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몇년 전부터 방광암 걸렸는데... 이게 재발이 잘 된다 하더라!
그래서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2번 대구카톨릭병원에서 3번 수술 받았는데... 만일 의료 보험이 비싸거나 발달 안 된 다른 니라에서 암 결렸다면 치료 받기 힘들었을 것임.
박정희 대통령이 처음 시작하고, 의사 카르텔 물리치고 의료보험을 전국 확대한 전두환 대통령 덕분으로 아버지도 치료 경제적 타격 없이 잘 받고 있는다고 본다.
이 두분 덕분에 경제적 문제 때문에 치료 못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수백만 목숨 살렸다고 본다!
산업화 시대에 이런 복지도 발달 시킨 두 분의 대통령에게 무한 감사하고, 말로만 민주화 지껄이는 위선자 이재명, 송영길 같은 인간들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할 사람들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