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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유 자동차 조기폐차에 문제점은 없나
kimsunbe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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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95
경유 자동차 조기폐차에 문제점은 없나
緖
얼마든지 더 차를 운영할 수 있는데 연식이 오래되었다고 폐차를 하여야 하나
.
참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정책이 희한하다
.
생각해보시라
,
자동차 구입한지가
30
년이 되었는 자동차를 창고에 모셔 놓았다고 가정하면 연식이 오래되어 폐차를 해야 하나
.
이 차를 대도시로 운행하면 차량등록시기 기준으로 과태료를 내어야 하는가
.
폐차하고 아니하고는 자동차 소유자가 판단할 문제인 것을 정부에서 연식이 오래 되었다고 일방적으로 조기폐차 범주에 넣는가
.
조기폐차 시행하면 누가 가장 큰 이득을 챙기나
,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 차주가 이득을 보나 자동차 생산회사가 이득을 보나
.
이 문제에 생각을 해본 적은 있는가
.
내차는
1996
년도 산
30
년에
2
년 모자라는 현대 포터 화물차인데 이 차를 기준으로 설파해보자
.
과연 폐차를 해야 하는지
.
本
1.
본 차는 운행에 전혀 이상이 없다
.
30
여년이 되었는 차이지만 엔진을
3
번이나 바꾸었다
.
그러니
4
번째 엔진으로 운행되고 있다
.
4
번째 엔진은 제작 년대는 모르겠고 교체한지가
1
년 정도 되었다
.
그리고 엔진 교체 시에 화물차에 손볼 것 모두 수리했기 때문에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
.
엔진은 아마 중고를 사용했겠지만 엔진 연식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교체한 것으로 안다
.
이러한 화물차를 연식이 오래 되었다고 무조건 폐차하려야 하나
.
참 이상한 나라이다
.
2. 4
번째 엔진 교체한 사정
차를 몰고 청도에서 경사가
45
로 정도인 가파른 곰티제를 올라가는데 불타는 냄새가 나기에 누군가 산 속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것으로 생각했다
.
정상
30m
정도에서 차가 속도가 점점 줄어들더니 서버리는 것이다
.
운전석 밑에서 연기가 나서 내려보니
,
엔진 쪽에서 냄새도 나고 연기가 피어올랐다
.
보험회사에 연락하니 애니카가 왔는데 기사가 하는 말이 엔진이 붙었다고 하며
,
폐차를 하라 했다
.
마침 자기 카센터에 중고화물차
250
만원짜리 차가 있으니 싸라고 했다
.
청도 대성 정비 공장에 가니 엔진 교체비가
160
만원인데 여러 수리 포함해서
143
만원에 교체수리 해주겠다는 것이다
.
고민이 시작되는 것이다
.
불과
1
달 전에 차 수리 한 돈이
100
여 만 원이 들어갔는데 이 돈이 아까운 것이다
.
폐차를 결정하지 못하고 차는 정비공장에 세워 놓고 일주일간 장고에 들어갔다
.
1
주일 쯤 지났는데
,
중고차를
250
만 주고 구입하느니
,
엔진을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했다
,
교체 후 지금까지 잘 운행하고 있다
.
엔진 첫째
,
둘째도 운행 중에 사건이 발생하여 엔진을 교체한 것이다
.
2.
폐차를 하여야 할 사유가 발생했다
.
화물차 운행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딸이 화물차 포터를 구입해 왔다
.
의자와 핸들이 따뜻하게 되며 에어콘이 잘 들어오더라
.
현재 차는 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
.
딸애가 나와 의논도 하지 않고 덜렁 차를 싸왔는 것이다
.
기가차서 차를 씨지 말고 시집갈 혼수비로 사용하지 차는 왜 싸왔느냐고 야단치니
.
찔찔 운다
.
차를 싸오면 아빠가 좋아할 것으로 생각한 모양이다
.
설 전날 차를 가지고 왔는데
,
차를 반환하라 했다
.
설이 지나고 한 달지나 생각해보니
,
내가 생각하는 차량구입은 포기해야 되겠더라
.
나의 소망은 화물차를 그대로 사용하고 싼타페나 펠리세이드를 구입해서 주말에는 차량 여행이나 갈 생각이다
.
이런 차들은 의자를 눕히면 침대가 되니 여행하다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서 참으로 이상적이더라
.
그런데 이런 차량여행은 내게 불가능하다
.
차량구입비가
5,000
만 원 정도이고
,
중고차도
2,500
정도이니 부담도 가고
.
애들이 싸온 화물차를 여행차로 사용하면 될 것 같더라
.
화물적재함에 텐터를 치면 멋진 캠핑카가 되니까
.
경제력이 없는 자는 능력이 없는 대로 여행해야지 무슨 호화판 여행을 해야겠나
.
내가 대학
3
학년 여름방학에 경운기로 혼자 전국을 여행하지 않았나
.
경운기에 비하면 얼마나 좋은 캠핑카인가
.
한 달 후에 차량을 사용할까 하니
,
애들이 당장 차를 가지고 왔는데 그때까지 차를 처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차는 등록과 보험을 이미 들어 놓았다
.
그리고 차량 작동방법과 여러 기능을 아르켜 주는데
,
두 딸이 웃어 가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며 가르치는데 신이 났다
.
아빠가 차를 사용하려니 신이 난 모양이다
.
그런데 현재 사용하는 차를 폐차하려니 맘이 내키지 않더라
. 30
여 년 간 정들었고 온갖 사연이 있는 차가 아닌가
.
마
,
책임보험만 들고 계속 운행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
2
월
28
일까지 조기폐차 마지막 날인데 이 시기를 놓쳤는데
3
월중에 신청기간이 연장 되었는 모양이다 그래서
4
월
15
일 청도읍사무소에서 조기폐차신청을 했다
.
3.
정부의 경유차 조기폐차 정책은 바람직한가
.
환경오염은 경유차만 문제가 되나 휘발유차도 마찬가지다
.
그런데 왜 경유차만 문제 삼는가
.
그리고 연식이 오래된 차를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폐차를 권장하는데 여기에 여러 사회적인 문제가 있다
.
보통 사람들은 새 차를 선호한다
.
누가 새 차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있나
.
그렇지만 사람에 따라 사정이 있으니
,
새 차를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가진 자들이야 신차를 구입해서 기분 좋게 운행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그러하지 않다
.
더군다나
1
톤 화물차인 경우는 서민들이 먹고 살기위한 입에 풀칠하는 차이다
.
대부분
1
톤 화물차 운행자는 어렵게 살아간다
.
그렇다보니 연식이 오래되는 것이다
.
연식이 오래된 화물차는
200
만원 주면 충분히 구입할 수 있다
.
이
200
만원 짜리 화물차도 폐차비용을 정부에서 지급하니 이 정도이고 폐차 지원금이 없다면
100
만원 정도이다
.
이건 폐차장에서 지급하는 비용이다
.
시골에 새 경운기가 한 대당
600
만원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화물차는 공짜다
.
이 경운기도 여러 농사용 기구를 부착하면
800
만원 정도가 된다
.
중고 경운기도 쓸만한 경운기는
100
만원 정도 한다
.
오늘날
1
톤 화물차는 서민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이고 농민들에게 경운기를 대체하는 농기계이다
.
1
톤 화물차로 장사하는 사람들을 봐라
,
화물차는 먹고 살기위한 생업수단은 오늘날
1
톤 화물차이다
.
이런 생업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연식이 오래 되었다고 폐차를 강요하고 과태료를 부과해야 하나
.
농촌지역
1
톤 화물차 경우는 전국 농촌지역에 농가마다 모두
1
톤 화물차가 보급되었다
.
화물차를 보유하지 않은 농가는 고령이거나 운전면허가 없는 극소수 농가이고 현재
90%
이상이 농가에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
농촌의 경우는 운행거리가 대부분 반경
15km
이내이고 도시와 같이 차량 통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연식이 오래 되었다고 폐차를 권할 필요가 없다
.
필자의 경우는 통상
1
일 운행 반경이
4km
이내이고
,1
주일에 한두 번
10km
가 최대이다
.
필자는
30
여년이 된 화물차를 폐차하고 싶지 않다
.
통상 운행 반경이
4km
이내 이고
1
톤 포터는 이미 농사용 차로 활용한다
.
복숭아 감을 싣고 공판장에 가고 밭에 가면 타고 가는 완전 농사용 이동 수단인 차다
.
또 이동 횟수도 많지 않다
.
하루에
3~4
회 정도가 전부이고 농사철에
7~8
회 정도가 될까
,
겨울에는 거의 운행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
차량보험사로부터 차량 운행 거리가 적다고 보험금을
24
년
4
월에 환급받았다
.
또 농촌 경유차는 농촌지역에서 환경오염을 야기할 만큼 운행도 하지 않는다
.
대도시에서는 수십만대 경유차가 운행하니 대기오염이 될지 모르지만
.
4.
조기폐차로 이득을 보는 쪽은 자동차 회사이다
.
경유차 폐차로 큰 이득을 보는 자는 자동차 회사다
.
자동차를 신청하면 전에는
1
년을 기다려야 한다나
,
지금도
4~5
개월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
공장에서 생산도 하지 않았는데 차를 구입하려고 줄을 서 있으니
,
이것보다 더 대박이 어디 있나
.
차량 오염관계는 휘발유차도 마찬가지다
.
그런데 왜 경유차만 가지고 문제를 삼는가
.
여기에 정경유착은 없는가
.
심히 의구심이 간다
.
5.
경유차는
CO2
배출로 환경오염이 주범이고
,
대기 가스 발생으로 기온이 상승하는 주요인으로 생각하며
,
우리 국민에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는가
!.
환경오염 배기가스 유출은 경유차 뿐 만 아니라
,
휘발유차도 마찬가지다
.
외국의 여러 자료를 보면 경유차나 휘발유차나 별 차이가 없다
.
경유차나 휘발유차로 대기오염을 발생하게 하여 기온이 올라가 우리 국민에게 큰 피해가 있는가
.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일까
.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면 피해를 많이 보는 지역도 있고
,
이득을 보는 지역도 있다
.
그렇다면 우리 한반도와 우리 민족에게 이득이 될까
,
손해가 될까
.
지구 기온의 상승으로 손해를 보는 지역도 있고 이득을 보는 지역도 분명히 있다
.
그 중에서 우리 민족과 한반도는 기온 상승으로 큰 이득을 본다
.
고대사를 보면 우리 민족은 지금의 만주지역이 주 거주지였다
.
그러다가 점점 더 남하하여 한반도까지 내려와 현재까지 생존해 있다
.
만약에 지구온도가
2~3
℃
정도 올라가면 만주 지역은 살기 좋은 환경지역이 되고 우리민족은 다시 새로운 문명국가로 번성할 것이다
.
우리민족의 유물인 비파형청동검의 분포지역을 보면 만주 일원과 북경지역과 남한 일원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
우리 민족이 비파형청동검을 만들었다는 것은 그 당시에 하나의 문명사회를 형성했고 제국을 건설했다
,
그 후 전성기를 지나 기후가 추워지니 계속 남하했다
.
단군조선 수도가 송화강 아사달
(
하얼빈
)
에서 남으로 백악산 아사달
(
장춘
)
천도하고 또 장당경 아사달
(
개원
)
로 천도한 것을 보면 이는 기온의 변화로 사람이 살기에 부적합하니 계속 수천년 동안에 걸쳐 남하 했다는 것이다
.
이것이 다시 지축의 변화와 기후의 변화로 다시 만주 일대가 살기에 적합한 기온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그렇다면 현재 살고 있는 한민족이 지구의 기온이 올라간다고 생각을 해보시라
. 100
년
200
년 후에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인간이 사는 곳이 변하고 문명도 변한다
.
우리 민족의 긴 역사를 보면 지구의 온난화는 바람직하다
.
우리 민족의 유산인 비파형청동검을 보자
.
필자는 이 청동검을 실재 본 적은 없다
.
그렇지만 여러 자료를 보니 놀라운 청동 검이다
.
이 청동검은 모양이 일반 검과 확실히 다르고 우리민족만이 발명한 위대한 산물이다
.
그 이유가 칼의 양면을 날을 세우고 중심에 볼록하게 중심을 두었다
..
이러한 검은 세계사에도 없다
.
고로 우리민족의 톡특한 고유한 검이다
.
일본 검을 아시겠지 그 검은 한 쪽면만 칼날이 있다
.
칼을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베면 다음 동작은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향하여야 하는데 이 순간 동작이 찰나의 순간인데
,
비파형청동검은 좌우로 방향전환 없이 좌우로 맘대로 치고 나갈 수가 있다
.
여기서 비파형청동검이 일반 검보다 확실히 우수하다
.
몽고족의 칼으로 보면 반원으로 휘어져 있는데 이 칼은 사람을 베기에는 효과적이나 찌르게엔 부적합하다
.
그러나 비파향 청동검은 찌르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
또 찌를 경우 잘 찌르지고 뺄 때도 쉽게 빠지도록 되어 있다
.
수천 년 전에 이러한 검을 만들었다니
,
과연 우리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인가
.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지만 기온이 떨어지고
,
더 이상 만주벌판을 활동지역으로 할 수 없어서 남으로 남으로 내려 온 것이고 그 과정에서 수 많은 고통을 안고
,
남하한 그 주역의
DNA
를 가진 민족은 위축하여 한반도에 기거하고 있다
.
이것이 지축의 변화와 대기오염으로 기온이 올라가 다시 만주벌판을 민족의 주 거주지로 될 날이
100
년 이내에 올 가능성이 있다
.
이렇게 된다면 우리 한민족 영역은 다시 고조선 전 영토 확보와 저 멀리 시베리아를 지나 북극해까지 영역을 넓히고
,
두루두루 홍익인간의 이념 하에 전 인류의 지도자가 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
우리 민족이 비파형청동검을 만들었는 기술 수준이 현대 과학에 적용되리라고 본다
.
그렇다면 자연이 세계 속의 우수한 한민족이 될 것이다
.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의 무기가 러시아에 공급되고
,
한국의 무기가 우크라이나에 공급되어 그곳에서 터지는 놀라운 일들이 발생한다
.
우린 이것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
.
고로
,
기온이 올라간다고 한민족은 걱정할 것이 있을까
.
대홍수가 나고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고
40
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우리가 걱정하여야 할 이유가 있나
.
사막에 비가 많이와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하고
,
유럽이 사막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그 나라 사정이 아닌가
.
그런데도 기온의 주 범인이라고 경유차를 폐차하야야 하나
.
結
사람은 누구나 다 성능이 좋은 신차를 원한다
.
그렇지만 이런 차를 보유하지 못하는 자들이 생각 외로 많다
.
사정이 이러한데 연식이 오래된 차를 연식이 오래 되었다는 이유로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몰아 폐차를 강요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
이것이 정당한가
.
대기오염은 경유차가 아니라도 대기오염을 유발시키는 것들이 많이 있다
.
그 중에서도 휘발유차도 마찬가지다
.
연식이 오래된 차라도 수리해서 사용하면 신차 못지않다
,
그런데
1
톤 화물차의 경우는 생계형 화물차이고
,
하루 하루 노점상을 하거나 폐지를 주워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새차를 구입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정책이 잘못 되었는 것이 아닌가
.
필자는
30
여년이 된 차에 과태료가 많이 붙으면
,
필자가 세상에 태어나 지역사회에 봉사활동도 지금까지 못했고
,
국가에 공로한 적도 없으니
,
이 화물차를 국가에 헌납하고자 작정을 했는데
,
복도 지질이 없는 자라 폐차를 국가에 헌납하지도 못하게 되었다
.
화물차에 과태료가 폐차 시에 받는 폐차비보다 많으면 이 화물차를 국가에 압수당할 수밖에 없다
,
국가는 연식이 오래되었지만 얼마든지 운행할 수 있는 차를 강제로 처분하니 국가에 헌납하는 것이 아닌가
.
국가가 차를 몰수해 가겠지만 필자는 국가에 헌납한다고 생각하고 싶다
.
이런 나의 꿈은 사라지게 한 것이 딸애들아 화물차를 싸온 것 때문인데 애들이 원망스럽다
.
왜 차를 싸왔느냐
.
그렇지 아니했더라면 국가에 연식이 오래된 화물차나 헌납할 것인데
...
이런 말이 있었다
.
청도에 가장 오래된 골동품 차가 어느 용역사 화물차인데
23
년까지 이 차가 청도에서 고물차
1
호이고
, 2
호차가 필자 차로 정평이 났는데
, 30
여 년간 차를 운행 했으니까 차가 기스가 나서 보기가 흉하다
.
그러니
23
년
12
월에 가게 오는 고객이 철물점에 가서 흰색 라카를
2,000
원에 싸와서 도색을 했다
.
필자가 하지 말래도 자기들이 차 외벽을 칠했는데
,
칠하고 나니 보기는 훨씬 좋더라
.
그런데 청도 골똥품
1
호차를 용역사 사장이 처분하고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
그 차가 필자 차 보다 좋더라
. .
그러니 자연이 필자 차가 골동품
1
호차로 승계가 되었다
.
정비공장에 가면 정비기사들이 박물관에 갈 차가 왔다고 한다
.
남들이 뭐라 하든지 말든지
,
나는 이 차가 좋더라
,
농사지어로 밭에 가면 차벽이 부딪힐까
.
걱정도 없고
,
맘대로 운행할 수가 있으니 얼마나 맘이 편하노
.
이 차 운전석 의자가 다 떨어져 스폰지가 더러 났고
,
푹 파여 있고
,
의자가 수평이 안되니 대나무 방석을 깔아 운행한다
.
화물차 적재함 철판은 썩어 빵구가 났다
.
차 앞 범퍼는 너절하다
.
조수석 차 문짝은 마누라가 아니고는 다른 사람들은 잘 열 수가 없다
.
문이 열리지 않은지가 몇 년이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
20
년
3
월에 전국농약협회 중앙회장 출마관계로 본 차로 경주지역에
4
차선 차로를 달리니 차가 덜덜 떨더라
,
도로 노면이 요철이 심한가 싶어 아무리 자세히 보아도 도로 노면은 이상이 없었다
.
나중 정비공장에 가니
,
차량 앞바퀴 쪽에 이상이 있어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고 했다
.
당시에 죽을 뻔했다
.
컨테이너 차량이 고속으로 달리는데 차가 휘청거리며 덜덜 떠니까 고속도로나 다름없는
4
차선 도로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것 이였다
.
이런 차를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하니 그 다음부터는 이상이 없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차량 하부를 완전히 수리했다
.
차량하부에 충격 방지용 고무 바킹이 오래되어 다 삭았다
.
필자는 차량 하부를 모두 고쳐 놓았는지도 몰랐는데 카센터에 가니
,
카센터사장이 차량하부를 모두 손봤다고 하는 것이다
.
당시 청도 대성정비공장 박기사가 수리한 것이다
.
1)
윤석열 대통령님 연식이 오래되었다고 모두 폐차를 하여야 합니까
,
2)
연식이 오래되었다고 과태료를 부과해야 합니까
.
3)
윤석열 대통령님
!
사람들은 새차를 구입하고 싶어 합니다
.
그렇지만 개인적 경제적 사정에 의하여 신차를 구입할 수 없는 사람이 수 없이 많습니다
.
아마 국내에 수 만 명이 될 것입니다
.
4)
윤석열 대통령님
!
폐차하는데
100
여 만원은 폐차 지원비가 나오는 모양인데
조기폐차 지원금은 적어도 신차의
50%
정도는 정부에서 지원해야 하지 않습니까
.
김영삼 대통령의 경운기 값
50%
보조를 기억하시겠습니까
.
오늘날
1
톤 화물차는 서민들에게 생활필수품입니다
.
5)
경유차로 대기가 오염이 되고
CO2
배출로 온실가스로 만들어 온도가 올라간다고 걱정해야 할까요
.
지구 온도가 올라가면 우리민족에 무슨 해가 발생하겠습니까
.
오히려 기온이 올라가 만주벌판이 한민족의 주 생활지역이 되고
,
북극까지 한민족의 영역권이 될 것인데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 본적이 있습니까
.
6)
윤석열 대통령님
!
폐차는 국민의 자유의사에 맡기십시오
,
과태료도 부과하지 마시고
,
도시 진입도 막지마시고
,
통행에 자율권을 주시면 안 될까요
.
윤석열 대통령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립니다
!!!
2024. 4. 28.
1979
년산 경운기를 아직도 사용하고
조기폐차 경북
1261
신청자
kim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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