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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자유’, 그리고 이단어법 ‘자유’(필자가 조갑체 장작용어 자유우파를 극혐하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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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
자유
’,
그리고 이단어법
‘
자유
’(필자가 조갑체 장작용어 자유우파를 극혐하는 이유)
양떼를 이끄는 목자로서 스스로 권력을 제한한 기독교국가의 제한군주는 세도가문은 미친 짓으로 본다
.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이행하는 쌍무계약 요소지만
,
원
bull
교 백낙청은 인민공화국을 내세운다
.
모든 형태로서 동학인들은 이단어법을 내세우면서
,
헌법은 기독교 너네만 지켜라
.
즉
,
여당과 야당의 동학파는 아무도 헌법을 안지키면서
,
세계교회협의회의 시야의 한계를 악용한다
.
미국우파가 한국의 원
bull
교 지도층에 분노한 내용도 사실은 같은 이유다
.
쌍무계약으로서 국가관 관계를 안 지킨다
.
그러나
,
원
bull
교는 중화사상을 작게 그리는 소 중화사상으로 엿장수 맘대로의 자유를 논한다
. (
조갑제의
‘
핵무장
’
은 이런 의미다
.
사실상 자유민주 안하겠다는 의미다
=
엿장수 맘대로의 세도가문 귀족정치의 자유를 하겠다
)
결국
,
아무도 책임을 안 지는 시스템은 호구로 뒤집어 쓸 대상이 꾸준히 요구된다
.
귀족은 제자리에 남고
,
책임을 지고 독박을 쓸 대상만 바뀐다
.
진지한 의미에서 권력을 여야 동시에 차지한 동학파가 어떤 경우에서 법치로 수렴할까 물어볼 때가 됐다
.
동학신앙은 정말 답이 없다
.
눈에 보이는 모든게 허구요
,
뒷길로 그들끼리 자의적인 길이 있다
.
이분들은 종족주의로 일반인이 귀족을 무제한으로 편든다는 전제의 행위다
.
이단어법의 자유는 실제는 신분노예제이며
,
헌법의 자유는 세도가문은 무척 무척 무척 불편한 자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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