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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법치 계몽을 부정하는 개벽신앙 與野 할아버지들에 포위된 서울법대 정부가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 모든 보수개혁은 말장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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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계몽을 부정하는 개벽신앙
與野
할아버지들에 포위된 서울법대 정부가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 모든 보수개혁은 말장난
-
윤석열 정부가 지지층에서도
<
성공하지 않았다
>
는 평가
,
반대측에서는
<
실패했다
>
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
법치주의의 작동은 법치주의 계몽에서 시작한다
.
이 자체를 부정하면서
,
동학신앙 종족주의가 법
이라고 주장하는 여야 세력에 갇혔다
.
동학교리로 서양법을 설명하자면
향벽설위에 해당한다
.
我
는 씨족연고와 얽히는 게 동학의 기본전제
인데
,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이 다르고
,
광주전남은 다를 수 밖에 없다
.
지난
30
년간 무수한 쳇바퀴 돌린 것이
,
이런 줄거리다
.
❶
.
세도가문은
정조대왕의 탕평책을 이상화
한다
.
❷
.
바지저고리 임금에 너는 왜 그렇게 못하니 가스라이팅하나 정조대왕과 노론의 밀월관계의 조건은 사라졌다
.
❸
.
세도가문은 이익은 자기화
.
손실은
바지저고리 임금 니가 책임지라면서 사회로 전가
한다
.
여기서
,
어릴 때에
중국경전 조기 교육을 받은 동학 노인세력은 평생이
‘
베이징 앙망증
’
에 사로잡힌다
.
미국의 반기독교세력이 미국기독교인을 비난할 때 신앙 조기교육이 세뇌효과를 차지한다고 하는 것과 연결돼 해석될 수 있다
.
1980
년대 민중신학 두목님들의 커리어를 보자
.
꼭
,
어렸을 때
‘
한학 몰두
’
가 있다
.
그래서
,
베이징 앙망증을 가진 사람들은 제왕학을 잘 연구하면
,
고대 중국사가 그랬듯이 생각가능한
가장 엽기적인 무질서도 지도자가
中庸
의 사회질서를 생각한다고 착각
한다
.
우리 님은 이 상황을 정리할 거야
.
난세의 영웅 주장하면서 종족일치를 중심으로 하는 봉건주의를 주장하는게 무한대로 반복됐다
. 4.15
부정선거 때 미래통합당이란 동학종교이미지가 나오더니
,
또 동학종교 단위다
.
문제는 여기서 시작한다
.
벤 앤셀의
[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
](
박세연 역
,
한국경제
, 2024)
기준으로 한국 정치는 명백히 실패한다
.
조갑제 기자의 글을 잘 보면 일베노인과 비슷한데 정말로
강증산 신앙으로
1
인이 중국제왕학을 다 잘 하면 질서가 된다고 신앙화한다
.
지난
30
여년간 한순간도 성취한적
없다
.
이런 사회는 없다
.
없는데도 속아온 결정적인 원인이 세계교회협의회 측의 독일 사민당측이 한국의 원불교신앙에 교횟말 쓰는 토착화신학파에 낚여서 한국에 장기간 어설픈 개입을 해서
,
얼토당토안한 내용을 공인받은 줄 알았다
.
분명히
, 6
월 항쟁 이후 서양법을 지키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겠다고 했다
.
그러나
,
나타나는 것은 종족주의를 각 영역별로 자기 맘대로 지키고 있다
.
필자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 후손에 군사정권식 오랑캐몰이 반공으로 과거회귀하기보다
,
남로당 인공씨족 중화사상으로 이승만 세력을 오랑캐몰이하는게 과연 헌법으로서 서양법이 맞는지 반문한다
.
오마이뉴스의 영남 동학파에 대한 오랑캐몰이 선동은
,
군사정권 복수욕망이다
.
그런데
,
호남세력을 손잡아준 일반국민이 그랬냐고
.
또
,
지금 영남층의 머리에도 그때 정서 거의 없다
.
박정희 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모두
‘
아시아적 생산양식론
’
이다
.
물꼬는 농촌에서
1
인이 쥔다
.
박정희 체제는 왕인 박정희가
,
김대중체제는 제후영역
(
박지원
)
이 쥔다
.
그래서
,
박정희 체제는 왕 소속 종족이 아닌 곳에 음지
,
그리고 김대중체제는 제후 소속 종족 아닌 곳에 음지가 나타난다
.
윤석열 정부는 민심 청취라는 이름으로 노론을 케어하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순한 모습을 연출하려 한다
.
그러나
, 70-80
대로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해서 무의식이 베이징으로 도배된 노인이 아닌 한에서
,
법치로서 소통적인 법치질서가 완전히 분해되고 마는 세상을 본다
.
의료법에서 일단 정부의 헌법 인식은 나무랄게 없다
.
그러나
,
의료법을 두고 부산경남권 동학도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인식
으로 다가갔다
.
제일 아이러니 중에 아이러니는 서양의학 교수이자 대형병원 의사선생님이 동학신앙에 미친 사고관으로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는 모습이다
.
섬기는 정부란 명목하에 세도가문이 뭘 하든
찍소리도 안하고 설거지 하는 정부를 상상
하지만
,
일반국민 눈에는 이익은 세도가문이 쥐고 손실은 정부 책임
(
세도가문의 바지
)
이란 명목하에 사회에 전가되는 불의한 체제가 된다
.
이렇게 말하면
,
어지간하면 알아듣는다
.
반일종족주의로서 남로당에 연결된 무의식이 베이징으로 꽉 차있는 분들의 중국경전식의 종족주의 투쟁에 진절머리내는 것의 의미는
,
그 어떠한 형태의 종족주의를 북돋는 중국경전식 유도술에 반대를 말한다
.
용산대통령실은 참
세계정치사에서 기념비적
(?)
자충수를 연발한다
.
종족주의로 호남이 가득채우도록 최대한 도와주고
,
그 가득채운 이들에 최대치의 염장을 지르는 종족주의
를 채우고
,
박살이 나면 왜 박살나는지를 모른다
.
법
,
규칙
,
규범에 국민이 수렴해야 한다는 생각의 조건 없이
,
영웅이 무제한적으로 미친년 널뛰기 하는 기성세대를 케어하여 하나 하나 줄세우는 질서가 가능할까
?
중공이 망했고
,
조선왕조도 망했다
.
알고 보니 부패로 되면 부패래서 좋고
,
망하면 망해서 좋다는 극한대의 천상천하
‘
세도가문
’
독존의 세계에서 나오는 거지 싶다
.
세도가문은 영남이든 호남이든 아무도 안지키고 보수층 일반평민에게만 헌법준수가 편무계약식으로 주어지는 사회
.
이보다 더 절망적인 것은
서울법대 인사가 총동원되는 정부에서
,
법치교육 자체가 거의 금지 상태
라는 것이다
.
남북대화는 반복된 동학신앙 종교행사다
.
김정일 김대중
,
김정일 노무현
김정은 문재인
.
남로
~
북로 동귀일체
,
일원상진리를 지향한다
.
그렇게
,
부족연합 개념이면 만물을 헌법에 상응하게 케어한다
?
이 전제가 깨지면
,
즉 동학종교 안에서 서양법이 없다면
,......
민주화신화는 전부 민형사상 사기극이며 공동불법 행위가 된다
.
무엇이 공정하고 상식인가
?
더불어 민주당은 꾸준히 광주전남 종족주의
.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 종족주의를 내세운다
.
이러할 때 정부는 사회의 먹물 지성의 연합으로 합일된 관점을 내고
,
교육해야 한다
.
이러한
상식적인 정부 처방을 하면
,
세도가문의 갑질이 안된다고 그 교육을 멈춘 사회
.
박정희 체제인 유신체제는 국정교육으로 나타났다
.
김대중체제는 별놈의 기념관
,
별놈의 기념사업회
,
갖가지 동상 등 종족주의 대 진흥으로 나타났다
.
유신체제는 음지가 좌익
,
김대중체제는 음지가 보수젊은층이다
.
윤석열 정부는 서울법대 출신을 내세운 정부다
.
동학세력에 완전히 포위돼서 아무일도 못하고 있다
.
이러한 식의 실패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
서울법대의 미래 전망이 죽으면
,
김정은만 좋은 일이다
.
법치교육이 다 멈춘 속에서
,
물꼬를 독점한 박지원이 의도대로 움직이는 조중동이 진리라고 논하는 가운데
,
여기에서 저항하려면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의 악행을 논해야 한다
.
조갑제는 늘 박정희와 이승만 이야기로 이를 다루지 말라고 에둘러 이야기한다
.
서울법대 대통령이 되도 법치 국민계몽이 어렵다
.
이러한 속에서 정부가 무난한 의료법에서 헌법준수 행동을 보였어도
,
이젠 종족주의 판결은 호남만 한다는 일베의 과학을 깨지 않고 실천하는 호남 판사님의 문제 뿐만 아니라
,
헌법이나 법치에 까막눈인 조갑제의 행보나 보수논객 해주어서 고마운데 더 많이 법치에서는 배웠어야 할 유재일씨 등
,
보수사회도 가장 통달했어야 할 영역이 정보결여가 된다
.
김대중체제는 계속
,
동귀일체나 일원상진리 언저리
(
공산당 당성
)
만 죽어라고 반복했다
.
김정일 김대중
,
김정일 노무현
,
김정은 문재인
뿐만 아니라
,
장면 조병옥
, //
김무성 박지원
그리고 후보단일화란 공식으로 민주당 선거는 꼭 종족연합으로 끝난다
.
과연 전라도 씨족이 기억하는 정조 탕평기준으로 부족연합이 완전한 무흠한 헌법 기본권이 다 준수되는 체제인가
?
원불교
(
사탄교
)
김용옥이와 백낙청이 그렇다고 해도
,
국제사회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할 가치가 있는 영역이다
.
누워 침뱉기 할 수 있어
?
못하지 하는 전제로 국제사회에 야부리 치고
,
야부리 친 내용을 수입하는 전략에
,
그래 내 얼굴에 침뱉자 하고 달려들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
결국
,
한국사회의 핵심 문제는 지도자가 신임을 믿는 사람과
,
사회시스템의 붕괴를 걱정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됐다
.
이성을 가진 사람이 손해받는 사회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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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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