워 즉 "노동력"이 토대임
근데 인공지능은 노동력을 완전대체할 가능성이있음
"즉 인간의 완전한 자유가 온다는거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