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거의 취급하는 곳이 없어서 아마존재팬 통해서 주문했음
박스오픈....같은 조형에 색깔만 살짝 바꿔서 두개 셋트로 팔아먹는
장사꾼 심뽀
암튼 비닐을 뜯으면 요로케 생김
....
전에 샀던 헤이세이 고지라와 가족 사진으로 끝
국내에선 개봉도 못한 비운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