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깡촌 출신 병신 일베충인데...
지금 부산 해운대 살거든??.....
그런데 도저히 적응 못하겠음....일단 인간들이 많아도 너무 많음...
본인이 살던 읍이 인구가 6000명 정도임....
그런데 해운대 인구가 380000명 조금 안된다더라....
본인이 살던 시보다도 해운대구 하나 인구가 훨씬 더 많음....
어딜가도 시끄럽고...소란스럽고...다툼도 많고...거기다 부산 사람들 운전 못하는걸로 유명하지...정신 나간다 정말...
조용하고...한적하고...유유자적 살다가 도시 오니까 힘드네...
......조용함...한적함...유유자적...느긋함...이런 성격이면 시골 사는게 나은듯.....아님 본인이 원래 시골출신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뭐...아무래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시골보단 도시가 낫겠지??....
괜히 사람들 몰려사는게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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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3년 살아봤는데....
...역시 본인은 시골이 맞다....
평생 시골에서 유유자적 살다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