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에 다 배아프고 배탈 난거 알거임.
이건 그냥, 일반적인거고,
보통 이유 없이 , 신장에 물차는 사람들이 왜 존재 하는지 궁금 했음.
그러던중, 레이저 실크 가 신장에 들어간, 신장에서,
신장이 계속 커지는 상황이 발생 되는것을 봄.
한편
중국에서 이와 비슷한 논문이 보이고...
일단, 논문을 볼수 없어서 이게 먼지는 뒤로 하고,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논문이 보임.
역시 볼순 없었음.
여기서 나오는건 나노입자가 들어가는거임.
여기서 현실로 돌아와, 이게 어떤식으로 쓰일까?
바로
토마토에 나노 pcr 검사로 은을 집어 넣거나
실크 마이크로 바늘로 약물을 전달한다( 바늘이 빠지면?)
실크 단백질에는 보통 세리신이 있다함.
최근 조사에 의하면, 은나노 입자가 토마토에서 검출되고 있다함.
(당연히 한국은 이런거 조사 안함)
은 나노 입자는 간,신장,고환에 축척 될수 있다.
그리고,
실크 단백질 의 피브로인은 세포 분화를 유도 하는거 같은데,(위에 적은 세리신이 피브로인 인가?)
어쨌든,
은나노 입자 신독성 유도 하며,
실크 피브로인이 골분화 유도함.
즉 실크 피브로인 성분이 토마토에 들어가는 순간,
신장은
이렇게 계속 잘아나고,
우연히, 신장 질환자 가 좋아 하는게
짭짜리 토마토임. ㅇㅇ
Silver Nanoparticles in the Kidney
아님 우유에도 있나?
아 그리고, 무항생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