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까운 엘리트는 제가독서하녀 형설지공하다보니
같은 사안에대해 통팔이돼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실력존재
반면 노비들은 아는게 없고 게으르니 본질 무관심해
자기 확보된 권익마저 스스로 걷어차며 지배됨이 편한 족속임
40~50학급에서 ㅎ 교실이 익숙한 우리에겐
그당시 혜택없이도 잘만먹고 잘만 살았다
학급에 경쟁자 애들도 감소해 30녕선에서 대체 무슨 경쟁심화냐
경쟁심화가 아니라 멍청하게들 위선자 위정자들이 설치한 스펙이라는 허수를 쫓는 노비적 삶을사니 세상이 각박하지 병신들아
프리미엄을 줄수없다면 독창적 유니크를 줘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는 수단없이 남들 다 스펙쌓으니 망청하게들 동조하는 집단화의 노비들 스스로가 경쟁을 부추긴것이다
고딩때까지 정부가 키워준다는 시그날이다
부모들의 집단화동조 낙오에대한 공포만 없으면 애키우기 정말조아진 현실이다 낳자 앟으라 이기야 이기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