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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불교 백낙청(대구)의 내란죄를 묻어주는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 이재명의 ‘대장동’ 의혹을 묻어주는 더불어 민주당. 이 사회에서의 먹고사니즘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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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백낙청
(
대구
)
의 내란죄를 묻어주는
『
조선일보
』
와 국민의 힘
,
이재명의
‘
대장동
’
의혹을 묻어주는 더불어 민주당
.
이 사회에서의 먹고사니즘은
?
조선일보는 한치도 예외가 없다
.
송재윤의 칼럼인
“[
朝鮮
칼럼
]
또 탄핵 서바이벌
…
우리도 남미식 중우정치로 가나
”
은 핵심이 없다
.
조선일보의
70-90
대 동학독자를 뺀 아랫세대는
<
누가
/
어떻게
/
왜
>
탄핵을 하는지 잘 알려 있다
.
남미식이 아니라
<
원불교 후천개벽 내란
>
이며 체제전복
이다
.
원불교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를 송의달 기자가 읽고도 외면한다
.
외면해서 빚어지는 손해는 조선일보 독자몫
.
이익은 대구의 원불교
(
동학
)
양반가문 연합 몫이다
.
김정환 기자의
“
野
,
대북 확성기 틀었다고 대통령 탄핵 몰이
-
청문회 실시 계획서 강행 처리
”
기사는
‘
역풍
’
을 암시하는 제목을 달았다고 뺐다
.
원불교 백낙청의
‘
남북연합
’
을 남북한 통일 볼셰비키 공산혁명으로 하려는 추세와
,
윤석열 탄핵이 연결된다는 것을 암시
하려다가 그조차도 뺐다
.
특히
,
김정은이 남한에 와서 그래도 어떤 미디어가 반대를 안한 이유로 역풍이 없었던 전례가 있다
.
니버의
[
도덕적 사회와 비도덕적인간
]
이란 책에는 선동가가 없으면 부글부글 민초들은 끓고 만다는 예도 있다
.
권력체가 어떻게든 반박을 안하면
,
부글부글 끓고 마는 것을 역이용한다
.
조선일보는 원불교 내란사범 백낙청에 박자를 맞추면서도
,
우파에 최선을 다했다는
‘
야비하고 징그러운 아전인수적 자기만족
’
을 시도한다
.
조선일보는 아무런 정보도 안하고 우리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사범에 안 할게
,
우파시민단체가 누워서 자신들에 떡먹여주면 좋겠다
!
는 욕망으로서
‘
역풍
’
이란 말을 대놓고 말한다
.
한미일 국가안보 동맹에서 가입했다는 말에
,
민주당이 항의하는 까 톤을 낮추고
‘
실수
’
라는 말도 실수다
.
자유진영이기도 하고
,
공산진영이기도 하고
,
원불교 일원상진리로서 대구원불교 공산가문 동학파 종족주의만 맞추고
,
나머지는 노비새끼 개돼지라고 하는 공간에서
,
그 어떤 상호 신뢰도 불가능하다
.
윤석열 정부는 세금 깎아준다
.
그러나
,
공산진영이 되면 강탈정부가 될 수 있다
.
볼셰비키 혁명으로 모든 자본주의가 일순간에 소멸하는데도 처벌안하는 나라
.
대구 원불교가 내란을 하면 죄를 안 묻고 타씨족이 내란을 하면 그때서야 죄
가 되는 나라
.
더 웃기는게 있다
.
학계는 민주정의당 때 반공교육으로서 북한 주체사상의 대남공작이 아니라
,
남로당 인민공화국 안에 깔린 호남동학파
(
원불교
)
신앙 독자의 공산주의라고 이미 프레임을 바꾸었다
.
김하기의 소설
[
완전한 만남
]
에도 나오듯
,
똥팔육을 지휘한 것은 각 지역의 동학 노인들이었다
.
결코
,
주체사상파가 아니었다
.
북한 대남지령이 아니다
.
원불교나 동학종교 안에 깔린 자체적 공산주의다
.
송재윤이가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을 남미식 중우정치라고 말을 바꾼다
.
사실은
5.16
직전에 나라 팔아먹기 직전의 제
2
공화국이라고 해야 맞다
.
일베정게도 송재윤이 이상이고 결코 못하지 않다
.
원불교 교리로 하는 공산혁명이라고 학계는 자료를 다 도배해놨는데
, ‘
딥스
’
라고 하지 않나
,
주체사상이라고 하지 않나
,
프리메이슨이라고 하지 않나
?
모든 악마짓을 하는 원불교 동학이 절대 지고지선이란 전제로 모두 외부에 탓을 전가한다
.
원불교 교인 당사자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공산 내란사범을 종족주의로 쉴드 쳐주는 것은 착한 일일 수 있다
.
그러나
,
나라가 망하면서 원불교 종족만의 개 행복을 누리는 순간에서
,
모든 시장관계의 기초 신뢰는 붕괴한다
.
뿐만 아니다
.
이재명이 말 잘했다
.
대장동 사기횡령 의혹을 묻으려고 하고
,
검찰을 와해시키며
,
사기횡령에 있어서 동학교인의 범죄를 파헤치기 어렵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
.
시장은 상호신뢰를 먹고 산다
.
사실
,
이재명의 화천대유는 농촌 심리로는 끝내주는 종족주의다
.
자신의 추종자에게 끝내주는 상품을 선물한다
.
이보다 더 황홀한 농촌 족장도 없다
.
그러나
,
시장관계에서 전부 남의 재산을 강탈해서 나눠준 것이다
.
이재명의 당대표 글에서 왠지
90
년대 말에서
2000
년대 초반의 김대중 사고방식
을 본다
.
그렇다
.
조선일보의 사고방식은
80
년대 후반에서
90
년대 초중반 사이에 우파 유권자 속이고 사기치면서 몰래 몰래 김대중 지원하는 사고방식
이 전제돼 있다
.
조선일보는 대한민국의 법적 토대가 존재하기도 하고
,
안하기도 하고
,.....
하는 식
으로 시장관계의 기초를 허물고
,
전부 고통을 남에게 전가하는 방식은
,
딱
민정당 군사정권에 몸을 담고 김대중을 측면지원하며 조선일보만의 중용
,
조선일보 만의 중도
,
조선일보만의 균형
,
조선일보만의 일원상진리를 구축하는 추억
에 있다
.
반대로
,
시장의 도덕성 없이 무교적 사유를 진흥하여 양적 팽창의 미래를 생각하는 이재명 사고방식은
,
딱 아임에프 극복을 주장하는 김대중국민회의 경제팀의 사고방식이다
.
일반국민이 아아아 이 쳇바퀴 넘어서자
!
는데 넘어서야 할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말라며
,
가두는 모습이다
.
필자는 묘한 체험을 한다
.
레이달리오의 사고방식은 멀리는 슈펭글러의 서구의 몰락
,
그리고
90
년대에는 미국 공화당 세계패권시대에 엿먹어라 하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사고방식을 연상시킨다
.
문제는 한국 동학노인들은 이런 분들이 동학의 국뽕을 위해 모든 조건을 다 말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
여전히 이 분들은 서구적 사고다
.
오히려
,
아시아적 사고의 이면의 고통을 모르고 있다
.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성경 이해가 아닌 다른 편의 성경 이해방식으로 확장해서 보고 있다
.
유럽좌파가 한국에 와서 구걸하듯 돈 받아먹으면서 해주는 립서비스는
,
그저 유럽좌파 맥락이며 한국에 맞나 안 맞나는 무책임한 것을 실감한다
.
80
년대 후반부터
90
년대 초중반사이의 국제 정치서적 베스트 셀러 저자 후쿠야마의
[
신뢰
]
가 맞다
.
종족별로 극한대로 서로 다른 소리 경연대회다
.
그런데도
,
해결 지향을 안한다
.
민주당은 호남의 사기 횡령은 쉴드 쳐야 해
.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의 내란행위는 덮어줘야 해
.
이 속에서 무슨 시장경제에서 미래가 있겠나
?
사실
,
호남동학의 독자적 중화주의 우주에서는 윤석열은
518
번 탄핵돼야 함은 인정하겟다
.
그러나
,
그 호남동학의 중화주의 우주 인정은 그 동안 민주화운동이 서양법 질서라고 혜택누려온 것에서
, <
사기죄 형성
>
과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로 원인행위 없는 이익을 전제한다
.
법철학 교재에서 법의 집행에서
<
유죄
>
와
<
무죄
>
는 공동체의 존속이다
.
그러나
,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
(
사탄교
)
는 내란을 해도 무죄라고 덮어주기
.
민주당은 전라도 씨족이면 사기횡령을 해도 무죄라고 덮어주기
,
중국법은 씨족이 지배한다
.
씨족으로 극한대로 가면 신뢰가 없다
.
군사정권은 유신체제라도 해서 억지로 억지신뢰를 만들려고 했다
.
이 시대의 먹고 사니즘을 논하자
.
작심하고 국가의 토대를 허무는 민주당에
,
대구원불교가 주범이라고 찍소리도 못하는 조선일보
.
사기횡령이 풍년인데
,
광주전남 인맥이 끼면 사격금지
!
외치는 민주당
.
이 사회에서 먹고 사니즘의 작동
?
아직도 김대중 시대 착각이다
.
한국 사회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그 사이를 인생의 절정으로 보는 영남동학 노인과
,
김대중시대를 인생의 절정으로 보는 호남 동학 노인 사이에서
, ...
국운은 절정을 치고 이제 중력절만 남았다
.
하강기에도 이 양 파의 동학노인은 제대로 징그럽다
.
양쪽 모두 불법이며 적법이 없다
.
기본적으로 국운이 쇠망하는 데 씨족신앙으로 과거의 것을 반복하고
,
새것의 등판을 막는게 지도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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