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동훈이 정치에 입문할 무렵,
한동훈은 정치해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했었다.
정치인이란 오랫동안 다져진 신념으로 뭉쳐져서
일관성 있는 행보를 보여야 하고
행동과 말이 같아야 한다.
한동훈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
우파 국민들을 속이려 했기 때문이다.
좌파에 개딸이라면..... 우파에는 한빠들이다.....
꿈깨라
이미 들통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