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진짜로 맨해탄이 목적이었다.각종 시계점이 있노이런 브랜드는 몇개나 팔까나?이런.. 판매원 아재랑 눈이 맞았노?금통이 이쁘노?이 브랜드는 사이즈는 커도 막상 손목에 올려놓으면 크게 보이지 않음.Strand이라는 최대 중고 서점임.철통경비를 펼치고 있는 트럼프 타워여기들어가서 침좀 흘리고여기서 비옷 하나 샀더니.. 판매원이 너무 좋아해준다..그리고 여기서 바로 구매하지 않고, 내가 사는 뉴저지로 보내면 세금면제라고 빠른 배송해준다고 함.빠른 배송 = 첨가되는 비용없이 담날 배송가능하데.한국이야 다 그날 배송, 아니면 다 담날이고 매우 저렴하다고 하나, 여기에서는 무척 비쌈.ㅇㅇ 아직도 못 받고 있다. 젠장, 사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마침 공휴일/주말껴서 몇일뒤나 받네.양복 말끔히 입고, 식수로 차를 딱고?비밀써비스와 트럼프 지지자 (왼쪽) 게이 (그 성적으로 게이인) 커플이 있노.젠장.. 혹시나 그 아재 볼수 있나하고 좀 기다렸더니.. 끔찍한 주차비 나왔노?이것과의 약속 때문에 그 아재를 보기를 포기했다.어짜피 그 블록을 폐쇠하려고 해서, 볼수 없었을듯.일명 손도끼.얼굴이 작은겨, 손도끼가 큰겨?나 같은 서민은 일년에 한번 먹어볼수 있을 스테이크 아니겠노.그래서 나름 이름있는 곳을 찾아 가려 헸는데,Keens - 예약을 원하는 시간이 없었고,Gallagher - 아시안 차별로 유명함. 차별 = 같은 동양인끼리 모여 앉혀놈. 나도 중공인들하고 같이 먹기 싫어서 포기.그래서 김치 볶음밥 나오는 곳으로 감.이런것은 생일상에서나 받아 보지 않겠노?ㅇㅇ 맛있다.ㅇㅇ 와잎에게서 아이언 세트를 두개나 받았다.하나는 이주전에 받았고, 하나는 이날 받았다. 첨 받은것은 벌써 오래되어 보이노? 색상이 "aged copper"임.받자마자 포장도 안 뜯고 그냥 들고 뜀.첨 받은것은 m1911처럼 묵직하게 커스텀 사서, 여름이나 카트용으로...이번에 받은것은 좀 가볍게 해서 들고 뛰거나, 겨울이나 비가 올때 가볍게 (p226처럼?) 커스텀해서 사용할려고 받았따.와잎은 이번 생일 선물로는,- 2 아이언 세트
- 스테이크 저녁- 뮤지컬 (아직 미사용)- 야구게임 (아직 미사용)- 파티- 생일섹스 받음.ㅇㅇ 물론 자랑할려고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