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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윤-친한 논쟁은 무관심하고, 김대중 체제의 구조악만 보인다 -조선시대 정치게임, 짜증 안 나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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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
친한 논쟁은 무관심하고
,
김대중 체제의 구조악만 보인다
-
조선시대 정치게임
,
짜증 안 나나
?-
필자의 입장은 한동훈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
박지원
-
김무성이 남한 권력의 핵심인데 확실히 윤석열을 싫어하며
,
이분들이 대안으로 삼는 쪽에
‘
반대를 안한다
’
는 차원
(
이재명
,
조국보다 낫잖아
)
을 안고 있다
.
월탄 박종화 역사소설 박사논문을 쓰던 국문과 대학원생이었다가
,
안티조선에 밀리고 야인이 되고 예수 믿기 시작한지라
,
조선왕조 정치게임의 룰은 훤히 보인다
.
건설영역에서 대출 끼고 집을 사면
,
돈 복사로 꾸준히 신용이 팽창한다
.
이게
,
조선시대 정치게임의 곡창지대 배경의 세수라는 권력투쟁 토대가 된다
.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이나 자신들의 투쟁의 토대가 영원하다고 본다
.
그러나
,
대부분의 경제유튜버들과 필자는 영원하지 않다고 본다
.
건설분야의 돈 복사기는
‘
돈 흡수 블랙홀
’
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
친윤
-
친한 논쟁 내러티브 창조자는 건설영역의 돈 복사기가 영원히 작동한다는 착각 위에 있다
.
돈 복사기가 멈추고 돈 블랙홀이 될 때
,
파벌간에 관직 나눠먹기가 관직 토해내기로 정부구조조정이 강제되는 세상으로 바뀐다
.
유신체제는 이 짓거리는 친윤
-
친한 논쟁의 전라도식이 아니라 경상도식으로 애국으로 불리는 왕에 충성과 그렇지 않은 이라는 경상도식으로 불렸다
.
문제는 경상도 유교로 가든가
,
전라도식으로 지리산 무당신앙과 얽힌 전라도 유교로 가든가
,
엎어치나 메치나 귀족 자리싸움이며 민생이 없다는 것이다
.
물론
,
군사정권도 박정희 믿으면 경제성장 오케이
?
비슷한 원리로 군사정권은 오직 유교왕이 성장의 축이면
,
유불선 합일의 무당제사장으로 바뀌었다
.
유신체제는 결국은 재벌중심이고
,
김대중체제는 건설영역의 돈복사기의 작동이다
.
돈 복사기가 파토 나고 돈 블랙홀로 갈 걱정이 없다
.
세 살짜리 아이가 엄마를 바라보며 달려가듯 경제관료가 다 막아줄 꺼라며 자릿싸움만 밝히는 분들이 해맑다
.
너무 해맑아서 미칠 거 같다
.
한동훈을 비토하고 엑스표 찍는 가운데 지금 윤석열에 줄 선 영남 분들의 생각이 다 드러났다
.
박근혜 때처럼 팬심인데 어쩌고 그런게 아니다
.
건설영역의 돈복사기의 작동의 지속불가능성은 줄줄이 위기에 연결된 건설과 얽힌 재벌들의 깔딱고개를 알 사람은 안다
.
이 영역은 경제 관료가 해줄 거야
.
경제계는 이 부분은 정치가해줄 거야
.
서로 책임미루고
,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일베나 경제유튜버가 누워 입벌린 누구에게 떡 먹여주길 기다리는 모습이란 것을 안다
.
독거노인으로 늙어죽을 게 예약된 비혼들은 자유민주체제를 선택한다
.
돈 복사기 멈추기 전에
,......
귀족들의 무한대의 화폐 발행으로 줄 바꿔타고 싶다는 욕망은 깨졌으면 좋겠다
.
왜냐하면
,
버블이 깨지고 가난해지기 전까지
,
귀족들의 감투싸움은 영원하니까 그렇다
.
한국의 영호남 무속신앙을 무장된
70
대 이상의 고령자는
,
여러분의 지원이 생명을 살립니다
.
아프리카 흑인과 같나
?
무임승차의 신적 경지에 다다른 것일 뿐이다
.
사회구조 문제에서 착실히 아가리 닫고 자릿싸움만 하는 분들에 피로하다
.
3
줄 요약
1)
전라도식 지배체제에서 최고 권력층의 밑그림으로 나타난 흐름
.
2)
군사독재
(
유신체제
)
나 김대중체제나 진실에 도달못한 자릿싸움
.
3)
윤석열 한동훈중
1
인의 팬이라기보다
,
그냥 독거노인으로 늙어갈 모쏠아다
.....
에 가장 유리한 체제인 자유민주
,
시장경제를 옹호하는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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