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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930년대의 기독교인, 그리고 2024년의 기독교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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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년대의 기독교인
,
그리고
2024
년의 기독교인
.
저는 비운동권입니다
.
운동권이 아닙니다
.
프랑크푸르트학파는
68
혁명을 지배한 마르쿠제의 이미지에 좌경용공으로 민정당 층이 비평했고
, 90
년대에 출생한 대구출신 유튜버
‘
개꿀승훈
’
님이 또 그 논문을 보았던 겁니다
.
부채가 많은 시대에 자산가치는 꼭대기에 올랐는데
,
그게 쫙 떨어집니다
.
귀족들은 성경교리는 와닿지 않고
,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당장 이익을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
독일 사회에서는 서방시장경제를 유대인이 좌우하네
.
하는 차원으로 독일인들이 증오감이 불고
,
그것이 히틀러를 통해 나타났죠
.
유럽의 자유주의 시스템이 붕괴된 속에서 살았던 독일 사민당 산하 프랑크푸르트 연구소 구성원들은 미국에 도피하여
,
진지하게 유럽의 시스템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
유럽은 사회민주주의로 부채버블을 일으키고 그것으로 분배하는 추세였는데
,
인플레이션 발 고금리로 부채버블이 다 꺼지고 각국마다
1930
년대만큼은 아니라도 본질은 똑같게
,
어느 나라는 극우
,
어느 나라는 노동당 등 다양한 형태로 기득권 고수로 나타납니다
.
신약을 이해하려면 구약을 이해해야 합니다
.
산상수훈의 의미는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에서 깊이가 달라집니다
.
서방자유진영을 이끌어온 기독교신앙에서 벗어나서
,
유럽 농촌지대 황제신앙에 연결되고 종속될수록 모든 형태의 폭력이 가능해집니다
.
세상의 다수는 유럽도 일차원적인 무신론자이고
,
한국은 일차원적 원불교인일 겁니다
.
규칙
,
규범
,
질서가 아니라 권력을 탐하여 귀족이 난리를 칠수록
,
국민은 더욱더 고통에 빠집니다
.
물론
,
지금 영국 노동당 선거
.
그리고
, 60
년대 중반 이후에 마르쿠제 중심의 뉴레프트 운동에 소련의 입김이 있었을 겁니다
.
좌파 기독교는 미국 복음주의보다 상대적으로 소련의 입김이 가능하고 폭이 넓을 수 있다고 봅니다
.
그러나
,
본질적 핵심은 파시즘과 공산독재는 삼위일체 신앙의 허무화와 기반합니다
.
인간 이성을 높이며 그 권력추구를 절대화하면서
,
기독교신앙을 폄하하며 나타난다는 겁니다
.
군사정권 한국교회는 무시할 수 없고 무시해서도 안되는 좌파 기독교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
지금이라도 안 늦습니다
.
원불교인인데 기독교인 호소인 하는 이들을 제대로 분간할수 있으면
,
사회가 붕괴돼서 하나님 나라 향한 지평이 박살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원불교인은 히틀러 및 스탈린주의 배경은 아니나
,
그 효과는 북한공산당이 북한 천도교
(
동학종교
)
위에서 시작된 환경에서는 상당한 힘을 갖는다고 봅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독일법을 한국이 가져왔으니
,
사회민주주의는 당연히 포함됩니다
.
그러나
,
원불교로 기독교호소인 하는 것은 당연히 포함이 안됩니다
.
폭이 좁게 신학입장을 가지는 이들이 보수기독교다수파니까
,
원불교인들의 복음사기극
(
복음이 아닌 것을 복음이라 뻥치기
)
이 가능한 거라고 봅니다
.
걱정스러워요
.
한국사회는 귀족끼리 감투 싸움 할 때입니까
?
세계사에서 열외일 때와 달라요
.
요한복음
3
장
16
절에 대하여 미국 복음주의 이해 말고
,
유럽좌파 기독교의 이해는 어떨까요
?
어차피
,
한국에서 문제가 되는 모든 형태는 씨족주의 대 방출로 삼위일체를 혐오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혐오하고 시작합니다
.
유교사대부는 성리학 및 양명학 등의 종교를 전파합니다
.
기독교인은 세상변화를 말할 때에도 성경진리를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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