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난관을 겪고 완성
기존의 피스 제거하다가 반대쪽에 너트있는거 몰라서 피스한개 이나가고
또 다른건 돌리는게 잘 안되서 식겁했고
모니터부착할때 손으로 모니터 들고 하다가 힘빠져서 혼났고
그래서 암 하나를 빼고 모니터를 책상에 엎고하니 수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