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신의 경지를 보여주는 15살짜리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나는 한수진이 아래 정도의 고난을 받지 않았더라면
별로 관심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감히 한수진의 연주를 평가할 입장이 아니다만은,,
그러나
한수진의 연주는 들으면 들을수록 먼가 다르다.
잘하는게 아니라 "깊음"이 있다.
( 이런걸 신앙의 힘이라 하겠는가,, 글쎄 나는 그것도 평가 할 능력이 아니된다. )
https://youtu.be/8-Ia2VVSeEg?si=OQkSWadHbX6NiEKl
신은 절대 불공평 하시다.
<< 오늘의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이며 불공평함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
우리는 그 불공평하고, 사악한 세상에서 절망을 하고,,
그 절망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
<< 즉 신은 나의 절망을 예비 하심으로써 만복 근원인 구원을 주시는 것이다 !!! >>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문둥병환자 라도 신은 구원을 통하여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소유하게 하시는 것이다.
신이 주시는 고통을 거부하지 말라.
그때가 실은 가장 큰축복이 내리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목사들이 기도를 하며,, 무슨 복을 주옵시고,, 주옵시고,,
무슨 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그런건 박수무당이나 할 짓이다.
그저 한심한 인간들이다..
소위 기독교인 이라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면서,,
그저 마냥 편안하게,, 모든게 다 잘풀린다는 사람들을 본다.
<< 나는 정말 하나도 부럽지 않다. >>
그게 무슨 신앙생활이냐,,,
우리가 살아가는데
주님의 은총이 필요치 않을 만큼 충분하게 넘치는 삶이라면 그게 과연 행복이냐,,,
앞으로 모든것이 넘쳐나는 QFS 시대가 되면
도대체 나는 무엇과 싸우며 살아가게 될까?
나의 십자가는 무엇이 될까?
<< 부디 엄청난 황금 덩어리에 져서 도야지 같은 삶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 >>