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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동산 폭등기라고요? 제발, 모쏠아다 장롱중개사의 말을 들어주세요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뭘까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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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등기라고요
?
제발
,
모쏠아다 장롱중개사의 말을 들어주세요
.
-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뭘까요
?-
조선유학사에서 매우 반복된 공식이 있다
.
당쟁에서 패배해도 후손을 향해
,
당쟁에서 승리를 해도 후손을 향해 글을 남기려 한다
.
특히
,
당쟁에서 패배한 이후에 남기는 글은 핵심적 쟁점
이다
.
그러나
,
이는 양반신분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일반평민에겐 직계 조상은 드러내놓고 외부에 말하기 드러내기 그럴 수 있다
.
큰 성과를 못 내서 그럴 경우도 있고
,
아니면
‘
가짜 족보
’
라서 그럴 수도 있다
.
그런데
,
그 평민이 결혼도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인문학을 통해서 공부를 시작할 때 본받고자 했던 분들은
,
냉정한 말로 전부 씨족사회 기준으로
‘
남
’
이다
.
그리고
<
독거노인
>
이 예약된 모쏠아다는 다음대가 없다
.
필자는 안티조선의 대학가 장악에서 밀린 것이 한스럽게 안타깝다
.
보수정권이 되도 이 진실규명은커녕
,
자기 앞가림도 못한다
.
나의
20
대는 대학에서 김동리 소설가가 임헌영씨를 박사논문 못 쓰게 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지식 먹물의 사회였다
.
그분들이 나에게 박사논문 못 쓰고 안티조선에 밀려나게 했다
.
분명히
,
나는 능력으로 모자라는 사람 비하하기 좋아하는
일베 정게에서
‘
찐따력
’
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다 가졌다
.(
특히
,
일베정게에서 모쏠아다 진따 캐리커쳐 그릴 때
,
본인 그렸나 싶을 정도로 본인과 닮았다
)
그러나
,
그런 생각을 한다
.
분명히
책을 많이 볼 만큼
,
결혼이 가능할 능력자와는 거리가 멀겠으나
,
모쏠아다로 독거노인이 예약된 쪽에서는 비참하지는 않을 예정
이다
.
하나님께서
‘
양심
’
을 지키며 살라고 허락하신 상황이 아닐지
?
삼류대학 출신이니 유명한 먹물과는 연고가 없다
.
씨족 족보도 아니고 학연
-
지연 아무것도 없다
.
그러나
,
예수 믿은 분들은 지식에서 신앙을 보인다
.
특히
,
제일 인상깊게 다가오는 부분은 분명히 그 시절에 양심을 지키기 굉장히 어려웠을 순간에
,
양심을 지키려 노력한 부분
이다
.
나의 노력은 후대에 예수를 믿은 분들에게
, ‘
예수신앙
’
을 통해서 파악되듯 파악되리라 믿는다
.
1930
년대 대공황시대에 게르만족은 유대인을 증오했다
.
시장경제를 유대인이 주축을 이루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그러면
,
왜 시장경제를 유대인이 주축을 이룰까
?
그들은
시장경제에서
‘
화폐
’
로 나타난 신호들이 하나님과 언약된 약속
으로 본다
.
균형으로 수반하지 않을 때 처하는 재앙에서 하나님 심판을 본다
.
그들은 누구보다 신앙적으로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갈까 생각한다
.
그러나
,
그
언어는 기독교신앙이 아니다
.
서양인본주의이나
,
그 인본주의는 신앙에 서 있다
.
반면에
,
한국경제의 주축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지배했다
.
군사정권에서는 왕이 이끄는 지배체제에 편을 드는 조선왕조의 왕권제와 얽혀진 경제가 나타났다
.
서양인문학으로 보면 유신체제가 재벌들에 금융혜택
을 준 것일 뿐이다
.
그래도 그때는 재벌들이 국가의 재원을 몰빵 받았다는 책임감이 있던 때였다
.
그러나
,
군사정권 내내 이런 식의 문제제기가 지배했다
.
<
재벌의 양적 팽창
=
유교 대동
>
이란 가치관이 시장경제 맞아
??
그 당시에 외면상으로는 예금을 강조하는 것이 무척 시장경제의 토대를 강조하는 것으로 보이나
,
재벌에 금융혜택을 위한 국민호구화의 한 양상일 분이라는 지적도 만만찮았다
.
지금은 전혀 다른 유형으로 나타난다
.
투자안하면 가난해진다
.
투자해라
.
서울중산층이 얼마
?
재산
10
억
.
투자해라
.
안 하면 거지된다
.
그렇게 유도하면서 부동산을 잡게 한다
.
그 부동산 잡은 비용은 금융으로 들어가서
,
신용팽창의 도구가 된다
.
군사정권은 예금자
---------
평민
대기업은 만팡진 대출자
----
귀족
의 유교적 신분제를 전제했다
.
빽이 없는 일반인은 꼭지에 물린다
.
신용팽창 불쏘시개
---
평민
빽이 있는 이들
(
심층전문 정보
)
은 피해 없는 재산증식
---
귀족
군사정권은 시장경제가 민법 기반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
그러나
,
현재는 여전히 민법관계가 없다
.
시장경제가 규제철폐가 전부인 것처럼 논해진다
.
군사정권은 재벌들이 유교적인 책임이라도 있으나
,
지금은 재벌들이 경영책임으로 심오한 어떤 것이 있다는 이미지를 가진다
.
군사정권의 경제는 유교적 애국주의에 토대됐으나
,
김대중체제의 경제는 허경영의 불로유
,
혹은 다미선교회 종말론 성격
이 종합된 신앙유형과 얽혀진다
.
일베정게에도
2
년 뒤에 통일이 된다고 주장한다
.
꼭
,
표현은
道敎
로서
‘
되다
’(
노자의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으로
,
설명을 할 수 없는데 좌우지간 믿어
!)
로 한다
.
군사정권은 이성언어가 지배했으나
,
반론을 틀어막았다
.
이제는 저학력 노인들의 무당신앙을 동원하여 반론을 통제한다
.
우파 부동산 유튜버 중에서도 양심윤리 없는 떡상론주의자들이 많다
.
그러나
,.....
1)
이성적으로 더 비싼 가격으로 사줄 사람이 없다
.
2)
좀처럼 큰 폭으로 수정되기 어려운 금리 때문에
,
나아가서 부동산 시장에서
‘
크래쉬
’
가 나타날 위험을 은폐하고 있다
.
박정희
,
전두환은 유교적 제왕으로 책임 밖인데
,
이제는 김대중체제는 진인 정도령 수준으로 사이비종교 교주로서 무책임의 영역에 달한다
.
이명박 때
,
박근혜 때
,
그리고 지금 윤석열 정부
.
한결같이 군사정권 때 쌓여진 정부 신뢰를 부동산 이익으로 판다
.
군사정권도 조선일보
,
지금도 보수는 조선일보
겠으나
,
과연 지금 강천석 논설위원과 김대중 논설고문 같은 강력한 호남동학파 색깔이 군사정권 있었겠는가
?
일본 부동산 잃어버린
30
년의 시작부분을 연구하면서
,
필자는 신뢰 붕괴가 나타나는 지옥행 열차를 바라본다
.
한국은
군사정권의 유교지배체제에서는 기독교인은 비하만 했고
,
지금처럼 원불교 증산교연합군인 민주당 김대중 지배체제에서는 기독교인은 완전히 외면대상
이다
.
그들이 도교의 조물주 언어로 모든 것을 책임진다고 하는 것이 책임을
1
이라도 질 수 있나
?
책임 질 영역에 달하면 전방위에 사법부에 원불교 판사들의 정치판결로 짜고칠 고스톱을 보인다
.
돈으로 살 수 없는게 있다
.
시장에서 물물거래가 토대가 된 공적 신뢰다
.
그 신뢰는 전적으로 오로지 그 시대의 먹물에 하나님이 책임을 부여하셨다
.
군사정권에서도
‘
양심
’
이란 말이 있었다
.
그 시대를 산 사람들은 누구나 그 시대에 양심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 ‘
양심
’
이란 말을 지킨 분들을 높였다
.
지금도 마찬가지다
.
필자는 일베에서도 비하받을 모든 조건을 갖춘 완벽한 찐따다
.
출석교회라고 다를수 없다
.
고등부에서 봉사하려 했으나
, <
찐따 선생 싫어요
-
비운동권이라 정치 피해당한 사람의 억울함은 안 보이고
,
왠 사회 부적응자가 우리애 주일학교 선생
?>
의 분위기였다
.
물론
,
내 이름이 곧 양심은 아닐 것이다
. 70
년대생들은 많이 공부한 사람이 정말 많다
.
서로간에 의지하면서 양심을 향한 경주가 될 수 있다
.
황우여씨가 대한노인회에 찾아가서
90
대 비례의원을 이야기했다
.
아니지
.
아니지
.
아니지
.....
라고 비판하면
,
페이스북은 한국귀족에 뭐 먹었는지 아니라는 내가
‘
스팸
’
이란다
.
대공황기에도 지금과 비슷하다
.
부채에 기반된 자본시장 커짐과 그에 기반한 높은 소비력을 구사하다가
,
자본시장 폭락하면 가난해진다
.
지금 진짜 걱정해야 할 때는 그 때 사회가 완전히 붕괴되면서 지옥행 나락을 가지 않도록 하는 마음의 준비다
.
물론
,
권력 가진 분들이 내가 아니라고 한다고
,
하고 싶은 내용을 안할 분이 아니다
.
다음 세대에게
‘
지식
’
을 행하는 기성세대가 있네
.
정말로 다음 세대에 그 지식을 믿게
,
믿어지게
,
삶으로 보여줘야 할 의무는
,
오로지
70
년대생 고학력자들에게 남아 있다
.
저출산 극복의 유일한 힘은 결국
‘
돈으로 살 수 없는 사회의 공공도덕
’
회복이다
.
한마디로 요약하면 군사정권에서 저임금 소외지대를 외면하는 경제성장을 질책했던 사람들이
,
김대중체제에서 자산시장꼭지에 물린 피해자들을 외면하고 자기들만 예외일것이라고 계속 똑같은 시나리오로
‘
사이비종교
’
신자들에게 이상한 거 강매하는 기획의 반복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
저출산을 사회기득권이 무너지지 않을 노동공급으로서가 아니라
,
정말로 약자서민이 사회의 공공성을 믿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많이 배우도록 허락하신 분들은
,
다음 세대를 위해서 양심따라 걸어가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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