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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은 세계 최고로 살기 힘든데, 경제수치만 무난합니다.-유신(박정희)체제의 유교 vs 김대중체제의 무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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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세계 최고로 살기 힘든데
,
경제수치만 무난합니다
.
-
유신
(
박정희
)
체제의 유교
vs
김대중체제의 무교
-
저는 피씨통신에서 남성의 군대
,
여성의 출산이란 말을 가장 먼저 썼던 사람입니다
.
그 어느 기자들도 자기가 먼저 썼다고 안할꺼에요
.
사실이니까
.
90
년대에 페미니즘 유행을 언론이 의도적으로 밀 때
,
가장 먼저 공부하고 피드백을 보인쪽이니 언론이 좋아라 받아썼겠죠
.
저는 일베정게에서
‘
유신체제
’
와
‘
김대중체제
’
의 비교를 계속 밀고 있습니다
.
모든 것을 장악하면서도 견제되지 않은 원불교 백낙청 권력을 겨냥하는 의도가 있죠
.
분단체제 극복이라며 유신체제를 깨려는 의도는
,
하나의
‘
시스템
’
적인 구조악
을 이루고 있다
.
모든 것을 다 쥔 약자
.
아파트 수십억짜리를 가진 미국 유학 다녀온 민중이란 자와
,
고령 저학력 우파의 대립구조는
,
미디어가 주는 틀만 받아쓰면 반복될 것입니다
.
老論
은 한국 양반의 전통적 지배층이지만
,
老論
의 본래적 자세인 권력지향적 유교는 국제이념지평으로는 좌익입니다
.
이제
,
경제유튜브에서는 더 중립적인 의미에서 본인의 문제의식이 퍼집니다
.
그런 식으로 치면
,
저도
김대중체제의 내면세계 분석에서 박홍기 부동산 유튜버 작가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고백해야
겠죠
.
박홍기 작가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
같은 사실 체험을 시점만 달리 보는 겁니다
.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처럼 수치중심의 성장을 좋아합니다
.
고대중국사에서 새로 잡은 세력은 이전의 권력에서 부러운 점을 반복합니다
.
군사정부가
6.25
때 이야기로 초점을 돌리며 자신들에 오는 불만을 돌리듯이
,
김대중세력은 유신체제 때의 문제를 강화하며 자신들에 오는 불만을 돌립니다
.
뒤집어 이야기하면
,
불만을 불만으로 확대할 수 있어서 유신체제가 깨졌고
,
김대중 체제의 불만을 불만으로 확대하면 깨지죠
.
조선일보측의 의사는 김대중 체제에 숟갈 끼우고
,
기득권자만 어떻게 안될까 하는 의도입니다
.
유신체제는 영남중심의 유교왕권제 경제의 질식 문제가 제일 컸습니다
.
지금은 세도정치로 재정문란을 깔고 있는 고도의 부패경제가 제일 큽니다
.
한국 매스미디어가 트럼프 대 바이든을
‘
감세
’
와
‘
증세
’
로 포커싱하는 것에서
,
원불교 지배체제의 악마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
한국 사회에
국민전체에 손해를 주고 오직 원불교인
(
사탄교
)
인들에게만 이익을 주는
‘
가짜 정보
’
로 도배
를 해버립니다
.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 복음주의식으로 이해하는 종교개혁으로서
정부가 개인의 삶에 간섭할 수 없음을 전제
합니다
.
바이든 지지층은 미국 사회민주주의 식으로 이해하는
종교개혁으로 정부의 적극적 기능을 전제
합니다
.
바이든은 무당신앙의
‘
막힘
’
이고
,
트럼프는
‘
풀림
’
이다
?
한국 매스미디어는 정면으로 이념전쟁을 무당전쟁으로 하면서
, ‘
무당제사장
=
정부
’
를 지향합니다
.
트럼프 미국이라고 해도
,
결국은 트럼프 지지층의 상식을 못 벗어납니다
.
그 상식의 한도안에서 정부의 적극적 기능입니다
.
국민건강보험 사이트에 로그인하려 했습니다
.
정부의 일반입장은 중국공산당식입니다
.
개인의 금융자료를 개인의 신상확인에 쓰려는 의지가 명확하더군요
.
올 연말에
‘
디지탈 주민등록증
’
한다는 악마주의 시스템을 한다는 데
,
이것을 하고
‘
종부세
’
만 없애고 세금 깎아주면 미국 공화당 경제
?
이건 그냥 대놓고 하는
‘
지식사기
’
입니다
.
김대중 체제는 군사정권에 저항당시에 생계를 위해서 군사정권 충성하면서 지식조작을 일삼는 사람을 비난했습니다
.
그런데
,
자신들은 해도 해도 몇 배는 더하더라
.
스타일만 바뀝니다
.
탑 다운으로 상명하복 유교는
,
무당신앙으로 바텀 압으로 바뀌고
,
지리산 무당신앙과 잘 연결되는 호남유교로 바뀝니다
.
저임금 근로라는 소외지대를 논외로 하면
,
일단 통계수치는 군사정부는 분명히 확실한 성장입니다
.
여기서
,
문제는 논외로 하는 영역이 논외로 되느냐 문제죠
.
김대중체제는 시스템적인 소외지대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
그런데
,
이제 자신들이 책임질 영역이니까
,
군사정부 보다도 더 잘 은폐합니다
.
국민의 부채를 늘리면서 토건산업을 일으키고
,
토건산업발
<
돈 복사
>
를 늘린 한국경제는 자영업의 붕괴와 연결됩니다
.
자영업 지원책은 대출 규제 해체였죠
.
계속 대출만 늘게 했습니다
.
이제 대출도 벼랑
입니다
.
유신체제는 군사정권은 영남중심의 공자의 논어체계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유교로 원불교 매개의 호남동학체계가 존재합니다
.
군사정권 경제는 왕 중심으로 대기업에 편애만 주는 것이 경제의 전부가 맞냐
?
민간은
?
김대중체제는 대기업 건설사에 이익을 주고 민초들에게는 손해와 책임을 전가하는 게 경제가 맞냐
?
물론
,
군사정권에서도 시스템의 이익자가 있고
,
김대중체제도 마찬가지입니다
.
시장경제는 씨족신앙에서는 작동안합니다
.
군사정권 유신체제는 박정희
,
전두환이라는 지도자 씨족이 작동했고요
,
김대중체제는 무수하게
‘
친
*’ ‘
반
*’
등 어마어마한 씨족원리가 대 방출하죠
.
그 직계냐 아니냐 문제로 갈리는 것은
,
민간의 소통의 절망으로 다가옵니다
.
김대중체제는 해도 해도 너무 많은 사기판입니다
.
그 사기판을 너무 못 막는 정부만 가능합니다
.
군사정변을 일으킨 세력은 헌법전문을 통해서 법의 초월지대를 구축합니다
.
그들이 선명히 기억할 겁니다
.
전두환 비자금은 그 헌법 전문수정과 밀접함을
.
이제 그들은 더 압도적으로 많은 기득권자들을 담고 있습니다
.
저임금 수출경제에서 평균을 내리면 수치는 좋았습니다
.
쭉 발전입니다
.
김대중체제의 사기 기망과 부채 꼬여내기로서는 유동성이 확장이고 수치는 좋습니다
.
민주진영이란 곳이
‘
헌법전문
’
으로 정략개헌으로 권력구조에서 자신들의 기득권만 신경씁니다
.
민생은 아무 신경 안 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래
,
세도가문이 예수신앙의 낮은 자세가 어디있습니까
?
특히
,
더 절망적인 게 있습니다
.
헌법전문으로 그동안 포괄했던 기득권자들이 모두 다 등판한 상황에서
,
국민을 대변하여 권력을 일으킬 세력이 안 보인다는겁니다
.
어쩌면
,
국민의 행복은 경제수치로는 잡히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
군사정권은 꼭 반체제 정보를 막았습니다
.
김대중체제는 무당신앙 위주로 체계적으로 거짓정보를 퍼뜨려서 정보확산 막습니다
.
대중들이 시장경제 이론을 이해하며 단결할 수 있으면 사회는 바뀝니다
.
일베정게만 봐도 알 수 있어요
.
언론이 흘리는 거짓 정보를 잘 받아쓰죠
.
거짓정보의 축에는 세도가문 기득권자가 있겠죠
.
이제는 일반국민은 이들에 맞싸우는 저항의지가 없습니다
.
결국
,
이들에 권력탈취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
보수진영에 영웅이 없는게 아닙니다
.
국민을 위하는 지성이 없습니다
.
뻘글 개소리 매니아만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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