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중심의 공부
서브노트를 만들때
기본적으로 이론, 실무적인 지식을 최대한 철저히 이해해서
정리한 다음, 그 다음에 응용해서 생각하는 것
책의 내용만 베껴서 그대로 쓰지말고
더 효율적인 개선방안이나 대책, 좀 더 명확하고 실질적인 것,
이 내용이 정확한지,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실제로 불을 잘 끌 수 있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나라면 어떻게 해야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
이해한 상태에서 끝나지 않고 좀 더 창의적으로,
깊게 생각하고 고민해보면서 만드는거지
인터넷 자료도 찾아보면서.
계속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는거다
이건 시험공부라기보단 거의 연구에 가깝다
말 그대로 최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멍청하게 공부하는거다
앞으로 몇년이 걸릴지 모른다 3년 이상은 걸릴지도 모르겠다
2. 시험 합격을 위한 공부
책에 나온 내용만 적당히 이해해서 간추려서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다음,
최대한 빨리빨리 넘어가는거다 암기도 같이 하면서.
이건 빨리 하면 1년 6개월 정도면 끝난다
너네들이면 어떤 방식으로 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