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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라고 추천하는 의미로 썸네일 건 거 아닙니다. 저, 안 보았어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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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고 추천하는 의미로 썸네일 건 거 아닙니다
.
저
,
안 보았어요
.
지난
30
년간 지겨운 레퍼토리래서 언급합니다
.
유교는 억압이고 무교는 해방이고 회복이다
.
과연 그럴까요
?
한국인이 말하는 종교다원주의는 원
BULL
교다
.
여기서도 입증이 되죠
.
전혀
180
도 다른 이야기를 한국인들은 종교간의 문제를 말합니다
.
무당신앙과 동학신앙은 연장선에 있는 데
,
신앙적으로 씨족만 챙기는 신앙입니다
.
반면에
,
트럼프지지층 빼고는 뿔달린 악마로 보는 그 계층이 혐오하는 바로 그
WCC
종교다원주의는 로마 인본주의로서 신앙이 로마법을 인정할 경우가 평화의 조건임을 논합니다
.
그런데
,
한국인이 말하는 평화는 문재앙의 평화가 그렇고 좌파의 평화가 그렇듯이
,
한미동맹파의 섬멸을 말합니다
.
지금은 모든게 군사정권 보복 프레임 버전입니다
.
개헌한다는 것은 호남동학파식 유신체제로서 민주주의 팔아먹을 것이 뻔히 보입니다
.
한국학 전공이기에 무교의 인식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
군사정권에서 유교를 강요하는 시대가 지나간지가 언제인데
.....
유교 지배체제에 열받은 세대가
30
년 넘게 무당신앙으로 다음세대를 짓이겨요
,
아주 팍삭 짓이겨요
!
옛날에 있었던 말입니다
.
자기 속이 후련하면 남의 속이 무너진다
.
군사정권 유교 자본주의와 무당신앙이 깔린 동학신앙은 근본적으로 신앙인식이 똑같습니다
.
씨족적
-
종족적 자아로 타자가 없어요
.
지금 이 시대의 모든 지배하는 언어는 호남 종족신앙이 우주의 중심이고
,
영남이 오랑캐적이며 어떻다 이분법적으로 나옵니다
.
군사정권 때의 이분법 추억하는 일베노인은 도저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모두 다 지겨워요
.
한국인은 왜 이 좁은 사회에서 상호간에 서로 최대치의 피곤함을 선물할까요
?
군사독재 때 군사정권 지지층이 느끼는 유교인식이 김대중지지층에서는 고통이다
.
이와 데칼코마니로 거꾸로가 무당신앙과 섞인 동학신앙의 정교일치 적용입니다
.
함남 원적
,
서울본적
,
서울거주
.
제가 어느 한쪽의 씨족신앙이 배타적으로 옳다고 할 수 있는 과거가 없죠
.
그렇다고 한국정치가 말하는 중도도 아닙니다
.
저는 이 씨족신앙 밖으로 벗어나서 예수를 믿는 것이 참된 자유라고 믿습니다
.
1995
년 무렵부터 이런 유형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는데
,
너무 동학신앙의 특정버전이 끼어서 싫습니다
.
동시에
,
이 버전이 싫어지니까 영남에서 나타나는 같은 신앙유형도 동시에 싫어집니다
.
무당신앙은 태어나는거 자체가 고난이라고 논하는 신화와 연결되는데
, ....
그래서
,
무한대의 종족 투쟁 원리가 얼마나 피곤한가요
?
기독교에 다른 종교 신경쓰라고 하는 동학신앙인들은 왜 타종교 신경을 안 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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