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자 피격 사건의 가해자인 토마스 매튜 크룩스가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국은 정보 획득을 위해 잠금해제에 어려움을 겪기는 했으나 이스라엘 기반 디지털 정보기업의 도움을 통해 40분만에 잠금 해제에 성공했다고 알려졌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8003?sid=105이러니 외국에서 갤럭시 쓰면 찐따취급받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