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대통령실은 한동훈을 견제하지 말고, 박근혜 탄핵 때 적용된 ‘엽기적인 법리’를 깨는 로스쿨 교수 양심선언을 유도해야 – 『유신체제 법리』를 이해해야, 『김대중체제 법치 파행』의 이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6-02
목록으로 건너뛰기
대통령실은 한동훈을 견제하지 말고
,
박근혜 탄핵 때 적용된
‘
엽기적인 법리
’
를 깨는 로스쿨 교수 양심선언을 유도해야
– 『
유신체제 법리
』
를 이해해야
,
『
김대중체제 법치 파행
』
의 이유가 보인다
.
윤석열 정부는 박근혜 탄핵 때와 비교하여 모든 것이 더 안 좋은 상황에 몰렸다
.
모든 국민은 그때 절망하고 낙담하여
(
미치도록 지겹다
)
‘
알아서 긴다
’.
매스미디어도 마찬가지다
.
그런데
,
한 가지 현저하게 다른 것이 있다
.
서울법대 출신 최초의 대통령
(
한동훈 뿐만 아니라
,
계속 이어진다고 볼 때
)
인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법대 교수의 양심선언을 미디어
에 끌어낼 수 있다
.
대통령실 뿐만 아니라
親尹
을 자처하며 관직을 독식하는 영남 먹물 노인들이
,
상황 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으면서
,
어떻게 되겠지 하는 입장이다
.
김대중은 과거 재판의 재심으로 싹 다 뒤집었다
.
박근혜 탄핵 재판 판결문 재심으로 핵심 사항을 뒤집어 버리면
,
탄핵은 불가능하게 바뀌어 버린다
.
도대체
,
윤석열 대통령실은
‘
정호성
’
은 비서관으로 쓰면서
,
박근혜 명예회복은 왜 안하나
?
대통령실에 비선라인은 요란하지만
,
이런 수준도 생각못하는 비선이면 없는게 낫지 싶은 마음이 솔직
하다
.
탄핵 몰이에 쓰여지는 근거는 선행 판례 뿐이고
,
선행 판례는 두 개의 중대한 법리오해에 서 있다
.
그 법리 오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신체제 법리를 이해해야 한다
.
공화
-
민정당 시대를 살아본 사람이면 다 안다
.,
❶
.
헌법 총강만을 반복했다
.
❷
.
영남 유교로서 왕
=
국가를 설명하고
,
개벽신앙에 기초된 체제전복 시도를 오랑캐몰이로 설명했다
.
시대보다 전두환 시대가 극단적인 예다
. 12.12
로 군사정변
(
동학신앙
)
으로 권좌를 차지한 전두환은
,
권력 이후 기독교로 개종하고 모든 형태의 동학신앙 체제전복시도를 엄격히 규제했다
.
여기서
國家
는 남인 유교로 이해한 유교봉건제의
王
이었다
.
지금
,
박근혜 탄핵 몰이에 성공하고 윤석열 탄핵 몰이를 시도한 축의 정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
유신체제의
乙
이었던 김대중측의
‘
동학신앙
’
후천개벽 정서를 이해해야
한다
.
채상병 사태를 둘러싼 미디어 프레임
이태원 사태를 둘러싼 미디어 프레임
세월호 사태를 둘러싼 미디어 프레임에는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이 전제돼 있고
,
원망귀신을 호출하여 종족결집하고 기존의 체제를 뒤엎자는
농민 반란의 클라식으로서 민란 공식이 반영
돼 있다
.
이 측면을 반론하기가 저짝은 불가능할 것이다
.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는 의도적으로 백낙청 진영이 농민반란으로서 동학신앙 개벽신앙 주도의 클라식 측면을 의도하는 것을 외면
해왔다
.
유신체제 재판 법리로는
‘
간단히
’
내란이다
.
그런데
,
사법기구에는 판사들이 원불교가문이 중요요직은 이미 독식된 상태이며
,
군사정권에서 공권력 남용에 기반한
1
인 통치권자 통치기제를 법 밖의 지역
으로 했듯이
,
원불교인들의 종교범죄에 기반한 국헌문란을 법 밖의 지역
으로 설정하고 있다
.
정작
,
문제는 그 다음에 나타난다
.
민주당은 한때 박근혜 청와대가 탄핵재판 기각 때에
(
원불교
-
사탄교 내부의 종족심리 밖에서는 형법상 내란죄가 맞아 보이니까
)
계엄을 염두에 뒀다는 것에 기겁을 하는 일이 있다
.
이석연 변호사나 강천석 논설위원등 개헌론자들의 글에서는 언제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으로 기존질서가 망해야 한다는 동학교리로서
‘
후천개벽
’
이 대방출된다
.
그러면
,
이 땅에 로스쿨교수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법철학자들에게 질의를 해볼 사항이 있다
.
그러면
동학신앙은 형법상 내란죄가 아니라고 볼 수 있냐
는 것이다
.
특히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은 형법상 내란죄의 범죄구성요건이 완벽히 구비가 됐다
.
대한민국 헌법질서 수립이전에
‘
신간회운동
’
이란 일당독재 공산당에서부터
,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이르는 지역으로 헌법질서를 부수고 돌아가겠다는 명백한 의지
를 보였다
.
독일 쿠데타의 제국시민 논리와 붕어빵처럼 판박이다
.
후천개벽 신앙의 정치적 적용은 그 자체가 형법상 내란죄이며 범죄행위다
.
백낙청을 은폐한 조선일보의 송의달기자는 형법상 내란죄의 공범이 맞다
.
그런데
,
엽기 법리의 출발
은 여기에서 시작한다
.
서양법적인 정당성과 타당성은 없고
,
전혀 없는 데
코어 엘리트들이 보수우파 유권자들에 장기간
‘
사기 기망
’
을 통해서
,
대한민국의 궁물 나오는 자리를 싹 다 동학파가 장악하고
,
모든 법치붕괴로 인한 국민기본권 강탈위험을 위험에 두는 상황이 지속됐다
.
채상병 사태
,
세월호 사태
,
이태원 사태를 감싸는 원형 공식
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가 됐다
.
이는 유신체제 법리 피해자였음을 전제해야 이해가 되는 감정의 골이다
.
동시에
,
양측에 무관한 수도권 일반유권자는 지겨워 넌더리 나는 지점이 있다
.
6.25
참전용사 군사정부는 지휘관 중심으로 수직적 봉건제가 편했다
.
그리고
,
이는 영남 유교봉건제와 쉽게 연결됐다
.
그리고
,
제
5
열을 솎아내지 않으면 그냥 군대는 망했다
.
반면에
,
그 권위주의 체제에 숨막힘을 느낀 김대중과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을 희구하는 세력들은
,
호남 동학파의 개벽신앙으로 기존의 헌정질서를 망하게 했다
.
군사정부가 영남유교로 연결된 왕 중심의 봉건제였다면
,
‘
제후 중심
’
으로 파악한 호남유교와 얽혀진
‘
종족
=
대동
=
공산당 민중당파성
’
과 연결된
‘
당 국가
’
시스템
으로 설명한다
.
서양법적으로 따져보자
.
대통령실은 이미 심리적 피고다
.
반대측에 심리적 원고는 채상병이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지도자 박지원
-
김무성일 것이다
.
기본적으로
,
동학신앙으로서 연고자의 문제를 무조건 원망을 풀어주는 한종족의식으로 호남동학 공산의식을 하며
,
그 동학신앙만이 민주주의라고 설정한 차원이 있다
.
과거로 소급하면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민중당성으로 연결된다
.
더 과거로 가면
,
세도가문이 왕을 끌어내리는 의미로서 호남 중화사상에 있다
.
윤석열 대통령실은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
의 호남연고자가 별로 근무 안하고 있다
.
물론
,
그것이 장점은 아니다
.
영남 동학사상도 못지 않게 국민에 진절머리나게 하니까
.
채상병 사태를 이태원 원망귀신
,
세월호 원망귀신 적용하여 적용하며 계속 펌프질하여 원망귀신으로 지금 시스템 무너뜨리자는 민란
-
민요 클라식을 적용
하는데
,
대통령실의 민정공화당 추억열차를 탄
‘
무지막지하게 현실 정치
’
를 모르는 분들이 계속 민심 역주행을 했다
.
군사정권에서
1
인 통치권자 권력 남용을 당연시하던 바로 그 세력은
,
호남 동학파가 영남 동학파를 낑겨주고
,
충분히 동학교리대로 봐준다는 황당무게한 착각에 있다
.
지역적으로 영남 안에서만 진리이고
,
그것을 벗어난 중립어법 가면 황당무게 자체다
.
황당한 법리의 비슷한 유형이 종편이나 매스미디어의 정치평론가들에게 반복되고 있다
.
계속 강조하지만
,
호남동학파는 영남을 용납하기는커녕
,
유신체제에 뺨맞은 아픔을 불특정 제
3
자에 보복하겠다는
‘
중국경전
’
의 초초과잉 종교중독
이 이미 나타나 있다
.
이는 묻혀질 수준이 아니라
,
법적 처벌을 통하여 일반국민 기본권 보장이 필요한 부분이다
.
김대중은 시천주 인내천이란 동학교리로 인권을 보장을 주장했다
.
天
은 연고
天
이다
.
연고를 무조건 배려해야 하는데
,
윤석열 대통령실은 연고자를 배려안한다
.
그래서
,
연고를 배려안하는 이들을 악귀와 악마로 몰고 축출하자고 논한다
.
진짜 문제는 이런 의미로
<
시천주 인내천
>
으로 인권이 보장된다고 주장하면서
,
인권 변호사 노무현이 북한인권 외면
,
공산주의 인권만
.
인권변호사 문재인이 공산인권만 하고 북한인권 외면
.
게다가
,
북한인권론자는 감옥의 박근혜 외면
.
북한인권만
.
여기서
,
공통적인 문제가 나타나 있다
.
윤석열에 큰 흠을 잡는 어법으로 국민의 권리보장을 논하며
<
철종
-
고종
-
순종
>
등 노론이 갖고놀았던 임금을 왕이자 국가로 놓는 어법
은
,
국민이 동의했나
?
더 나아가서
,
이게 서양법 법치이며 민주주의가 맞나
?
조국교수의 경우도 똑같다
. <
조국의 법사상 산책
>
은 영남 유교가 끼인 유신체제의 법이해의 서양법적 명확성 결여를 지적하면서
,
호남동학파의 서양법적 명확성 결여를 덮어버리고 간다
.
박근혜 재심을 통해서 이 쟁점을 소환할 수 있고
,
박근혜 정권 내부의 정세현 통일부는 원불교
(
사탄교
)
교리로 헌법질서 무너지는 중공식 지배질서를 하려는 명확한 의지
를 보였다
.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문제제기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
호국보훈의 달이다
.
진짜 전국민에 예민하고 예민한 주제가 있다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에 몰두했던 각 지역 공산혁명가이자 양반사대부를 높이는 것이
,
애국인가
?
윤석열 탄핵은 이런 질문을 정당화하는 것인데 오히려 탄핵 시도자체가 탄핵을 빙자한 내란죄다
.
조선일보 송의달기자가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소환을 통한 일에
,
법위의 원불교
(
사탄교
)
로 설정하는 일과 연결된다
.
광주시민의 입장으로는 김대중 우상화는 그 씨족 연고로는 우상화가 아닐 수 있음을 이해한다
.
군사독재에 억압받는 호남 사람들을 데리고 별천지로 끌고 가고 싶어하는 것의 동학신앙적 표현인데
,
이를 한번더 해방신학으로 암호화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될 수 있다
.
어느 조건에서만
?
돌이킬 수 없이 헌정질서 파괴의 시도를 작별했을 경우만
.
배신전자의 디지털 주민등록증과 광주민중항쟁 헌법전문론
,
동학신앙이 풍년인 개헌론
,
그리고 윤석열 탄핵까지
,
또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각지역 조선공산당 귀족의 귀족의 무제한적 높임까지 하나로 연결된다
.
탄핵의 법리는 사실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당성 기준으로 반동분자 척결일 뿐이며
,
서양법과는 무관했다
.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 출신이며 서울법대 나왔다
.
동학신앙으로 현 헌정질서를 부서뜨리기 위해서 동학 민란 민요 클라식으로 원망을 결집하려는 것이 작동 중인데
,
여기에 더욱 부채질하는 자살골 행위는 선거폭망으로 심판 받았다
.
정작
,
서울법대출신이자 검사출신인 윤석열은 독자적 법 판단으로 자신의 판단으로 행정을 할 수 없나
?
없다면 원불교
(
사탄교
)
귀족만의 관직독식이 된다
.
결국
,
원불교인의 모든 법이 원불교 종족주의로 수반해야 한다는 가치판단은
,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로 대통령 윤석열의 자아를 짓이길 특권일 수 있나
?
오히려
,
원불교
(
사탄교
)
교단자체가 천문학적 징벌적 불법행위 손배를 받을 사항 아닌가
?
이를 맞불작전하면
‘
방시혁
-
민희진
’
법싸움이 된다
.
지난
30
년간은 보수 우파가 참았다
.
이제는 참을 이유가 있나
?
동시에 맞불작전은
‘
최태원
-
노소영
’
이혼 재판 비슷해진다
.
최태원은
‘
김앤장
’
을 동원하면 노소영을 입막음할 수 있다고 믿었을 것이다
.
같은 이유로 보수우파를 노소영 입막음처럼 할 수 있다
.
최태원은 김희영과 노소영 양다리를 치다가
,
어느 순간에 노소영 단물 빨아먹었다고 하는 식으로
,
원불교 백낙청은 헌정질서 속에서 친북친중에 점진적으로 권력 강화하다가 최태원 전략을 보이려는 것이다
.
민주화신화 자체가 내란죄 뿐만 아니라 형법상 내란죄라고 봐야 된다
.
결국
,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민주화신화는 원불교 교리의 정교일치로 만든 가짜이고
,
진짜 민주주의는 노소영처럼 소외되고 백인우파 전성시대에 차별받는 흑인 머릿속에만 있는 민주주의원칙처럼 나타난다
.
노소영은 최태원에 서운함 원망이 이미 들었다
.
물론
,
마찬가지로 보수우파 국민도 송의달처럼 원불교 백낙청 덮어둘때는 아니다
.
조선시대 법치 안하기로 했잖나
?
영남 버전이든 호남버전이든
.
핵심은 매우 심플하다
.
원불교
(
사탄교
)
의 고강도 일당독재 종족주의의 엿장수 맘대로를 막는 의미로서 거부권은 정당했지만
,
동시에 원불교
(
사탄교
)
일당독재를 무너뜨리지 않는 무한대의 거부권은 의미가 없다
.
결국
,
모든 제도적 장치로서 민주주의 재확립의 길은 부동산 버블 붕괴로 이어진다
.
최태원이 이기주의를 위해 원칙을 위해 최선을 다한 노소영을 개차반 하듯
,
고려연방제와 헌정질서 이중의 불륜생활을 하도록 조선일보 송의달이가 원불교 백낙청에게 서비스하는 도중에 빚어진 법치의 훼손결과물이 박근혜 탄핵이고
,
지금의 탄핵을 의도하는 시도다
.
결국
,
특검은 못 막는다
.
그러나
,
특검을 열어줘도 탄핵을 시도하는 것에서
‘
동학신앙
’
정교일치로 기존의 왕을 축출하는 것이 서양민주주의로서 용서할 수 없는 반민주적 만행임이 드러나면
,
특검은 그야말로 민주적 절차의 완성일 뿐이다
.
CBDC
를 할 수 있는 친북친중형 원불교 일당독재 국가를 위해서
,
원불교 귀족집단의 의도에 반하는 오랑캐 윤석열 청소의도를 아무리 서양법 표현으로 고상하게 덧입힌다고 법치가 아니다
.
서울법대 졸업생 윤석열은 서울법대 로스쿨 교수들에 정치선언을 의도할 때가 됐다
.
지난
30
년 내용에서 재심이 필요한 사항이 없나
?
동시에 김대중이 의도한 재심은 정치적인 이유로 정치적 사면같은 의도로 작위적 사면은 없었나
?
유신체제의 법치훼손의 영남유교보다
,
김대중체제의 법치훼손의 장본인은 원불교는 얼마나 도덕적으로 우위인가
?
원불교의 부족연합의 종말론인 일원상진리 안에 기본권 보장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
민주화신화 대부분은 사기이고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라고 봐야 한다
.
물론
,
김대중체제 같은 과거사재판의 의미는 필요가 없다
.
노소영관장의
SK
그룹 경영권탈취도 사실은 의미가 없다
.
부동산 버블 터지면 위험한 순위에 상위에 드는 게 그 그룹이다
.
도대체
,
왜 이 엄청난 부조리를 해결하지 않고 덮는 위주의 경제성장을 유지해야 하나
?
현타 안 드는게 정상인가
?
일베로
14
민주화
목록
첨부 [3]
프레젠테이션1.jpg
127.6KB
Download
화면_캡처_2024-06-02_165820.png
19.4KB
Download
1.png
17.8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89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