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조선일보(및 한걸레신문의) 통일담론을 믿는 놈이 병신인 이유-미국에 ‘동학신앙’있고, 한국에 사도신경-니케아신조 대립 있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7-16
목록으로 건너뛰기
조선일보
(
및 한걸레신문의
)
통일담론을 믿는 놈이 병신인 이유
-
미국에
‘
동학신앙
’
있고
,
한국에 사도신경
-
니케아신조 대립 있나
?-
미국과 한국의 정치는 완전히 다르다
.
다른데도 같다고 우기는 것은
小
중화사상으로 중국 똥꾸녕 빠는
小
중화사상을 구사하는 데 있어서
,
청나라 자리에 미국을 배치한 쪽의 종족신앙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
필자는 조선일보의 통일담론을
1
도 안 믿는다
.
(
찬성과 반대를 논하면
,
당연히 찬성이지만
,
지난
30
년간 동학신앙 발 모든 통일담론은 철저하게 국민공동체 내부의 와해로 사실상 믿기가 어렵게 끝이 났다
.)
종족신앙으로 상대를 오랑캐화하고 포괄을 주장한다
.
민주당보다는 낫기는 하다
.
헌법질서를 홍어좇 취급을 하고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주의로 헌법을 덧입힌다
.
양 정당이 국민의 스트레스를 극대치로 올리고 국민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한다
.
이런 모습은 미국에 없다
.
미국에 있다고 환원하면
,
한국정치에
‘
회개
’
와
‘
반성
’
을 없애는 논리다
.(
미국도 그러는데
)
국민의 힘 전당대회의 충돌 발생 원인의 이유는 구체적으로 책임소재를 가리면
,
➀
조갑제닷컴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종교 경전으로 믿는 대통령실의 문제요
, (
정작 조갑제씨는 박지원
-
김무성 의중대로 윤석열 반대로
)
➁
대통령실 의중대로 꼭두각시가 되는 원희룡과 정치인들 문제다
.
➂
.
박정희 전기의 유신체제 때 내부 단속을 소환하며 고강도 종족주의를 구사하는데
,
한동훈은
‘
서양학적인 중립
’
을 취한다
.
➃
.
오랑캐 한동훈 나가라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에서 나온
『
周易
』
세계관에 의할 때
,
김건희의 행보를 연고자로 편들지 않고 민주적 가치에 중립으로 보는 한동훈은
‘
고얀 사람
’
이다
. (
대통령실 논리면
,
일베정게 올린 글 대부분이 고얀 논리다
)
이를 인정한다
.
더불어
,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에 기초하여
,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종교 경전으로 믿는 이들은
,
유신체제를 거친 대구경북 동학도의 종족습속으로 뭉친다
.
그런데
,
문제는 다음에서 시작한다
.
친윤의 이러한 행보로서 국민의 힘 내부에서 그 인구는 허경영 하늘 궁 같은 사이비종교로 비춰진다
는 것이다
.
오히려
,
다수는 이미 동학경전의 주역 세계관을 벗어난지가 오래이기 때문에
,
한동훈이 사람의 말로 보이고 한동훈을 빼면 뭐야
!!
조선시대 사람이야
??
하게 된다
.
여기서
,
박정희 전기를 경전으로 믿는 영남 동학파 국힘 열성당원의 시선으로 보면
,
호남동학파가 이태원 사고에서 이태원에서 김남국과 로스쿨을 같이 나온 광주에서 변호사가 선동하러 갔다가 같이 희생당하는 것처럼
,
씨족신앙으로 대구경북이 뭉쳐줄 줄 안다
.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경전으로 보수층이 모두에게 노비유전자 무의식이 있어서
,
우리가 끝까지 밀고 나가면 전라도 지역의 호남동학신앙 기준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
원불교
’
교리로 하는 것처럼
,
영남에서도 원불교
(
사탄교
)
교리로 유사효과를 낸다
.
그런데
,
이런 김무성 팀이 박지원 꼭두각시로
‘
완팀
’
계약을 하는 반 헌법 계약의 이면에는
,
박정희 전두환 체제가 근대화
(
서구화
)
체제라는 것이 숨겨져 있다
.
사쿠라 조갑제 용어로 분진합격으로
‘
영남의 원불교
’(
사탄교
)
신자가 권력독점하고
,
이를 통해서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와 분진합격하는 상태
(
민족해방통일전선 하면서 일반국민에겐 아닌 것처럼 야부리를 치는
)
에 편집증적 욕망
에 사로잡혀서
,
정말로 동학신앙의
‘
일원상진리
’
라는 민족해방통일전선 소환의 악마의 교리에 깔린 문제를 외면한다
.
동학은 유불선 제사를 해도 결국
1
인 제사장이다
. 1
인 제사장은 지주다
.
씨족 연고자 인쪽과 아닌 쪽을 나눈다
.
동학신앙의 결속은 결국
‘
김건희 종족
’
비슷하게 이번 국힘 전당대회를 만들고
(
그러나
,
박정희 전기의 저자 조갑제는 김무성족으로 김무성의 박지원 꼭두각시 정신 유지
),
그 종족 기준으로 민주적 중립을 서는 한동훈이 뭐냐
?
여기서
,
진짜 진짜 진짜 중대한 문제가 있다
.
정말로 순진 무구한 어린아이처럼 박정희 전두환의 서구화 정신으로 막아서 그렇지
,
오랫동안 보수층에 서양학문을 씨를 말리듯이 진멸하면 모두 안에 깔린 중국 떼놈 유전자로 노예유전자가 살아날 거야
.
그러면서
,
호남 꼭두각시 정신이 풍성한 김무성파는 박지원에게 매스미디어 및 학술문화를 전부 내준다
.
민주당은 반면에 동학신자로서 호출할 때 민주당 내부로 맥시멈이
300
만인 것을 안다
.
그 이상의 정치동원을 해야만 세상을 바꾸기 때문에
,
이번에 탄핵 몰이 선동을 봐도 알지만
,
민주적 결격성과 남로당 원불교로 김건희의 민주적 결격이 헌정질서 망할 이유와 연결한다
.
약간의 진실이 있다
.
반면에
,
이렇게 한동훈을 공격하는 영남 동학파로 박정희 전기를 경전으로
,
유신시대 이야기를 씨족습속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민주당의 민주당 내부로는 동학신앙만으로는 일반인 끌기 어렵다는 이유로 이렇게 선동하는게 무관심하다
.
동학신앙이 전국민이 좋아한다는 미치광이 궤변이 있다
.
그러나
,
국힘 열성당원
70
만명이 아니라
,
정치유튜브를 보는
20
만명 내부에만 그친 것이 김건희 수호대이고
,
윤석열 탄핵을 원하지 않되 민주적 결격성 문제는 어떻게든 보완돼야만 한다고 보는 쪽이 있다
.
보완을 안하면 그냥 정권 자체가 무너진다
.
조선일보는 지금 품격이 저질신문이 됐다
.
기독교신앙에서는 서방기독교와 동방기독교가 있고
,
바이든은 동방기독교의 아시아적 요소를 상당히 반영한 독일계 유대인정서를 포괄하나
,
이것이 미국을 건국한 전통적 백인우파 정서에서는 외국인의 정서라는 문제다
.
한국은 반면에 박정희 이전에 악
!!
소리나게 분열된 보수층으로 돌아가는 일이 없다
.
기본적으로 미국은 종교개혁 정신으로 약속으로 수렴한다
.
이번 국힘 전당대회는 유신체제를 기득권자로 보낸 대구경북 씨족습속으로 간다
.
그런데
,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전기로 세상을 배운 세대들의 자폭이 나타난다
.
꾸준히 민주당 지지층의 이야기는 공권력 때문에 지배체제가 유지됐다고 본다
.
그 요소가 없이
‘
성인군자
’
박정희라고 믿고
,
성인군자 윤석열이 도덕성으로 할 수 있지
?
라는데 하긴 뭘 하나
?
민주당의 오래된 이야기
.
북한을 적대화하면서 북한과 하나되길 원한다
.
이것이 이젠 잘게 미시적으로 나뉘면서
,
유신체제에서 권력내부 동심원 이너서클 종족주의를 구사하고 보수전체의 단합을 원하냐
?
고 답변이 돼야 한다
.
특히
,
이렇게 고강도 유신체제 종족주의를 구사할 때
,
유신체제에서 고장난 녹음기처럼 나오는 붕당 망국론 캠페인을 완전히 모르고 이 지랄 할까
?
붕당정신으로 갈갈이 찢기면 나라 망한다는 거 모르고 할까
?
민주당은 서양인문학 정치학 개념을 송시열 예송논쟁의 명분적 허구로 사용하지만
,
상당히 안다
.
국힘에서 조갑제 박정희전기를 경전으로 믿는 동학노인은 그게 없다
.
백치미를 보인다
.
백치미를 보이는데 혼자 찌그러지는데
,
그 백치미의 지배를 원한다
.
세상은 그렇게 무식하지 않다
.
대한민국이 단체로 조선조로 가지 않는 한 친윤의 김건희 수호 욕망은 어렵다
.
과거 남인이 장희빈에 줄선 씨족습속까지 나와도 어렵다
.
조선왕조 선비 게임은 열받을 수 있다
.
하나의 붕당의 씨족자산 총동원해도 진다
.
그러나
,
이는 국민과 무관하게 돈키호테 정신으로 돌아간 이들의 문제다
.
이분들은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서학 진흥을 사쿠라 조까무라 조갑제 정신에 입각하여
‘
실수
’
라고 본다
.
누가
‘
실수
’
인지는 이젠 투명하다
.
특히
,
조선조 습속엔 평민들아
,
니들은 노비후손이야 앞으로 노비로 살꺼지를 전제한다
.
물론
,
호남동학파는 일당독재 기조로 공산당 일당독재에 조선조 노론정서를 씌운 것이다
.
이것을 전면적으로 비판해야 윤석열 정부는 탄핵 위기를 면한다
.
간단히 대구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고발 뿐이다
.
그러나
,
이분들이 조선조로 돌아가는 것은
,
김무성족이 중국형 종족주의 구축하고
,
박지원족이 이미 구축한 것과 분진합격 이루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내부 희망과 연결된다
.
백낙청 내란죄 고발은 서학 마인드다
.
윤석열 정부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백낙청 내란죄
(
촛불 두목 처벌
)
은 서학이라고 안하고
,
죽짜고 조선왕조 소환하는데
,
조선왕조 소환에서 낚이는 놈이 병신이다
.
결국
,
대구 경북의 양반가문이 줄줄이 나오고 결속한다
.
물론
,
양반가문 후손은 의리의 절정을 보나
,
부르디외의 구별짓기처럼 일반국민에겐 저 인간이 양반이었구나
,.....
양반은 양반끼리 평민은 평민끼리 현타가 든다
.
지난
30
년간 통일담론은 이성언어로 한번도 투명하게 설명 못했다
.
왜냐하면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내란작업이 헌법 파괴가 아니라는 국민 기본권 등쳐먹는 사기극 범죄와 연결됐기 때문이다
.
통일에 찬성
/
반대를 논하면 당연히 찬성이지만
,
지난
30
여년 통일담론에 의거한 정치경제프레임은 동학교단이 주도한 종교범죄로
,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원불교 백낙청과 원불교 김용옥이 나온 하버드 종교학과 구성원들이 보는 앞에서
,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이 보는 앞에서
,
동학교리의 정치적용의 범죄성을 조목조목 지적하여
,
동학교단에 불법행위의 수천조원을 매길 때다
.
동학교리로 치면 이번 전당대회는 싸우고 또 합치겠지 싶겠지만
,
그것은 영남 동학의 일이요
,
호남동학 천광암 동아일보 논설실장은 그렇지 않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
호남동학파가 박근혜 끌어내리고
,
박근혜파가 퍼뜨린 이명박 꼬투리로 이명박 끌어내리듯
,
한동훈의 약점을 친윤이 공론화한 것을 사용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
한동훈이 당대표에 당선된다면
,
대대적으로 과거청산과 이들 조직에 청산이 사실상 필요하지 싶어진다
.
어떤 분파 양반가문의 승리를 원하는게 아니라
,
서양법 본래의 헌법질서가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되길 바란다
.
이젠 여야 양 정당의 통일담론을 믿는 것보다
,
통일담론이 동학신앙 발 허경영 하늘궁을 구축하는 종교폭력의 범죄성으로
,
동학교단의 종교범죄 재판이 맞을 때라고 본다
.
일베로
8
민주화
일베까지 추천
8개
남음
목록
링크
주소를 길게 눌러 복사하세요
신고
첨부 [1]
화면_캡처_2024-07-16_055600.jpg
257.5KB
Download
관련글
어제 세이브 코리아 기도회 전에 사도신경 같이 읽었어?
추천 2 · 댓글 0
고민정의 “반중”을 혐오로 보는 것은, 니케아신조 신앙고백 공동체를 호소하는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의 샤머니즘 가치관-더불어 민주당은 복음으로 사기를 국내와 국제를 동시에
추천 0 · 댓글 0
한국형 진보가 진보가 아닌 이유..... 사도신경 신앙고백 아닌 저짝 신앙고백의 신앙과, 맹자에서 춘추로 이어지는 그 믿음이 같겠냐? (물론, 일베에서 유교언어도 보수 아니다!)
추천 0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 올공 마지막 밤 ♡
추천 67 · 댓글 12
실시간 ) 씨발 ㄹㅇ 한국 정신병동이노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5 · 댓글 23
[동영상] 넌 이애가 정상같냐??? ㅋㅋㅋㅋㅋㅋ
추천 44 · 댓글 12
김태규 개빡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40 · 댓글 8
이게 부실선거냐 ㅅㅂ 새끼야??
추천 39 · 댓글 6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둘중에 고른다면?
새끼 손가락 절단하고 10억받기
37%
그냥 살기
63%
참여 158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