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하루 종일 비가 오는 날이었다 이기
안전장화를 신고
할인역인 미조노구치에 도착했더니 비가 존나 세게 오더라 이기
지난번엔 샀던 베이컨자리에
어젠 이게 있더라 찢은 닭고기살
간 건강도 챙기려고 백엔짜리도 많이 샀고
이건 이십개사도 세금포함 220엔이다 이기
사진찍는 와중에 까마귀 네마린가 날아가버렸는데 비둘기들의 먹이를 강탈해가더라 그와중에 제일 상석에 한마리
과자를 흘리고간곳은 얘들이 치워주는듯
여기까지 할인여행기였고
본격적으로 먹어보자 이기
김치옆에 있는건 두부임
한번에 다는 안들어가니까 1차로 김치랑 베이컨만 끓이고
2차로 제대로 다 끓였다 이기
김치에 베이컨에 바질닭고기.
레알 새로운 맛이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