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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양자역학보다 어려운 건 동양인을 이해하는 것이다.
익명_b9ece9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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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들은 왜 못살겠다고 지랄임?
이제는 서양인들도 못살겠다고 지랄하는데.
동양인들이 지랄하는게 더 ㅈ같지.
소국과민 사상이 왜 병신취급 받았을까.
토마스 멜서스의 인구론이 왜 병신취급 받았을까.
자신들의 가치관이 유신론자 보다 우월하다고 느낀 무신론자와
원수를 사랑하라던 예수의 말을 개무시하는 유신론자로 나눠봤던 서양
한 때 총과 종이를 발명하며 불교로 철학의 기틀을 다지며, 용맹했던 남녀노소들의 동양.
서양이 그나마 다행인건 총균쇠 작가처럼 밀농사 덕분에 개인주의 발달한게 인류최초의 희망임.
아무튼,
동양인들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나날이 살기 좋은 세상 아님?
옆나라 사토리와 탕평족 윗나라 꽃제비 생각하면 ㄹㅇ태평성대 백수인데 뭐가 불만임?
여러분들이 뭐 따져가며 살기 힘들다, 흙수저든 아니든 일 관두면 굶어 죽는다 OK인정
근데 먹고 살려고 노력해나가는 길의 방향이 틀려먹어도 한참 틀려먹었지.
그럼에도 여러분들이 먹고 사는거 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 그 길 가도 되는 길임.
근데, 여러분들이 불편하면 할 수록 많이 얻어갈 수 있는 길이 있었는데 견딜 수 없어서 부셔버린 길이지.
여러분들이 편해질려고 살기 좋은 세상 만들려고 노력 안 했다면 배민, 요기요가 나왔을까?
개나소나 자영업하는 세상이 나왔을까? (요즘 1000만원이면 무인편의점 차린다더만)
아니면 하다 못해, 꿀 빠는 공무원이 나왔을까?
동양인들이 왜 살기 힘든지 생각해보니까, 신체 조건, 종교와 정치 더 나아가 그들이 갖고 있었던 어떠한 사상도 문제가 아니었음.
당신들 마음이 문제였던거지, 당신들이 20세기에본 기억난 물건값이 있습니까?
내가 유치원 졸업했을 때 홍제동의 어느 작은 마트에서 본 진미춘장의 값은 750원이었다고, 지금 별내 이마트에서 1500원 하더만,
그런데 여러분들은 힘들다고 하지, 왜냐고? 박탈감 때문에 마음이 여러분들을 나약하게 만든거지.
실제로 우울증 거리면 조금 아파야 정상인데 더 크게 고통을 느낀다더만,
내가 이래서 조선년놈들은 사람취급 안 해 사람처럼 보여도 마법사의 돌의 론 위즐리 정도?
당신들의 마음에서 나온 돈독과 박탈감, 그런 마음을 만든 조선의 고용주 자본가 기업인 정치인, 거기에 편먹은 언론인들.
우리의 누려야할 재화와 영토마저 노리는 우월한 번식력을 지닌 외국인들.
당신들이 먹고 사는것만 걱정할 세상을 만든 이런 것들에 있어서 당신들은 선과 악,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따지고 남탓했지.
정작 그러면 그럴 수록 결국엔 그 잣대가 자신들에게 들이닥칠 것도 모른채.
이런 동양인들을 어떻게 AI시대를 목전에 두고 난 이해불가다. 당신들에게 이 글은 우이독경, 문답무용이다.
그럼에도 난 이 글을 쓴다. 동양인 중 돌연변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거듭하다 결국에 이 글을 볼 거 같으니까.
동아병부가 ㅈㄴ게 맞는 말이었지. 동양인들이 병신이었다는 것에 왜 병신인지 생각 못하고 욕했다고 화를 냈을까?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살려줄려 했던 동아병부란 말에 그저 이소룡이 부셔줬다고 열광했던거 보면.
하, 그 때 부터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 우이독경,문답무용을 깨우치지 못해 이 지경으로 만든 이 동양병신들을 핵으로 죽여야지 뭐.
내 말이 ㅈ같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수포자네요? 이 지구, 이 거대한 우주 자체가 수학으로 만들어진건데.
수학이 없었다면 이 우주 만물의 탄생부터 오늘날 너의 삶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뭐 마법으로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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