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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중체제의 결론은 ‘평화적 세대교체’를 가로막는 노인공화국이었다.-국힘이 與黨이라도 野黨에 철저하게 밟히도록 ‘강철 사쿠라’ 세대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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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체제의 결론은
‘
평화적 세대교체
’
를 가로막는 노인공화국이었다
.
-
국힘이
與黨
이라도
野黨
에 철저하게 밟히도록
‘
강철 사쿠라
’
세대로
-
유신체제의 종말을 바라보면서 김대중은
‘
평화적 정권교체
’
를 주장
했다
.
국가 공공행정이 과도하게 영남 씨족주의에 오염됐고
,
그것은 정권교체만 이루어진다면 전부 증명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
반대로 민정당은 영남종족주의를 국가 공적 기구를 통해서 하나라도 더 표현을 해야 권력을 유지했다
.
➀
.
공권력을 독점한 군사정권은 상대성 원리를 모른다
.
➁
.
권력을 민주당에 달라
.
권력내놔도 영남을 해치지 않겠다
.
➂
.
영남 자의적인 기준만을 바라잡겠다
.
그래놓고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내부적으로 이런 슬로건을 내세웠다
.
[
대명제
]
박정희가 다 망쳤다
.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
[
실행명제
]
법 앞의 평등을 주장한 군사정권의
‘
근대화
’(
서구화
)
를 물리고
,
양반 갑질주의가 무제약적으로 통했던 제
1-
제
2
공화국으로 돌아가자
.
당시
,
민주정의당은 제
1-
제
2
공화국 시스템을 이렇게 비판했다
.
➀
‘
빈곤의 악순환
’
이다
.
➁
.
정부재정은 우리 마을이 먼저 경쟁한다
.
➂
.
신용팽창을 하기 위한 파이 부풀리기 없이
,
철저한 소모성으로 간다
.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
불신시대
]
라는 소설도 있고
,
민정당 때는 자유당 때와 제
2
공화국 시스템을 비판하는 어마어마한 분석량의 자료가 있었다
.
김대중체제는 제
1-2
공화국의 빈곤의 악순환 시스템을 이렇게 바꾸었다
.
정부와 개인 및 기업의 부채의 악순환
이다
.
➀
.
기업은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
그만큼의 수요가 없다
.
모자라는 것은 부채
➁
.
정부는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
그만큼의 수요가 없다
.
모자라는 것은 부채
.
➂
.
가계는 이만큼의 소비를 하고 싶은데
,
그만큼의 소득이 없다
.
모자라는 것은 부채
.
➃
.
지방자치 사업은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
그만큼 재원이 없다
.
모자라는 것은 부채
.
➄
.
부채는 모두 토건사업과 금융연합으로 가고
,
그것을 기반으로 신용팽창을 한다
.
그 자본소득의 이익은 대기업을 가고
,
동학신앙 노인들이 개평뜯어먹는
(
경제민주화 수혜
)
구조다
.
군사정권은 제
2
의
6.25
를 막기를 바라는 지지층이 권력의 토대였듯이
,
김대중체제는 결국 부채의 악순환에서 떨어지는 고물이자 개평을 얻어먹는 노인층의 지지가 권력의 토대
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
계약자유원칙은 민법이다
.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
정부는 이성법을 구현해야 한다
.
이 모든 것을 깨버리고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본시장 부풀리기에 매몰된 것이다
.
6
월 항쟁 때에 박종철을 의제화하며 김대중 세력은 인권을 논했다
.
그러나
,
인권은 천도교 동귀일체 및 원불교 일원상진리와 공존이 불가능하다
.
공존이 가능한 것은 동학 노인 저학력층에서만이다
.
김대중은 영남의 시각에 대비된 호남의 시각을 강조했다
.
이재명 민주당은
‘
평화가 안보
’
라는 개소리 플랭카드
를 걸었다
.
그런데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종교를 맹신하는
70
대 이상의 고연령층에서는 개소리가 아니다
.
서양이성으로 사고하는 이들에게는
‘
개소리의 극단적 형태
’
다
.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 및 도교를 종교나 신앙으로 생각하지 않고
,
이게 실제로 이성적 의미가 뭔가
?
따지는 경우는
이재명 민주당의
‘
평화가 안보
’
라는 것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들의 일당독재 공산화하겠다는 의미가 이상도 이하
도 아니다
.
문재앙의 평화경제도 동학노인에게만 이해가 된다
.
남로당 쪽의 진인 강증산 정도령이면 말도 안되는 엿장수 맘대로 경제가 가능하다
(
실제는 보수유권자층에 전부 전가
)
는 것이다
.
여기서
,
조선일보 계열의 영남 동학 노인은 알고보니
,
쭉
<
강철 사쿠라 집단
>
으로 존재
했다
.
문재앙 평화경제는 호남동학파 판 진인 정도령 경제이고
,
그리고 조선일보 및 일베노인들은 영남 동학파판 진인 정도령 경제다
.
이 공통분모인
70
대 이상에 씨족주의 사회를 생각하고
,
어렸을 때 중국경전 조기교육으로 다져진
‘
무의식이 뻬이찡똥구녕
’
인 세대들의 세계관에서 정상인 것이
, 50
대 이하의 고학력 인문사회학이자 서양학의 상식을 추구하는 일반인에겐 전부 싹 다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
法治
는 법을 믿겠거럼 하는 이성원리 작동에서만 움직인다
.
동학노인은 자신들은 뻬이징똥구녕환타지를 하고
,
법을 명분적 허구로 허무화한다
.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극단화해서
, <
친윤
/
반윤
,
친한
/
반한
>
등 여러 가지 사색당파를 만드는데
,
오직 모든 목적은 시장경제로 얼마나 동학 노인들이
,
영남 동학파가 호남동학파에 강철사쿠라로 젊은 세대 뜯어먹느냐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
평화적 정권교체를 주장하는 김대중지지파는 경제가 망해도 군사정권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 내용을 고스란히 보았던 세대들이자 서양인문학 가치관을 가진 세대들은
,
도대체 믿어지지 않는 신앙을 여야 한통속으로 집단적으로 강요하며
,
국가경제를 황당무계의 끝판왕으로 몰고가는 원불교
(
사탄교
)
연합 독재를 깨기 위해서는 경제위긷 어쩔 수 없지 싶어진다
.
일베노인은 진실을 외면한다
.
좌파출신이 보수정당에 있다고 과거를 이야기하지 마라
.
진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에 종속된 그대들이 보수주의 이념에
‘
깡통 백지
’ ‘
백치미
’
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
이 말이 아닌 거 같으면
, a4
용지에 한번 적어보시라
. 1
페이지를 제대로 논술 답안으로 채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
동학노인들은 도교와 무속신앙 개념으로 유전적 지식으로 다져진 노비들 굴려먹는 테크닉이 있다
.
이렇게 가는 것은 농업사회면 가능할 수 있다
.
시장경제는 안 맞는 게 노골적이다
.
한국의 권력을 독점한 동학노인에 무슨 수로 일반인들이 진실 위주로 엎겠나
?
방법은 없다
.
경제위기를 바라는 수밖에
.
권력욕망에 사로잡힌 그런 문제가 아니다
.
베이찡 똥구녕을 지향하는 황당한 정치를 안 끝내면 모두가 손해보는 그 문제의 종결을 바랄 뿐이다
.
어차피
,
권력은 귀족가문끼리 돌아가고
,
한국에는 권력을 꿈꾸는 넘치는 귀족재원이 있다
.
가장 개혁을 안 바라며
,
보수정당을 민주당에 칠거지악 아녀자처럼 가두면서 보수정당에 연결된 동학노인상층의 특정양반집단의 이기적 이익으로만 굳히는게 문제다
.
윤석열 아무리 욕해봐라
한동훈 아무리 욕해봐라
.
민주당이 아무리 두들겨맞아봐라
이 부분을 우째 고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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