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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동자가 아닌 ‘전인교육’을 통하여 모범을 보이신 선생님들 -조갑제닷컴이 묻어버린 군사정권 때 나에게 ‘本’이 되주신 분들, 그리고 그분들 배후에 역사하신 하나님 -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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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동자가 아닌
‘
전인교육
’
을 통하여 모범을 보이신 선생님들
-
조갑제닷컴이 묻어버린 군사정권 때 나에게
‘
本
’
이 되주신 분들
,
그리고 그분들 배후에 역사하신 하나님
-
김영삼 정권을 세우신 동학 할아버지들과 전혀 다른 유형의 분들이 사실은 군사정권 때 주목 받았다
.
사회가 망하면 어때
?
우리만 이익 즐기고 싶다
.
왜 공공도덕 챙기라고 그래
?
우리만 이익을 즐기고 싶다
.
왜 도덕챙기라고 그래
?
확 까뒤집고 싶다
.
90
년대 출생세대는 구글 이미지 짤에서
‘
박종철 김수환 추기경님
’
을 쳐서 나오는 사진자료를 이해를 못할 것이다
.
수 많은 사람들이 누구는
‘
진리
’
를 어떤 일이 있어도 지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
특히
,
그 세부의 면을 보면
,
더욱더 충격적이다
.
가난한 제
3
세대 국가로서
,
문화의 여건이 안됐지만
,
전두환 정권의 규제로 외국어 원서로만 머무는 속에서
,
다수의 분들은 자신이 이해가 될 것이란 생각을 못했다
.
계속 반복되는 주장이지만
, 90
년 군번인 본인은 경기도 야산이 그토록 어두움에 놀랐다
. (
물론
,
노무현 정권 이후 같은 지역은 매우 밝았다
)
그때
, ‘
빛
’
이 얼마나 소중한지
,
빛이 다른 사람들이 따라가는 길 같았다
.
필자는 강용석이 도덕성으로 질타받을 수 있는 부동산강좌에 매달리는 것에 답답했다
.
그때 분들은 남이 믿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
그 걱정했다
.
당연히 진실을 전하는 사람은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일단
,
비운동권이라면 누구나 그랬겠지만
,
문익환 목사가 사용하는 모든 개념에 일단 극도의 경계심이 자연히 든다
.
그러나
,
아이러니 하게도 그 개념이
‘
전인교육
’
이란 말에 배경되는 이론과도 겹쳐진다
.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이야기는 성인군자 박정희
,
민주당의 김대중 시대는 영웅 김대중과 호남 씨족의 집단행위로 기억한다
.
씨족 내부는 우주중심
(
중화
),
그 밖은 오랑캐로 설정한다
.
그러나
,
그 논리가 일제히 배제해버린 진짜 핵심 진실이 있다
.
군사정권은 모두가 기억하듯이 유교적인 왕중심 신분제를 사용했다
.
그 당시에 엑스세대 보수세력은 많이 태어나기도 했지만
,
그 세대는 전부 고학력자가 됐다
.
70
년생인 나의 중고생시절에 가장 인기 제일 직업은 선생님이다
.
반면에
,
지금은 인기 제일은 연예인이다
.
나를 한국문학 전공하게 만든 아주
‘
나쁜
(?)’
선생님은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었다
.
예수를 믿기 전인데도
,
평생의 인생관이 될 만큼 기독교신앙 종말론으로 해석하여 일제 강점기를 버틴 지식인들의 설명을 자주 들었다
.
물론
,
푸코의 용어를 빌자면
‘
시대의 인식틀
’
인 에피스테메가 타자인식이 매우 어려운 지형이었다
.
유신체제가 붕괴되고 대학의 인문학은 폭발적 성장했다
.
오랫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수많은 연구가 나타났다
.
그때에 비운동권인 어떤 한 영혼은 이 걱정을 하고 있었다
.
정말로
,
군사정권이 반공만의 절반의 한국사를 썼음을 시인했다
.
그런데
,
좌우가 동시에 서양법 법치주의로 가능한 한국사는 어떻게 가능한가
?
나는 누구에게
‘
열정 페이
’
를 해달라고 말한 바 없다
.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가치에는
, ‘
교환가치
’
가 없다
.
한국인들이 그 당시에도
‘
지식노동자
’
란 말을 혐오했던 가장 커다란 원인이 있다
.
나의
1948
년 건국된 근대국민국가 법치주의 자유민주 대한민국 사랑에는 교환가치가 없다
.
선생님의 제자에 대한 사랑도 교환가치가 없다
.
얼마짜리 사랑이란 말이 안된다
.
무한대다
.
일베정게에서 종북박멸사란 나를 싫어한 분
(
돌아가셨다니 유감
)
이
,
반복되게 원불교 백낙청을 거론하는 것을 싫어했다
.
헌법질서로서
48
년 건국되는 헌법질서로 서양법 상식으로 헌정질서 이전의 조선공산당 회귀는 형법 내란죄가 맞다
.
백낙청에 대한 원한보다는
,
법을 지키는 자에게 신뢰를 주는 행정이길 바라는 차원이 컸다
.
뉴진스 민희진이가 터뜨린 진짜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자세
.
대학은 안티조선에 줄선 사람이 다 먹어야 해
!!
여기서
,
대학에서 밀린 내가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만다면
,
나는 한국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
필자는 조갑제를 사쿠라로 맹비난하고 있다
.
원불교 정교일치 로 헌법질서 파괴하는 국헌문란이 매일 벌어지고 있고
,
조중동은 원불교 백낙청 주도 흔적에 티 안나게 국민 모르겠지 하는 얍삽한 행위하고 있다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
필자는 결코 열정페이를 안줬다는 것에 야속해 하며 나의 사랑에 가격을 매겨달라는 입장이 아니다
.
시점을 바꾸어서 보니
,
원불교 귀족이 난세의 영웅 운운하면서 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랫것들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일어난다고 하는 사고에
,
내가 걸려든 호구가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
내가 저따위 원불교
(
사탄교이자 악마교
)
귀족을 위한 호구였나
?
이 시대에 경제학 영역에서도 교과서 경제학을 지키는 사람들
.
남이 뭐라고 해도 그 진실을 지키기 위해서 애쓰며 자기와 싸우는 분들
.
법학 영역에서도 자기와 싸우며 그러는 분들
.
세상에 교과서 지식이 교과서로 작동하는게 자기의 이익과 무슨 상관인가
?
반면에 군사정권 막 붕괴됐을 때는 그러려니 했다
.
무려
30
년 넘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할아버지들은 위로 받고 칭얼대는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
.
엑스세대인 우리세대들에게
.
이 칭얼댐의 종말이
‘
거대한 경제위기
’
로 원불교 귀족이 뿌러져야 한다면
,
뿌러지는게 불가피할 거 같다
.
필자에겐 조갑제기자의 윗세대인
20
년대생
~30
년대생 먹물 어르신들을 모방하고 있는 셈이다
.
김용삼기자나 조갑제기자나 꼭 후대를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조작하려고 하는 유교 족보논리로 후대를 교육시키려는 기제를 멈춰야 한다고 본다
.
조갑제기자가 묻어버린 군사정권 때 자유민주주의에 반복한 내용
.
자유민주주의 구현은 곧 신분노예제의 극복을 의미한다
.
모두가 양반이 되는 세상을 의미한다
.
그때 진정으로
20-30
년대생 먹물 어르신들은 그 믿음을 믿었다
.
믿음의 전승
.
새로운 세대는 새롭게 다시 쌓을 것을 쌓아야 한다
.
사실
,
대한민국 사회의 공공연한 비밀로 스승의 날을 따지면 그럴싸한 스승을 가진 유명대학교 출신의 날이기 쉽다
.
꼬진대학교는 스승 이름 말하기도 민망할 때가 있다
.
스승의 날이 그렇게 그런 의미로 그런 사람들 띄우는 날이 아니다
.
진리를 향한 평생의 경주
.
그 모범을 보이는 것은
,
노동개념으로는 설명이 어렵다
.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의 청소년 때 가장
1
등 선망 직업은 학교선생님이었다
.
1973
년생 한동훈이 당대표로 출마하여 보수사회를 개혁할 수 있다면
,
조갑제 지만원
6
글자로 묻어버린 정말로 이제는 다음 세대에게 할 말이 있을 수 있는 영역에 발언기회를 주는 것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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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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