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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합리한 것은, 한국사회 지도층이 민주화 약속 아무도 안 지키는 것.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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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합리한 것은
,
한국사회 지도층이 민주화 약속 아무도 안 지키는 것
.
나의 원적인
‘
함경남도
’
어느 도시는 일제 강점기에 공산당운동이 가장 셌던 도시 중 하나였다고 한다
. 60
년대 중반부터
80
년대 후반까지 반복된 군사정권의 과거에 공산당 운동했다는 이유로 차별은 매우 불공정하고 불합리해보인다
.
페친 중 상당수는 군사정권 때 영남 종족주의로 이루어진 자료를 사용한다
.
필자는 하나님 앞에 국민이 평등하듯
,
법 앞에 국민이 평등하다는 오랫동안 준비한 가치관을 전제한다
.
한국 사회의 누군가에 조선공산당 연관했다는 점에서 놀랍거나 두렵지 않다
.
왜냐하면
,
단절하고 그 내용을 상대에게 강요하지 않는 한에서 이해가 될 수 있다
.
반면에
,......
모든 법치질서로 정상적인 사회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으로 국민 몰래 돌아간다는 것은 매우 엽기적이다
.
이렇게 돌아가면 법의 보호를 받는 사람이 비 보호영역으로 돌아간다
.
본인은 군사정권 때 호남 김대중지지층이 국제사회 업고서 했던 모든 영역을 반영한다
.
그렇게 권리를 주장하면 지켜야 할 의무를 안했다는 것을 비판한다
.
군사정권은 근대화를 추구했다
.
한국우파의 비밀
.
신분제상에서 양반계급이 아닌 노예제의 조선조 돌아가기의 끔찍함이 만든 서구화였다
.
근대화 정치를 이어서 보수민주화로 서양법주의를 한다고 했다
.
서양법주의로 한다면
,
군사정권 향수를 하면 안된다
.
특히
,
서양법주의를 한다면 원불교 백낙청은 내란죄 처벌이 맞다
.
법의 수호를 안한다
.
원불교 영남종족주의를 추구한다
.
그런데
,
이게 어떻게
?
여야 양쪽 아무도 민주화 신화에 걸맞는 원인행위를 안한다
.
존경받을 실체로서 행동을 아무도 안하고 존경을 강요한다
.
폭동가의 매개를 받지 않는 울부짖는 보수유권자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전제한 행동이다
.
너무 악하다
.
사회가 바뀐다는 행복한 상상은 끝났다
.
그러나
,
절망하기만 할 수도 없다
.
잠시라도 바뀌는 기대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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