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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파성’이라 불리는 지식은 국가주의보다 더 ‘악마적’이다. -한국교회는 ‘동학’으로 바꾸하는 다른복음과 전쟁을 벌여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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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파성
’
이라 불리는 지식은 국가주의보다 더
‘
악마적
’
이다
.
-
한국교회는
‘
동학
’
으로 바꾸하는 다른복음과 전쟁을 벌여야
-
영남 유교는
1
인 왕에 권력을 집중했다
.
그 지식유형이 예수신앙과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이냐
?
김대중지지 기독교인들이
90
년대에 그런 주장을 많이 했다
.
호남유교는
1
종족에 권력을 집중했다
.
호남동학은 호남유교 연장이고
,
학술논문 그대로 노론독재에서 소련공산주의를 수용한 역사가 이해가 됐다
.
또
,
평안도는 노론 지형이며 평안도에 깔린 천도교가 주체사상이자 소련공산주의 수용의 토대가 됐다는 게 이해가 된다
.
한국교회 지도부 안에는 이 때에 좌익 출신이 분명히 있다
.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
주님 안에서 얼마든지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
문제는
<
없는 다른 복음이 있다
>
는 자세가 문제다
.
조선일보는 지만원 정신
(
호남유교 파시즘을 극대화로 키워진 상태에서
,
바로 그들의 최대치 염장질러서 파산하기
)
을 주장하면서 박정희 극찬을 원한다
.
그러나
,
경상도출신 고졸 이하
70
대 이상을 빼면
, ......
보수사회에서는 북한인권은 신경쓸지언정
,
정작 보수성향의 젊은이들이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로 핍박받는
,
즉 남로당 연결 원불교인들에 박해받는 보수는 외면하고 북한주민만 신경써서 자멸하는 영남노인이 선명히 보인다
.
학술논문은 노론 세도정치가 곧 동학부대이고 조선공산당이고 남로당이며
,
그 유형이 북한공산당의 토대정서임이 꽤 설득력 있게 나왔다
.
문제는 거기에 후원을 하고
,
정반대를 키워주겠지
.
물론
,
조선일보 쪽 양반 가문이 그 짓하고 박해받겠나
?
문제는 조선일보 기사를 맹목적으로 믿은 평민의 경우다
.
그냥 박해를 넘어서서 바스러져 버린다
.
바흐친이란 소련 문학이론가가 있다
.
당성
,
당파성은 독백이다
.
예수신앙은 본래 다성성의 대화다
.
그런데 원불교같은 호남씨족신앙을 기반하면
,
변론하며 누가 진실인지 토론하는게 아니라
,
원불교 백낙청에 누가 반대했대요
!
무엄하다
!
로 곧장 바뀐다
.
세계에 특히 백낙청이 나온 하버드대학과 브라운대학에 원불교가 얼마나 악당종교인지 다 퍼져야 한다고 본다
.
조선일보는 대체 무슨 생각인가
?
학술논문으로 퍼진 정보를 일반인에게만 차단하면
,
서로 모순되는 것을 병렬한다
?
조선일보 측 영남 동학 양반에게만 당연한거고
.
김대중지지자들이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고 분개하는
90
년대 초반을 대리체험하게 해된 상황은 양보하고 싶다
.
당신들 기준이나 맞지
.
원불교 정교일치는 퍼지면 퍼질수록 한국교회 박해 및 헌법 질서 붕괴로 간다
.
조선일보는 이를 최대치로 키워주고 정반대도 품어줄 거야
.
응
.
조선일보 직계 양반가문 까지만
.
평민은 아작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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