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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이 가난해진 유럽보다 압도적으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문재앙의‘평화경제‘(원불교 정교일치경제) 때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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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가난해진 유럽보다 압도적으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문재앙의
‘
평화경제
‘(
원불교 정교일치경제
)
때문
윤석열 정부 경제팀의
아무런 과실이 없이 한국은 유럽보다 압도적으로 가난해질 것
이다
.
이미
, 1990
년대의 김영삼 정부 경제팀에서 한번 본 적이 있다
.
작금의 윤석열 정부 경제팀의 행동은 김영삼 정부 때 방식의 데자뷔다
.
그리고
,
뻔히 논리적으로 다가오는
<
경제붕괴
>
를 막기 위해서
,
거의 엽기적인 수단을 다 쓰는 것에서
强者
편향이거나
,
강자를 편드는 것이 전체에 도움된다는 선택을 했다는 후대의 비판을 들을 수는 있다
.
조선일보의 손진석 기자가 김영삼 정부 때부터 쭉 나왔던 조선일보계열의 동학신앙으로 풀어대는 논리를 제출했다
. (
확인하기도 짜증난다
)
민주당은 하는 꼬락서니 보면
,
문재앙 정부 때의 천도교 혹은 원불교 정교일치 경제를 그대로 다시 사용할 모양
이다
.
인터넷에서 스크롤 압박이 있으면 어차피 안 읽는다
.
꼼꼼이 논리 비약없이 다 설명해도 어차피 안 읽는다
.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처럼
’
기업의 지출 강요
‘
하는 사민주의
(
무당신앙 막힘
)-
기업의 효율적 투자
(
무당신앙 풀림
)
혹은
,
원불교 정교일치 문재앙 경제나 이재명처럼 세금살포는 무당신앙의 풀림
,
꼼꼼히 따지는 것의 무당신앙 막힘
.
이러한 원불교
(
사탄교
)
양파벌 경제가 잘 갖춰진
<
한쌍의 악마적인 바퀴벌레
>
로 한 팀으로 작용하여
,
경제를 붕괴
시킬 것이다
.
즉
,
경상도 지역의 씨족습관으로 경제가 잘된다는 종족 믿음
(
조선일보 손진석기자
)
,
전라도 지역의 씨족습관으로 경제가 잘된다는 종족 믿음
(
이재명 문재앙 민주당
)
은
셋트로 짜여진 완팀으로 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릴 악마주의 경제학이다
.
왜
,
가난해지는지
,
간단 명료하게 이유를 설명한다
.
➀
.
세계가 부채를 통하여 과다 생산시설을 유지한다
.
➁
.
이를 중국공산당
,
러시아사회의 공산영역등에 수출하는 것을 전제한다
.
➂
.
그런데
,
공산영역이 자유진영 시스템을 엎으려 한다
.
➃
.
자유진영은 고금리를 유지한다
.
➄
.
버블경제로 누리던 영역에서 가장 먼저 찬밥을 먹는 층이 유럽에서 생기고 있다
.
답은 매우 심플하다
.
그러면
,
자유진영은 도대체 왜 이제껏 세계화로 과잉생산을 소비해주는 소비처로 열었던 국가를 포기할까
?
이미
,
자유진영은 자유민주주의가 망할 뻔하다가 살아난 대공황의 악몽이 있다
.
러시아 및 중국공산당 및 브릭스 국가는
<
귀족갑질 공화국
>
에 수직종속적인 사회를 선호
한다
.
이미
,
유럽이 유럽임을 포기하고
,
모택동체제보다는 매우 온건한 시진핑 체제 어디쯤에 가는 수준의 유럽버전인
<
히틀러체제
>
에서도
,
유럽은 큰 후회를 하고 있다
.
➀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
➁
.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➂
.
민법은 신의성실원칙
.
이런데
,
히틀러체제에서 분명히 보여준
<
게르만 족 갑질공화국
>
은 가면 안될 것을 간 것을 유럽은 큰 후회를 한다
.
그런데
,
독일인들은 히틀러시대에서 큰 후회를 하는 데
,
원불교 백낙청과 연결된 문재앙은
<
원불교
(
사탄교
)>
의 일원상진리 교리가 구현되는 일당독재에 큰 미련이 있다
.
문재앙의 평화경제는 자유진영 반대로 가면서
,
영끌 유발로 이루어낸 과잉생산 시설에 소비처 유지를 위해서
,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을 아우르는
中庸
을 시도한다
.
물론 원불교 인민공화국쪽은
中庸
이며 중화주의
(
우주중심
)
를 느낀다
.
그러나
,
이를 바라보는 트럼프 미국
,
바이든 미국
,
한국의 비호남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씨족이 아닌 일반국민은 극한의 황당무계 절정
을 느낀다
.
윤석열 정부에서 세계가 중국에 등을 돌리는 상황에서도
,
그동안에 친북좌파의 아버지인 신채호 선생의 무정부공산주의에 입각하여
,
각 영역에 수출확장을 넓힌 영역을 보존하는 취지로 나타났다
.
➀
.
한국정치인들은 정치에 들어서서 자신들의 재산증식만 신경쓴다
.
➁
.
자신의 임기 내에 구조조정을 바라지 않는다
.
➂
.
세계가 가난해지면 가난해졌지
,
일당독재사회와 교류하면서 그 시스템으로 닮아가는 일 안하겠다는 데
,.....
원불교
(
사탄교
)
의 일원상진리 교리안에서 일당독재로 균형 잡을 수 있다는 궤변이 출현하고 있다
.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처럼 미국과 유럽을 이해하면 안된다
.
미국의 자유주의 경제를 이끈 레이건 미국을 지지한 바이블 벨트의 기독교신앙을 생각해야 한다
.
사실
,
한국인들에게
<
가난의 상징
>
은 폐지줍는 할아버지다
.
특히 폐지줍는 할아버지인데 가난으로 인해서
,
치료를 제대로 못 받은 걸음걸이는 특히 그러하다
.
레이건 미국의 기독교신앙은 이들에 복지 밖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
?
정부 돈 찾아먹기 위한 모든 행각을 맹비난한다
. (
어차피
,
일베는 똥글
.
그 폐지 할아버지는 넘어졌다가 다시 앉아서 쉬는데
,
만만찮게 비참해보이는 어느 할매가
’
그러다 죽어
!!‘
하는 장면이 있었다
)
미국 민주당의 사민주의 복지정책을 그 자체로
, ’
해방신학
‘
기독교신학과 토마 피케티와 연결된 최근의 유럽 마르크시즘으로 바라보는 것이 나쁠 수 없다
.
레이건과 트럼프 지지층인 백인우파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유형으로
,
유럽의 기독교좌파 신앙으로 나름 각자의 책임이 있다
.
그런데
,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의 판단을 수정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에 있다
.
김대중은 군사정권 호남소외론에 고통받는 호남동학파를 이끌고 무릉도원에 데려가고 싶은 동학신앙 정교일치의 꿈이 있었다
.
한국의 복지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에 대하여
,
이를 알거나 알 수 있지 않는 사람들이
,
불공정한 법률행위에서 궁박상태에 빠진 국민의 비진의의사표시 동의에 기반해서 작동한다
.
복지는 국민의 집
(
북유럽의 구호
)
으로 각자가 그렇게 담세를 부담하기로 책임지는게 아니다
.
국민의 힘의 세금정책은 핵대중 경제정책에 도우미 영역으로 김영삼 이후 머문 흔적을 완연히 보여준다
.
복지정책에 동의를 한적 없는데
,
강제로 복속돼서 국민취소권 없이 끌려왔다
.
한국의 복지체계는 담세의 동의없이
,
노인세대의 것을 다음 세대
,
다음세대의 것을 또다음 세대
.
폰지사기 구조로 이어졌다
.
국민의 상당수는 현재의 부채경제로 과다생산 시설을 유지하고
,
그 전제로 경제민주화로 삥 뜯어먹는 노년층을 부양하는 이 시스템이 지속불가능하며
,
빠른 붕괴를 원한다
.
일베정게는 이런 정서 위에서 노인비하가 매일 들끓는다
.
한국경제비관론에는 김대중경제학의 시스템적 한계를 알고 한다
.
민주당 지지층은 김대중경제학을 직접 거명은 안하고
,
보수는 직접 거명하는 차이
는 있다
.
어차피
,
모든 권력을 다 가진 분들이 현재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엽기적 방어작전을 하지 말란다고 안할 수 없다
.
정말
, <
지옥
>
은 자산시장 붕괴가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 찾아온다
.
이미
,
씨족주의로 국민들 사이는 갈기갈기 찢겼고
,
정부신뢰는 마지막까지 탈탈 탈어서
,.....
재벌들의 배경인 자본시장 받치는 데 힘썼다
.
여기서
,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로 상징되는 경상도 씨족주의
,
혹은 민주당의 문재앙 평화경제나 이재명 평화
-
안보 드립처럼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주의에 데일 만큼 데인게 한국 국민이다
.
결국
,
과다생산시설을 줄이고 줄어진 영역에서 새로운 균형이 이루어져야
,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
.
문제는 한번 자본시장 까라지면
,
일본 잃어버린
30
년 시작에서 보여준 씨족사회 상호불신구조가 더욱 급진적으로 작용한다
.
유럽은 결국은 유럽 복지체계를 떠받쳐준 과다생산설비를 구조조정하는 수준에서
,
하락곡선이 멈춘다
.
반면에
,
한국은 유시화시인의 시
’
소금인형
‘
을 노래로 만든
’
안치환
‘
노래처럼
,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나아갔으나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다는 구절을 생각나게 할 것이다
.
누구나 가난해지는 것을 바라진 않는다
.
그러나
,
그 사실보다 더 원하지 않는 자유를 국가적으로 잃는 것은 더 바랄 수 없다
.
국민이 자유를 잃는 것을 담보로 귀족집단이 수출이 늘어나고
,
그 효과로 부대이익을 누군가 누리는 것은 긍정적일 수 없다
.
물론
,
한국사회 기득권층이 하지 말라고 한다고 안할 사람도 아니고
,
버블붕괴 막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다 쓸 것이다
.
그게 역효과로 정상적 구조조정이면 바닥을 알 수 있는데
,
어디가 바닥인지를 알 수 없게 아래로 뚫지 싶다
.
특히
,
트럼프 기독교이든
,
바이든 기독교이든 유럽의 합리성을 깔고 있다
.
손진석 기자가 비하하는 유럽은 원불교나 증산교 경제보다는 압도적으로 합리적이다
.
한국의 부동산경제가 얼마나 국제사회에 비교불가능한 황당무계 연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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