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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수진영에 필요한 것은 “법에 제한되지 않은 전두환(왕)은 악마이고, 박지원(제후)는 천사”라는 한국사회의 ‘전라도 동학’ 이념 청산 운동-모든 정치경제가 일당독재를 진리화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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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수진영에 필요한 것은
“
법에 제한되지 않은 전두환
(
왕
)
은 악마이고
,
박지원
(
제후
)
는 천사
”
라는 한국사회의
‘
전라도 동학
’
이념 청산 운동
-
모든 정치경제가 일당독재를 진리화하는 악마의 체제라고 봐야
-
법에 제한되지 않은 왕에 대한 비판은 현재의
70-80
대 개벽신앙 노인의 문제였다
.
군사독재는
6.25
전쟁을 거친 세대가 전쟁 트라우마로 강한 통치권을 절대선으로 보아서 유교지배체제를 구축했다
.
김대중체제로 설명될 김영삼 시대 이후에는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이 지배했다
.
결국
,
핵심은 간단하다
.
보수측에 대한 법의 제한을 강조하지만
, 90
년대 이후 등장한 세력은 법에 제한되지 않는다
.
87
년
6
월 항쟁에서 핵심 주체인 박종철 유가족이 우상호의 민주유공자 법으로 섰다
.
이는
6
월 항쟁 신화가
‘
서양법상
’
의 범죄로서 사기죄
(
집단이 집단을 사기치는 팀 거짓말
)
임을 말하는 장면이다
.
뭘 할 수 있나
?
조갑제기자 쓰는 단어의 거의 대부분이 전문용어가 틀렸다
.
뭘 할 수 있나
?
이재명 대장동은 투명한 횡령인데
,
재판이 계속 끌려간다
.
뭘 할 수 있나
?
백낙청은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 만들기
’
를 썼다
.
이는 헌정질서 이전으로 촛불 세력을 되돌린다
.
이는 형법상 내란죄임은 독일 쿠데타와 연결돼서 투명해도 너무 투명한데
,
조선일보는 송의달 기자통해서 묻었다
.
법위반이 명백한데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유들 꼽으면 많아도 너무 많다
.
과거사 청산은 보수에서는 못한다
.
그리고
,
영남 동학의 호남 피해자 모임은 있어도
,
호남 동학의 일반국민 피해자 모임은 없다
.
이태원 사건
,
세월호사건
,
채상병 사건에서도 또 뻔한 문제가 나타난다
.
무교적 해원신앙으로 나타나면서
,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관직을 쥔 자들이 민주당 연고가 아니니까 엽관질로 끌어내려야 한다고 보면서
,
한국이 유럽인줄 안줄 아는 국제병신으로서 세계교회협의회를 끌어댈 것이다
. (
사실
,
기독교인은 국경을 넘어서는 겸손해야 한다
.
기독교인은 에큐메니칼로 하나님 사역을 할 수 있지만
,
국경을 넘는 삼각사기극의 호구가 될 수도 있다
)
계속 하는 이야기가 이태원사건
,
세월호사건
,
채상병사건을 기사화하는 정치신문에 깔린 호남동학 내러티브의 정치성이다
.
군사정권은 고문수사를 법외로
,
대통령지위를 법 외로 두었다
.
지금은 일당독재 좌파당파성을 법외로
,
그리고 호남동학신앙 지배에 의한 보수국민의 피해를 멀리갈 거 없이
,
조갑제기자와 대구경북의 관직에만 몰두한 이들이 외면하고 있다
.
조갑제
,
김용삼
,
이런 분들은 조선시대 사관 똥폼을 잡으면서 모든 역사는
70-80
대 세대인식으로 가둔다
.
조선시대를 소환하며 언제나 법에 귀속을 왜 하나
?
양반이 법에 귀속된 적 있어
?
이 짓이다
.
경제붕괴와 경제경착륙을 각오하고서라도
,
호남 동학이 얼마나 우리 삶에 지배하고 있나를 찾아서 전부 뒤엎기 운동해야 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
문화헤게모니 쟁탈전
>.....
제대로 붙어야 한다
.
박지원은 호남식 유신체제로 군사독재에서 독재체제로 자기들 관직의 영구화가 부러웠음을 사실상 고백했다
.
보수는
<
경착륙
>
을 무릎쓰고 사회의 진실교정을 하는 것이 사실 부러웠다
.
보수는 별별 제한조건으로 보수에게만 별별 규제가 있고
,
좌파는 무규제를 살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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