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잘나가는 연예인하고 좆소처럼 양쪽으로 너무 극단적인 케이스는 예외
우선 전문직,
돈 잘벌고 명예있지만
업무량 존나 많고 실수에 대한 책임과 부담과 중압감이 엄청 큼.
그리고 어렵게 전문직이 되어도 꾸준히 다른 전문직보다 우월한 실력을 갈고 닦지 못하면 도태됨. 꾸준히 자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됨. 그렇지 못했을 경우 여기서 오는 허탈감이 또 엄청 큼.
그 다음 대기업,
역시 돈 많이 벌지
하지만 역시 업무량 졸라 많고
소수 엘리트 제외하고 금방 짤린다는게 가장 큰 패널티
사실 중소쪽은 전문 기술쪽이고 대기업쪽은 관리 기술쪽이라 눈 낮춰서 중소쪽으로 경력 이직하는것도 생각보다 녹록치 않음. 자존심도 허락 안하고 괜히 대기업 퇴직후 치킨집이란 말이 생긴게 아님.
그 다음 공무원
박봉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업무량이 적은것도 아님.
직무바이직무고 어디배치받냐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하겠지만
심지어 연금개편이니 뭐니 해서 인기가 많이 준것도 사실.
그래도 좆소보다 1억배는 좋은건 팩트 ㅋㅋㅋㅋㅋ
그 다음 프리랜서 및 자영업
여기는 말해 뭐하냐 ㅋㅋㅋ
마지막으로 공기업
사실 그래도 이쪽이 최고라고는 생각함.
물론 메이져 공기업들만
비주류쪽 특히 고용이나 일자리 관련된 곳은 업무량 개많음..
이쪽도 근데 보면 팀장급 위로는 다 계약직인거같고
정치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음.
그리고 연금은 없기때문에 퇴직후 노년준비도 따로 빡씨게 해야됨.
결론 : 힘든건 다 똑같으니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