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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남북문제로 NCCK가 참여한 대부분의 기도문들이 ‘복음사기’-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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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친구가 되주신 분들이 당혹스러울 수 있겠으나
,
미리 적습니다
.
한국판
‘
다른 복음
’,
즉 동학신자들이 예수 믿고 거듭났다가
,
다시 돌아서는 기독교 노장세력의 복음훼절에
1
년
365
일 규탄하고 있습니다
.
기독교인은 예수를 바로 믿어야 합니다
.)
-----------------------
남북문제로
NCCK
가 참여한 대부분의 기도문들이
‘
복음사기
’
-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다
-
반공기독교가 교회됨을 모른다고 성토할 때가
80
년대 후반이다
.
그래놓고
,
그들도 반공기독교가 영남 유교에 덧 씌우고 교회됨을 모르는거 아니야
.
하면서 동학사상 포접제를 교회라고 여지껏 논해왔던 것이다
.
철학적 신학을 논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이 민정 권력 해체 때부터
‘
타자적 관점
’
을 주장했나
?
그러면 반대로
,
문재앙의
‘
동북아균형
’
의 맹자에서 동경대전으로
,
그리고 원불교로 흐르는 그 관점에서의 동일자
(
좌익씨족
)
이 아닌 타자적 관점은 왜 모르나
?
이런 식이다
.
칼 바르트의 화해론이라고 하면서
,
개벽신앙에 끼어있는 무교로 가버리는 기도문이다
.
즉
,
교횟말은 개벽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의 명분적 허구로 전락한다
.
조직신학으로 좌파 기독교 어떤 논리로도 그 신앙 유형은 나타나지 않는다
.
다시 말해서
, 1972
년 토착화신학 주장할 때 그 당시의 내용이 진짜 실체로
,
그냥 원
Bull
교 신앙이 진짜 실체였다
.
본인의 중도 관점도 한국정치에서 말하는 중도와 판이하게 다르다
.
그야말로 양쪽 의견을 공정하게 놓고 장기간 사건심리하듯 바라보았다
.
페이스북이 자꾸 친구 신청하는게 어떻니
?
하면서 최수종 연기자를 띄운다
.
사실
,
최수종 연기자가 광고에 나온 대부분이 기독교좌파 광고이나
,
최수종은 얼마나 알고 했을까
?
한국에서는 미국의 공화당기독교냐 민주당 기독교냐는 무의미하다
.
복음수호냐 다른 복음이냐 이게 문제다
.
결국
,
기독교민주화운동사 전체가 다시 쓰여져야 할 상태에 이르렀다
.
문재앙의 균형이 성서적 교회됨을 모르는 동학 포접제 조직에 대충 용어 덧 씌워온 비밀을 말해준다
.
‘
사기
’
였다
.
조직신학과 인문학에 궁박상태에 빠진 일반인을 기망한 것이다
.
동학의 겉모습을 가지고 말하면 안 먹히니까
,
실제는 개량한복이 문재앙의 정체성인데
,
천주교 코스프레 해왔다
. (
교적은 실제 신앙이 아니다
.
교회출석이 개신교 신앙의 보증이 아니듯
)
모든게 거짓인데
,
다시 쓸 수 없는 지경이다
.
그러면
,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서
,
하나님이 다시 쓰시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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