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늪지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이리타토르
산불이 나서 도망치던 도마뱀을 잡아먹는 아즈다르코과 익룡
이른 새벽의 바람을 즐기는 두 유티란누스
거슬리는 파키케팔로사우루스들을 쫓아내는 트리케라톱스 한 쌍
안개 낀 날 이주하는 푸탈롱코사우루스 무리
짝짓기 경쟁을 벌이는 두 프시타코사우루스 수컷
스테고사우루스의 평화로운 한때
사냥을 개시하는 알로사우루스
새벽비를 맞는 안키오르니스
바닷가 기류를 타고 상승하는 아륵티코닥틸루스 떼
해안가로 밀려온 모사사우루스류 사체를 보는 시노사우롭테릭스
땅을 박차올라 비행하는 케찰코아틀루스들
물고기를 낚은 부이트레랍토르
사냥감을 포식하는 미크로랍토르
소형 단궁류를 추격하는 벨로키랍토르
사막을 거니는 아성체 오비랍토르류
범람한 강을 건너는 파키리노사우루스 무리
늪지를 순찰하는 고독한 데이노케이루스
깊이 잠수한 스피노사우루스
폭풍을 이겨내지 못한 닉토사우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