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3247760H
"민희진 CBO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이사를 역임한 이력이 있다. 그는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f(x), 레드벨벳 등의 콘셉트를 기획했으며, 샤이니를 통해 '콘셉티브' 개념을 풀어내고, 엑소의 심볼 및 세계관 구현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와 도전적인 콘셉트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비주얼 디렉팅과 콘셉트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확산시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결론 : 민희진 : SM 아이돌의 일루미나티 전시안 사탄 상징물 세계관 구현. 대중음악 업계에서 일루미나티 콘셉트를 정립하고 확산시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