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반떼N은 정말 훌륭하다. 300피트(91m) 아래로 떨어졌지만 나는 살아남았다”
클로에 필즈와 크리스티안 젤라다 커플은 지난 2022년 12월 중순 아반떼N을 타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를 여행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일 오후 LA 카운티에 있는 엔젤레스 내셔널 국유림을 지나다 아반떼N이 자갈 위에서 미끄러지면서 협곡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아반떼N은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도 커플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운전자인 클로에 필즈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아반떼N이 자신을 살렸다”는 글을 올렸다.
이 소식은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언론에 보도됐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전복 사고에서 구해준 제네시스 GV80과 함께 현대차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주요 사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