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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든 국민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이라는 민주당 정권 이후에, 모든 국민은 ‘대구 남인 씨족’이라는 대통령실을 보는 유권자 마음은?-당대표 선거에서 ‘한동훈’ 지지율을 읽는 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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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이
‘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
’
이라는 민주당 정권 이후에
,
모든 국민은
‘
대구 남인 씨족
’
이라는 대통령실을 보는 유권자 마음은
?
-당대표 선거에서
‘
한동훈
’
지지율을 읽는 의미
-
대통령실은 조선시대식 사극 분위기로
‘
배신 프레임
’
을 씌우려 한다
. ‘
유승민
=
한동훈
’
을 씌우려 하나
,
실제는 이런 감정일 것이다
.
➀
.
유신체제는 모든 국민이 반공실향민이라는 교육을 받았다
.
사소한 과거 기억도 월남한 반공실향민 기준의 내용이다
.
➁
.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을 변론한 이래에
,
한국은 유교붕당 씨족을 넘어서는
‘
탈 씨족 공화주의
’
가 전망처럼 다가왔다
.
➂
.
유신 체제의 모든 영남권력을 다 끌어서 독점한 민주당 정권은
,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 투쟁 정서를 고스란히
‘
남북대화
’
로 잇고
,
기존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입장을 취했다
.
문재인 김정은의 판문점 선언
,
평양선언 및 종전선언이 그 역사다
.
노무현의
10.4
도 같은 의미이며
,
김대중의
6.15
도 같은 의미다
.
또
,
이재명 민주당은 여전히 호남 동학파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 섰던 정서에 이어서 있다
.
➃
.
그래서 이에 대한 극복으로서
,
공정과 상식을 중시하는 윤석열 정부가 세워진 줄 알았다
.
그러나
,
나타난 것은 부르스 커밍스의
『
한국전쟁의 기원
』
이란 책에서 나온 경상도 내부의 인민공화국 지도 영역에 서 있는 씨족의 모순적 양다리의 드러남이다
.
모든 국민은 반공실향민이라는 전제로 유신체제 국정교육이 힘들었다는 남로당 인공후손들의 어법이 이해가 간다
.
본인은 원적이 함경남도
,
본적이 서울이다
.
민주당은 구구절절이 이런 메시지를 말하고 싶어한다
.
➀
일제 강점기 농토마다 조선공산당 있다
.
➁
.
조선공산당은 동학 농민신앙 기초였다
.
➂
.
민주주의 민족전선이 호남 동학파였다
.
➃
이승만의 탄압으로 남로당 인공세력
(
민주주의 민족전선
)
이 월북하여
,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이 됐다
.
➄
.
이승만의 탄압으로 억울한 남로당 고인의 영혼이 현재로 살아나서
,
보수측 한미동맹파를 엎어버리고
,
조선시대 중국 지배체제 언어로서의 토착공산주의로 세우고
,
자유민주주의 엎어버리자
.
평화가 안보니
,
대화로 푸니
,
모든 것은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얽혀진 동학신앙의 씨족역사와 연결됐다
.
군사정권 때 유신체제처럼 엄하게 이분법적 배제는 안하고 싶지만
,
전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민에 여쭙고 싶다
.
결국
,
이들이 하고 싶은 것은
➀
.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처럼 헌정질서 이전으로의 복귀다
.
➁
.
기존 국가를 몰락시키고 종족국가를 세우자는 발상이다
.
➂
.
국헌문란이며 내란죄다
.
➃
.
국헌문란을 하고 싶은데 민주헌정질서로 불러달라
.
내란죄는 하고 싶은데
,
민주통일이라고 불러달라
.
샤머니즘은 소련 어느 지역의 신앙을 의미한다
.
한국문화권은 샤머니즘 신앙으로 불린다
.
그래서 그런가
?
문재인
-
김정은회담에 줄섰던 귀족들에게서
, 1917
년 레닌의 볼셰비키 공산혁명 때에 자국의 몰락을 감수하고
,
우리 귀족으로 낑겨줄꺼지 하는 상황을 보게 된다
.
문재인은 북한 땅에 남한 국민의 세금을 담보로 레버리지 일으켜서 북한에 건설 투자를 약속하는데
,
무수한 건설사들이 오케이 했다
.
국민의 힘 지지층 내부에서
‘
대한노인회
’
의
80-90
대 노인 빼놓고는 지금 하는 말 다 알아들을 것이다
.
➀
.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을 이야기할 때 기뻐하는 우파층은 무너진
대한민국 국가의 법
,
규칙
,
규범을 바로 세울줄
알았다
.
➁
.
샤머니즘 종족주의의 극대화는
‘
도덕이 상실된 자기 탐욕
’
으로 귀족이 거침없이 국민을 버리는 선택이 있었다
.
➂
.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아
~~
무것도 안했다
.
➃
.
그 무도덕적 귀족들의 줄 바꿔타기를 원했다
.
➄
.
그러나 무도덕 귀족들은 이 시스템의 바지저고리인 윤석열 정부를 싫어한다
.
❶
.
남로당 씨족주의를 최대치로 키우고 이에 기반한 지리산 무당신앙 발 폭력성에 기초한 공산혁명의 파토스를 진흥시키고
,
❷
.
법
,
규칙
,
규범을 아무것도 바로 세우지 않고
,
❸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왜 남인유교로 보수층이 줄 서지 않느냐고 질타하며
,
한동훈에 배신을 논한다
.
➀
.
의료법 문제에서 호남 판사가 일베과학을 깨뜨리며 무난한 판결을 내세웠다
.
➁
.
그러나 사회지도층 인사들인 의사들은 부산경남권의 호남동학과 연결된 가치관으로 계속 주장한다
.
➂
.
동학신앙 발 진인 정도령 신앙으로
,
민초들이 지도층이 그대들은 뭐뭐뭐 했어야 한다는 소망의 투척이 있다
.
이것을 의사선생들이 한다
.
➃
.
정작 문제는 의사씨족들의 집단 주관성이 헌법을 압도하는 지경이다
. /
이와 유사품은 남로당 종족주의로 헌법을 압도한다
. /
여기에 대통령실 배경으로
‘
대구 남인 씨족
’
의 헌법 압도다
.
이 모든 논란의 배경에는 김영삼 정권을 세운 대한노인회에 끼어있는
80-90
대 할아버지들의
90
년대의 집단 판단 착오가 있다
.
노태우 민정당 때는 먹물은
‘
춘추전국시대
=
백성의 고통이 최대치로 이르는 일
=
가면 안되는 일
’
이었다
.
김영삼 때 입장이 확 바뀌어서
‘
춘추전국시대
=
자유
’
란 표현이었다
.
그렇게
,
모든 씨족이 각각 자기 동심원으로 중화세계 내세운다
.
논리적으로 법의 통제가 사라진다
.
법 규칙
,
규범으로 국민국가를 통제함이 실패해야만
➛
동학혁명으로 기존 헌정질서가 무너진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죄 처벌을 막았다
.
학원가를 모조리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채우고
,
이승만 박정희 우상신화로만 채우면
, ‘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라고 논하는 동학 노인들은
,
동학종족의 승리를 위해서 전국민이 법치를 지키고도 개박살나면 뭐 어때
?
하는
惡魔
정신의 구현
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윤석열 대통령이 우파 정치유튜브를 보았나보다
.
우파 유튜브는 원불교 좌파 유튜버의 공식의 데칼코마니 정반대만 의도했다
.
김진표씨는 이를 비난한다
.
그렇다
.
자유민주주의 바로세우는 데에는 대한노인회의 고졸 이하
80-90
대 노인들의 머리가 쥐가 나는
,
고학력자의 정상 등판이 열려야 한다
.
이게 막힌다
.
요약하면 이렇다
.
법앞의 평등이 이루어지면 국민이 행복하다
.
반면에
,
엿장수 맘대로 하고 싶은 동학노인은 최대치의 억압이다
.
법이 붕괴되고 상식이 붕괴되고 종족주의가 대 방출되면 국민은 늘 쫓기가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는다
.
반면에
,
엿장수 맘대로 하고 싶은 동학노인은 개꿀상태다
.
여기서
,
대한민국 국민은 자신이 동의한 자유민주 질서를 취하면
,
자신이 동의한 적 없는
‘
노론 남로당
’
이나
‘
대구의 남인유교
’
에 배신을 논하는 정치권이 말이 되나
?
박정희 전두환은 근대화
(
서구화
)
를 내세웠다
.
대한노인회 동학노인들은 원대한 꿈으로 국가의 이념적 조직을 씨를 말려서 죽여서
,
동학노인과 동학종족 빼고는 다 고통입으라는 세계를 보였다
.
그래서
,
각 씨족마다 붕당적으로 결속하고
,
그래서 조갑제 용어로 분진합격
.
원불교 교리로 일원상진리
,
천도교 교리로 동귀일체 하면 만사해결인가
?
역시 유신체제의 오점과 똑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
동학은 근본적으로 다원주의가 없다
.
씨족 밖에 씌우기 위주다
.
씨족밖에 도덕적인 동학은 동학이 아니다
.
<
배신
>
이 왜 나오나
?
도대체
?
공정과 상식은 왜 안하나
?
불과 몇 년만에 낯이 설 정도로 대구 사람이 되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답답함을 준다
.
국민이 동의했던 것은
1987
년 박종철과 얽혀진 차원으로 씨족을 넘어서는 공화주의 구현이다
.
귀족은 꽃놀이패
,
책임전가
,
무임승차하고 누워서 입벌리고 있으면 일반평민이 거기에 난세의 영웅으로 떡 넣어주길 바라는 사회
.
그냥
,
금융위기나 쳐드셔
!
하고 싶은 마음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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